국기원이사회는 지난 3일 국기원 강의실에서 2024년도 제5차 긴급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구미시의회는 4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양진오 의원이 급격한 농업인 감소와 고령화로 침체를 겪고 있는 농촌에 젊은이들에게 창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4일 본회의장에서 제280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9월 1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구미치매안심센터와 선산치매안심센터가 2024년 보건복지부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 이하 박물관)은 지난 31일에 상주박물관에서 1박 2일 야행(夜行) 프로그램 ‘밤의 박물관’을 진행했다.
경상북도는 지난 3일 구미5국가산단과 대구경북신공항의 배후 주거지로서 최적위치의 입지 지역인 ‘구미 적동지구 도시개발구역의 지정 및 개발계획’을 고시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당 대표가 3일 당선 후 TK 첫 방문지를 구미로 잡고 민생행보에 들어갔다.
“국보 갈항사지 삼층석탑 김천 이전 추진위원회”가 3일 김천시립박물관에서 종교단체, 학계, 시민단체가 모인 가운데 환수운동에 첫발을 내딛는 발대식을 가졌다.
대구 군부대 이전이 2028년으로 다가오면서 각 지자체별 유치를 위한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5곳의 지자체 칠곡·영천·군위·의성·상주가 '경합'을 벌이고 있는 형태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지난 1일 대표회담에서 지구당제 도입에 합의함에 따라 지구당이 20년 만에 부활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천시의회가 지난 7월 1일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의장 나영민, 부의장 이승우을 선출했다.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지난 7월 1일 박교상 의장, 양진오 부의장을 선출하고 상임위원회 구성 및 위원장 선출 등 후반기 의회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국내 최고 상금이 걸린 파크골프 대회가 구미에서 열린다. MVP에게 최대 상금 3,000만 원 이 주어지는 이번 대회는 전국 최고 기량을 가진 파크골프 선수들이 대회 참가하여 최고 실력을 겨룬다.
청년 당원의 현실적 문제와 전문성을 인정하며, 청년 당원의 아이디어와 권리가 보장되며, 청년위원회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참여하는 혁신적 정책을 만들어 나가자고 했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출산가구에 대해 9월 1일부터 공무원임대주택 거주기간을 최대 30년까지 획기적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난 29일, 학대관련범죄자의 체육지도자 자격 취득을 제한하는 ‘국민체육진흥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상주시가 장마철 교량 침수 시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하던 강창교 정비사업에 들어갔다.
초선 의원이 후반기 의장을 맡기도 하는 기초의회와는 달리 광역의회는 유난히 선수를 따진다. 적어도 재선 이상의 완장을 차야만 상임위원장, 3선 이상이어야 의장단을 넘볼 수 있는 게 철칙에 가까운 관행이다.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27일 제349회 임시회에서 제12대 도의회 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경북도의회가 지난 27일 제12대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정근수(구미)의원을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