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 나영민 의장과 김세호, 김석조 의원은 지난 22일 새벽 양금동 황남치안센터 앞 상수도관 누수 현장을 찾아 긴급 복구 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신속한 복구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김장호 구미시장이 25일 제282회 구미시의회 본회의에서 내년도 시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했다.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 을 )이 국정감사 기간 중 기자들이 상임위별 활동을 직접 심사ㆍ평가해 선정하고 쿠키뉴스가 주관하는 ‘2024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상’을 20일 수상했다.
지난 10월 21일 경상북도지사, 대구시장, 행안부 장관, 지방시대위원장은 ‘대구·경북 통합, 공동 합의문’에 서명하고 대구·경북 통합 지방자치단체 출범을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경북뉴비전포럼이 다가오는 12월 7일(토)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모시고 제5차 명사초청 특강을 갖는다.
박수영 의원(국민의힘)이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0일 대표 발의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달 26~27일 10만 명 이상 다녀간 제1회 김천 김밥축제 이후 직지사 일원 등을 찾는 주말 평균 관광객 수가 2배 가까이 늘어 음식업·숙박 등 지역 상권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2조 1,455억 원(일반회계 17,745 특별회계 3,710) 규모의 2025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20일 구미시의회에 제출했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황두영 의원(구미2, 국민의힘)은 지난 19일 2024년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상위권 대학 진학률을 높이기 위한 연구원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주문했다.
경상북도는 20일 구미 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지난 동부권, 남부권, 북부권에 이어 대구경북 행정통합 서부권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구미시 지산동 샛강 생태문화축제에 후삼국 통일의 역사성을 스토리텔링 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부 문화예술계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낙동강체육공원과 연계하면 일석이조다.
구미시가 반도체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반도체전문 인재양성에 300억을 투입한다.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4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103회 아시아육상연맹(AA) 집행이사회에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을 발표했다.
경상북도는 어제(18일) 안동시청 대동관 영남홀에서 지난 동부권, 남부권에 이어 대구경북 행정통합 북부권 주민 설명회를 가졌다.
지난 14일 치러진 2025학년도 대학 수능시험에서 사회탐구영역 한국지리 1번 문항 지문으로 독도가 등장했다.
외국인‧이민행정의 컨트롤타워로서 정부에서 신설 추진 예정인 출입국‧이민관리청의 최적지가 경북 김천시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이영수)과 대구시당(위원장 허소)이 ‘지방 소멸시대, 행정통합 꼭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대구·경북 행정통합 합동 세미나를 했다.
새마을재단(대표 이승종)은 14일 인도네시아 새마을시범마을 파견을 앞두고 2024년 도민 새마을해외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7돌을 맞아 14일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 숭모제와 구미코에서 탄신 기념행사를 했다.
경상북도와 국민의힘 경북지역 국회의원들과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구경북통합 간담회를 열고 지역 국회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회와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