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발생한 포항지진이 포항시 흥해읍 MW급 지열발전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에 의한 촉발지지진으로 결론나면서 경북도가 정부에 대해 신속한 안전진단,투명한 부지복구, 안정적인 사후관리를 요구했다,
‘학자들은 대한민국이 ‘한강의 기적’을 이룩한 원동력으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 지도자의 미래지향적 통찰력, ‘하면 된다(can do)’는 정신, 국민의 굳건한 안보의식‘을 들고 있다. 이처럼 한국의 현대사는 ‘건국’과 ‘발전’을 이룬 기적의 여정이었다. 중국의 등소평은 모택동의 행적을 ‘공칠과삼
봉사단체인 재능나눔틔움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8일 화목노인복지센터 소속 3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일잔치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경로효친을 실천했다.
김효순 고용노동부 고용지원정책관이 지난 달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용형태별 근로실태조사(2018년 6월 기준) 결과를 발표했다. “저임금 노동자의 비율이 줄어들었으며, 상하위의 소득 격차가 크게 해소되고 있으므로 우리 경제가 튼튼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현대 민주주의 정부에서 어떻게 하여 국민들이 체감하는 경제 지표와 전혀 다른 통계 수치가 나올 수 있는지 살펴보게 된다.
2017년 10월 구미시의회 전체 간담회에서 본회의 상정을 보류키로 결정했던 ‘구미 중앙공원 민간조성 사업 협약서 동의안’이 결국 부결됐다. 의회 산업건설위는 8일 장시간 논의 끝에 표결에 들어가 참석위원 10명 중 반대7표, 찬성 3표로 부결시켰다.
구미시의회가 지난 3일 구미시 선산출장소 내 23그루의 일본 향나무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반송을 심기 위해 추경예산에 편성한 '선산출장소 반송 식재 및 화단 조성'예산 2천2백만원을 전액삭감했다.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가 지난 3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본회의 상정에 앞서 예산결산특별 위원회(위원장 최경동)는 2019년도 본예산안보다 1천960억원을 증액 편성해 제출한 추경예사에 대해 회의차수까지 변경하는 등 다음날 새벽 4시까지 가는 토론과 심사를 통해 시기성 등 불요불급한 예산 15억250만원을 삭감했다.
구미시 선산읍 40주년 행사에서 장세용 구미시장이 김재규를 장군으로 호칭한 것과 관련 장석춘 국회의원이 공식사과를 촉구한데 이어 경북애국시민연합 김종열 상임대표가 보도자료를 통해 사과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퇴진집회와 주민소환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호칭논란이 보수정치원에 이어 보수시민단체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구미시 선산읍 40주년 기념 축하 행사장에서 장세용 구미시장이 김재규를 장군으로 호칭한데 대해 장석춘 의원이 사과를 촉구하고 나서면서 구미정치권이 갈등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8일 ‘구미 중앙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협약서 동의안’을 심의할 예정이어어서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원 일몰제로 내년 7월부터 구미지역 중앙공원, 꽃동산 공원, 동락공원이 해제되는 가운데 구미시와 시민단체는 난개발 여부를 놓고 상이한 시각차를 드러내고 있다.
충북도 교육청이 일본잔재 청산을 이유로 학교 내 일본식 향나무의 제거를 추진하다가 찬반의견이 맞서면서 제동이 걸린 가운데 구미시에서도 출장소내 일본향나무 제거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시는 2019년도 추가경정예산에 선산출장소 내 23그루의 일본 향나무를 제거하고
실질적인 미래의 먹거리 마련을 위해 구미와 김천, 칠곡등을 포괄하는 관광산업의 준광역화를 서둘러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구미시의회 내에서 제시되면서 관심을 모았다.
시국이 어수선하다. 백성들은 밥을 달라고 아우성을 치는데 백성의 녹을 받는 정치는 귀를 막았다. 역사는 계승의 힘을 얻고 발전해야 하는데 되려 후퇴하고 있으니 한심한 일이다. ‘요순(堯舜)시절이 그립다. 임금의 이름조차 모를 만큼 백성들은 평화로왔다. 그래서 요순지절(堯舜之節)이요, 태평성대다.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 국민은 대통령의 이름을 너무나 깊이 인식하고 있다. 곳곳에서 대통령의 얼굴이 나오면 텔레비전의 화면을 외면하고 있으니 참으로 서글픈 일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에게는 두 가지의 임무가 주어져 있다
구미시의회 김택호 의원의 대안 의정활동이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지난 1월 임시회에서 조직개편 보완책을 제시한 데 이어 지난 29일 문화예술과 추가경정 예산안 예비심사에서도 축제에 역사성을 가미시켜야 한다는 취지의 대안을 내놓았다.
입법권과 함께 예산에 대한 심의 의결권은 지방의회가 갖고 있는 핵심기능이다. 이러한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 경우 의회 무용론이라는 비판에 직면하게 된다. 구미시가 의회의 이러한 예산 심의 의결권을 경시하면서 말썽이 일었다
구미시 농업기술센터가 예산절감을 위한 효율적인 방안 마련에 미온적이라는 지적이다. 센터는 현재 본소와 산동 분소 등 2개소의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정비 및 수리기능 강화를 통해 내실화를 기하고, 이용율 및 만족도 향상, 농업기계 안전 이용 교육확대 및 강화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는 취지를 두고 있다.
구미시청 노인장애인과 강명천 장애인복지계장이 국가 및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제5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사회복지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강계장은 6년여 동안 장애인복지 업무를 맡으면서 장애인·장애인가족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
매년 봄과 가을에 걸쳐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잔치를 통해 선행을 실천해 오고 있는 구미시 양포동 초원 삼겹살 옥걔점(옥개동 소재)이 지난 26일 년례행사를 실시해 경로효친을 실천했다.
구미시민의 축제 제27회 LG기 주부배구대회가 지난 27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1만5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주부들의 여가 선용과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1993년 1회를 시작으로 27회째를 맞은 LG기 주부배구대회는 처음으로 구미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인 낙동강 체육공원으로 행사장소를 옮겨 쾌적하고 넓은 장소에서 열렸다. 더군다나 이전 대회에 비해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참가한 시민들을 즐겁게 했다.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여부가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는 올 연말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위해 정부가 29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낙동강 물문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해 10월 18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권영진 대구시장과 송철호 울산시장, 이철우 경북지사, 장세용 구미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낙동강 물문제 해소를 위한 연구용역을 본격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른 후속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