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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5월 초 등교 개학시기 방법 결정키로

서일주 기자 입력 2019/11/19 17:08 수정 2019.11.19 18:08
고3•중3 학생 우선 등교 방안 강구

[경북정치신문=서일주 기자]  코로나 19가 소강 국면으로 들어선 가운데 정세균 국무총리가 5월 초에는 등교 개학 시기와 방법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 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초•중•고 등교 개학과 관련 교육부에 대해 늦어도 5월 초에는 등교 개학시기와 방법을 국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제반 절차를 진행해달라고 요구했다.

↑↑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21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 국무총리실 캡처

특히 정 총리는 입시를 앞둔 고3•중3 학생들을 우선 고려해 순차적으로 등교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집중적으로 수렴해달라고 덧붙였다.

정 총리는 또 “온라인 개학을 결정할 때처럼 지역사회와 학부모의 생각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등교와 관련 “선생님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수업할 것인지, 물리적 거리 두기를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 급식위생은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고민해야 할 문제가 한 두가지가 아니다”라며 적어도 일주일의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는 게 현장의 의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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