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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정치신문

구미 성리학역사관, 스마트 박물관으로 거듭난다..
문화

구미 성리학역사관, 스마트 박물관으로 거듭난다

조유진 기자 입력 2021/02/08 14:01 수정 2021.02.08 14:01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선정
비대면 온라인 전시ㆍ체험 콘텐츠 개발, 플랫폼 구축


↑↑ 구미 성리학 역사관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박물관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다./ 사진= 구미시 제공


[경북정치신문=조유진 기자]  구미 성리학역사관이 첨단 전자정보기술 노하우와 연구 성과를 보유한구미 전자정보기술원(GERI)과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박물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판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스마트 공립박물관ㆍ미술관 구축 공모사업’에 구미 성리학역사관이 선정된 데 따른 결과다.

이에 따라 구미 성리학역사관은 국비 1억 원, 지방비 1억 원 등 2억 원을 들여 상반기 구축 예정인 홈페이지 및 휴대폰 앱을 기반으로 하는 비대면 온라인 전시ㆍ체험 콘텐츠 개발과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 사업을 통해 코로나 19와 같이 오프라인 박물관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온라인으로 소장품을 검색하고 전시하는 ‘디지털 큐레이션’과 어린이 교육ㆍ체험 프로그램인 ‘랜선 성리학 여행’등의 콘텐츠를 개발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박물관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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