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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은희 의원이 14일 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설보수등이 너무 낙후되고 위생상태가 안좋아 시설보수 예산을 증액해 관리가 이뤄질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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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농산물도매센터관리사무소 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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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농산물도매센터관리사무소 입구에 씽크대와 청소용품등이 놓여있어 방문객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
[경북정치신문=김석영 기자]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외관이 무질서하고 안전에 노출돼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14일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행정사무 감사에서 추은희 의원은 “5년간 시설유지보수 예산을 들여다보니 숨만 쉬고 살았었다는 판단을 하게 됐다.”며 “시설보수 예산을 증액해 제대로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증액을 요구했다.
구미보다 10년 전 개장한 대구농산물도매시장은 제대로 된 관리가 이뤄지면서 청결하고 깔끔한 데 비해 구미는 낯이 부끄러울 정도로 부실 정도가 심각하다고 지적한 추 의원은 소량의 경매를 하는 소농들이 푸대접을 받으면서 경매에 참여하는 소농가들의 2022년에 비해 10.6%, 422명이 줄었다며 시정을 촉구했다.
도농통합도시인데도 대구에 비해 시설유지보수 예산이 대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구미 농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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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농산물도매센터관리사무소 입구에 오수관이 지나고 있고 덮게가 없어 안전에도 위험이 노출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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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 관리사무소 입구에 청소용품이 놓여 있어 손님들의 불편을 제공하고 있다. |
김석영 기자 kshgbp1111@naver.com
사진=경북정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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