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도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본청 팀장이 143개 중소기업을 방문하여 기업 활동과 관련한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바로 청취하였다.
정준우 소위원장은 기업활력법상 사업재편의 개념, 사업재편계획의 상담·신청에서부터 심의·승인까지의 절차, 각종 지원 및 혜택, 승인현황과 성공사례 순으로 진행하였다.
현대자동차에 연 3만대 물량의 수소탱크를 공급하기 위한 관련 제품 제조시설을 경주 플라스틱옴니엄 부지 내에 신설하는 내용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중고거래 분쟁 조정은 판매자가 거부하면 피해 구제를 할 수 없기 때문에 플랫폼과 담당 부처가 보다 적극적으로 분쟁 해결에 나서야 한다”
전세계 인구의 56%가 있는 아시아의 거대시장이 빠르게 성장 중이다. 지정학적으로 동북아 중심인 우리나라를 차기 물류 허브로 선호할 가능성이 크고, 대구경북신공항의 지리적 이점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았던 ▴반도체·이차전지 부품용 인조흑연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20억 원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사업 19억원 ▴메타버스 지역거점 허브센터 사업 20억 원 등이 국회 산자위와 예결위에서 추가로 반영 하였다.
가계대출 규제가 강화된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금리가 큰 폭 상승하였는데, 신한은행이 3.44%로 6월말(2.55%) 대비 0.89%p 상승하였으며, KB국민은행이 0.55%p, 하나은행 0.35%p, 우리은행 0.19%p 순이었다.
전시회 및 경진대회에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이 추가 신설되어 규모가 확장된 올해 행사에는 29개 기업 71개 부스가 설치되고, 국방부에서도 육·해·공 별로 부스를 운영한다.
구미상공회의소는 경제지표 기상도를 발표하고 수출, 생산 등 25개 경제지표를 반영하여 맑음, 보통, 비, 번개 4가지로 분류하였다.
10여년간 한은 시각장애인들의 은행권 접근성 차원의 사업은 ‘지폐 식별용 플라스틱 카드’배급 단 1건에 불과했다.
우리나라는 요소 수입의 상당 부분을 중국(48%)에 의존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중국이 2022년 동계올림픽에 따른 환경정책 강화로 요소 생산을 줄이고 내수용 비료 비축으로 수출을 제한하였다. 때문에 국내 요소 등 비료 수급에도 비상이 켜진 상황이다.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구직급여를 5년 동안 3번 이상 수급할 경우 3번째부터 지급액을 최대 50%까지 제한함으로써 부정수급자를 줄이겠다는 고용보험법 등의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허용석 소장은 미래 첨단산업으로의 도전, 중소기업 중심 산업생태계 및 기업지원 인프라 구축 등 지속성장 발전 방안을 제시하였다.
희토류를 수입할 2022년 예산도 37.29억(217톤)에 불과해 100일 분 수입에 필요한 112억에 훨씬 못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100일 분을 수입한다 하더라도 비축기지 확보가 되지 않아 보관할 곳도 없었던 것.
2021년 1월부터 9월까지 공급된 버팀목 전세자금 보증금액이 서울 26%, 경기 35.6%, 인천 4.5% 규모로 공급돼 수도권에만 66%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은 한국은행법에 따라 세후 당기순이익의 30%를 법정적립금으로 매년 적립하고 있다. 이렇게 쌓인 누적 적립금이 17조원에 달한다.
“우리나라 공휴일제도 개선에 대한 경제파급효과 분석”에서는 대체공휴일제 하루에 순편익이 8조8천억, 노동유발효과는 4만8천명으로 파악하고 있다.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이전 지원금이나 지방소재 기업에 대한 세제지원 등 파격적인 지방 이전 유인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
구미지역 신설법인은 411개사로 전년 동기간(465개사) 대비 1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는 지난해 마스크 제조업체 급증으로 인한 기저효과이며 2017~2019년 동기간 평균 394개사 대비 4.3% 높은 수준이다.
지난 5년간 간편송금으로 발생한 착오송금이 약 130억원, 5만6천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