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돌풍이 휩쓸고 간 시민의 삶이 생계를 넘어 생존의 벼랑으로 내몰리고 있다. 특히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들의 현실은 참혹할 정도다.
구미시는 17일 구미생활문화센터 2층 다목적홀에서 문화로 일원 자율상권 구역* 지정을 위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오는 11월 대구광역전철이 개통 예정인 가운데 신설한 사곡역과 연계한 ‘구미라면 특화거리 조성’을 김춘남 의원이 제안했다.
지역 가수가 몇 명이 있는지 알고 있는가.” “파악하고 있지 않다.” “130명으로 파악하고 있다. 시에서 실태 파악조차 않고 있는데, 그분들이 지역 행사의 무대에 오를 기회가 있겠나. 구미에서 안 받아주니, 서울과 부산, 대구로...심지어 길거리 버스킹으로 살아간
구미시는 지난 15일과 16일 금오산 잔디광장 등 시 일원에서 개최된 국내 최초 “2024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화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국 최초“경상북도 일자리 편의점 구미지점” 개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민선 8기 출범과 함께‘체류형 관광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매력적인 관광자원 개발과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있다.
구미시 공공주택 아파트 11만 3천 세대 중 절반가량이 3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나 차수시설 설치 등 안전대책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다.
구미시 봉곡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올해 실시설계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 2년 후인 2026년 준공한다.
경북 뉴비젼포럼은 지난 15일 경상북도 새마을 회관 4층 대강당에서 이철우 지사를 모시고 제4차 명사 초청 특강을 가졌다.
2023년 10월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고아 제2농공단지 평당 분양가를 93만 7,950원에서 78만 3,6230원으로 한시 인하했지만, 입주계약 업체가 6군데에 머물면서 획기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여론이 힘을 얻고 있다.
정부가 오는 6월 말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추진 중인 가운데 구미시의회 김영태 의원이 공모 준비를 위한 제반사항을 차질 없이 검토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기회가 되도록 하라고 촉구했다.
구미시가 지정해 관리하는 민방위 교육장 겸 대피시설이 제 기능을 하기에 역부족인 것으로 드러났다.
구미시가 2021년에 이어 읍면동 지역의 추가적인 통폐합의 일환으로 형곡1동·형곡2동 행정동 통합을 추진 중이다. 이러한 사실은 지난 12일 의회 기획행정위원회의 총무과 행정사무 감사에서 김정도 의원이 질의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확인됐다.
구미시는 지난해 8~9월까지 2개월 간 읍면동 및 사업소 당직 근무 전면 폐지에 따른 시범 운영을 거쳐 그해 10월부터 재택 당직 체제로 전환했다.
생각만 해도 두근거리는 단어, 축제! 축제의 역사는 오랜 세월 동안 이어져 왔다. 축제 관계자들의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을 통해 세계적 축제로 자리를 잡는다. 그리고 세계적 축제는 산업으로 연결되어 있다.
구미시의회는 지난 12일 기획행정위원회 사무감사에서 김재우 의원이 구미시 인사와 관련 일관성 없는 문책성 인사에 대해 질책하며 개선을 요구했다.
구미시의회는 지난 12일 총무과 행정사무 감사에서 김근한 의원이 협소한 구미시청 주차장에 대해 주차관리 및 기준을 새롭게 설정하고 어떤 방식으로 대응할 건지에 대한 대책을 요구했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제347회 제1차 정례회 회기 중 지난 11일~12일, 양일간 상임위원회를 열고 조례안 10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13건의 안건을 심사 및 의결하고 제12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회기를 끝냈다.
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 구미,갑)이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