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는 1일 본회의장에서 제2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9대 후반기 구미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 부의장에 양진오 의원이 선출되었다.
전 세계 206개국 10.500여 명의 지구인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가 펼쳐지는 지구촌 최대의 올림픽 축제가 다가오는 7월 2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구미시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에 박교상 의원이 선출됐다. 박교상 의원은 2차에서 13표를 얻어 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구미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이틀간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숲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월부터 지역업체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물품구매 제도 개선 방안’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형곡1동은 지난달 28일 형곡공원 주차장 일원에서 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4 사랑나눔 바자회’행사를 가졌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한국 현대 시조를 문학의 경지에 이르게 한 백수(白水) 정완영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시조 문학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제14회 백수문학제’를 개최한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문락)는 지난 27일부터 28일 양일간 구미 라마다 바이 윈덤 호텔과 센터 본원에서 ‘2024 경북 글로벌 패키지 성장지원사업’에 선발된 선정기업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지난 26일 구미시가 민선 8기 2년 동안 추진했던 공약 이행률 보고회를 가졌다. 민선 8기를 맞이하며 ‘새희망 구미시대’의 슬로건으로 출발했던 구미시는 총 112개 공약 중 47개를 완료해 공약 이행률 42%를 달성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외관이 무질서하고 안전에 노출돼 있다는 지적이다.
구미시 인구 감소세가 가파르다. 하지만 감소의 강도가 약해지는 추세여서 다행이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2026년을 7월을 전후해 인구 40만 시대 사수가 위태로울 가능성이 없지 않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확산한다.
구미시의회 행정사무 감사에서는 시책사업 해결을 위해 ‘윈윈 공조’하는 모습을 보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6월 초 봉곡동 양지공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놀던 시민은 공원 입구에 설치한 노후화된 아치형 지붕 사진과 함께 민원을 제기했다. 그러자 해당 부서는 바로 다음날 설치 공사를 마친 후 민원인에게 사진과 함께 감사드린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난 18일, 시·도경찰정장이 교차로에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경우 교차로의 가장자리로부터 5미터 이상의 이격거리를 두도록 하여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의 교통안전을 제고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구미시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유럽 2024“에 참가했다.
구미지역 파크골프장은 인기 만점이다. 무료인데다 쾌적한 환경 속에서 운동을 하기에는 ‘이만한 곳도 없다’는 칭찬이 자자하다.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구미갑)이 19일 반도체 산업의 육성과 국가핵심기술 보호 강화를 위해‘반도체집적회로의 배치설계에 관한 법률’,‘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2건의 패키지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어린이들이 찾는 구미과학관이 ‘비 새는 누수과학관’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다. 지은 지 13년 된 건물이라고 보기엔 납득할 수 없다는 게 구미시의회 장세구 의원의 지적이다.
구미시는 19일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에서 “(사)박정희대통령 생가보존회 제6대 정재화 이사장이 취임과 제5대 박동진 이사장의 이임식을 가졌다.
김천시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병하)에서는 지난 17일 율곡천변에 광범위하게 분포하는 외래종 가시박과 큰금계국 등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