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구미 인덕지구 도시개발구역의 지정 및 개발계획’을 수립 고시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는 지난 15일 국회에서 파업 노동자의 손배·가압류를 제한하고 하청노동자의 교섭권도 보장하는 노란봉투법이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주도로 고용노동법안 심사소위를 통과했다.
2021년 8월기준 시·군·구단위 소멸위험 지역이 전국평균 47.2%인데 비해 경북은 82.6%로 전국 최상위 수준이며 전국 13개 고위험 소멸 지역 가운데 경북은 영양, 봉화, 청송 등 7개 지역이나 속해 있다.
김천시는 14일 폭등하는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기초생활수급권자) 5,654가구에 난방비 10만원을 지급했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예산 3조 달성 국비 확보 총력 대응“을 위한 전략특강을 15일 구미시청 대강당에서 권오열 경상북도 재정실장을 초청하여 특강을 했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은 14일 도리사 및 구미발명교육센터에서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국장 및 교육장 협의회를 하였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리모델링으로 인해 1년간 재개관을 손꼽아 기다린 구미 시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 제2전시실에서 2. 21일부터 3. 26일까지 특별기획 “파랑새-행복의 비밀을 찾아서” “민화-삶이 깃든 그림
김천시는 코로나 팬데믹을 이겨내고 대규모 스포츠 대회 유치 및 개최를 통해 지역에 활기를 되찾아 가고 있다.
퇴직소득자 330만명의 평균 퇴직금이 1,501만원 수준이며 전체 퇴직자의 74%는 1천만원보다 낮은 퇴직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군(김학동 군수)과 예천‧안동 행정구역통합반대추진위원회(위원장 정상진)는 13일 오후 2시 문화회관에서 행정구역통합반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신청사 건립 부지 선정 및 주민의견수렴 방법 등을 협의하고자 제2차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를 열었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시장 공약사업으로 올해 1월부터 24시간 공백없이 소아청소년 진료가 가능한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를 가동하여 두 달째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경북-대구교육청, 군위교육지원청 등에서 이관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진 70여 명이 모여 예산, 인사, 전산 등 주요 10개 분야 실무협의를 실시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시민들이 다양한 시정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의 시정 홍보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고금리와 대출규제가 맞물리면서 저신용자들의 최후 보루라 할 수 있는 카드론마저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장 현금을 확보하지 못한 저신용자들이 리볼빙이나 불법 사채 등 더욱 깊은 부채의 늪에 빠져들 수 있다는 우려가 계속될 전망이다.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가덕도신공항과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과 발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전동 킥보드 및 자전거 간 앞지르기 시 좌측으로 일원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위성곤 국회의원이 10일 대표발의 했다.
구미소방서(서장 정훈탁)는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생명의 문인 비상구를 폐쇄하고 물건을 쌓아두는 불법 행위와 관련하여 신고제도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는 10일 4명의 정책지원관 선발을 위한 임용계획을 공고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최근 전기·가스요금 등 공공요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학교의 재정 부담이 높아짐에 따라 학교기본운영비 추가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