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18일 오후 2시 도청 다목적홀에서 자치경찰제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감사원이 6일부터 15일까지 구미시 감사담당관실에서 전국체전 관련 감사를 벌였다.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세제 지원 확대 차원에서, 현행 자녀세액공제액을 상향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국회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이 18일 대표 발의 한다.
구미시가 전보 23명, 직무대리 9명, 파견 및 복귀 2명 등 총34명에 대한 인사이동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14일 국회에서 위원회를 열고 최근 보좌진협의회 회장으로 당선된 제방훈 신임회장을 국민의힘 보좌진위원회 위원장으로 확정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을 더해 산출하는 ‘경제고통지수’가 6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요즘 국민의힘을 보면 과수나무에 매달린 과일을 따먹기 위해 서로 아귀다툼을 하는 꼴이다. 코로나 19와 고물가, 금리인상으로 벼랑에 몰린 민생은 안전에도 없다.
민선 8기 구미시가 기존의 구미시 선산출장소에 문화체육관광국을 이전시켜 선산청사를 신설키로 하고 준비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문화원 공간을 활용하겟다는 구상이다.
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는 7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경상북도는 중증응급환자의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2013년 7월에 도입한 ‘응급의료 전용헬기(닥터헬기)’가 지난 9년간 2623명의 환자를 이송해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12일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을 접견하고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 자리를 맡으셨다”면서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가 11일 자로 승진자 13명 발표했다, 3급 승진 및 전보 2명, 행정4급 6명, 공업 2명, 시설 1명, 농업연구관 1명, 환경연구관 1명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경북 구미중학교(교장 민경두)에서는 지난 6일 자유학기 연계 행사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왕산 기념관”운영 행사가 구미중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김영식 국회의원은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동북권 메타버스 허브밸리 구축사업’에 구미전정보기술원이 초광역권 메타버스 허브구축, 운영사에 선정되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공기업이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공공기관에게 뼈를 깎는 개혁을 주문한 가운데 국민의힘 송언석 국회의원(경북 김천) 부실 공공기관을 집중관리하여 재무건전성을 확보하도록 하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발의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공공기관에 대한 고강도 경영개혁을 천명한 가운데 강원랜드의 초호화 유럽순방이 국민적 비판을 받고 있다.
구미시가 7월 7일 자로 4급 2명, 5급 10명 대한 승진을 의결했다.
구미시가 7월 7일자로 4급 2명, 5급 10명 등 12명에 대한 승진 의결 인사를 단행했다. 근무평정 순위와 공정성을 존중한 인사로서 무난했다는 평이다. 7일 승진 의결 인사는 이어지는 대대적인 전보인사에 대한 예고편이어서어 기대감을 갖게 한다.
구미시는 지난 6일 구미시청 상황실에서 , LG이노텍 정철동 대표,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및 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LG이노텍 플립칩-볼그리드 어레이(이하 FC-BGA) 및 카메라 모듈 증설 투자를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지난 1일 의장과 부의장 선출에 이어 4개의 상임위원회 위원 구성과 함께 위원장 선출을 끝으로 9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의회가 출범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