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설사업 총 402건, 사업비 1,613억 원 등 건설사업 95% 이상 상반기 조기 발주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지역경제 활성화 건설분야 조기발주 발대식’을 가졌다.
구미시는 2025년을 맞아 택시 이용자와 사업자, 종사자 등 택시 관련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제도와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경상북도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 혜택을 신혼부부 가구 현실 여건에 맞게 올해부터 확대 시행한다.
수의사의 무분별한 출장 진료를 제한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동물들이 진료받을 수 있도록 응급처치 및 동물 소유자의 요청이 있으면 출장 진료를 할 수 있는 법안이 발의됐다.
경북·구미상공회의소(회장 : 윤재호)는 3일 오전 본 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을사년을 맞이하여 2025년 신년인사회를 했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2일 오전 성내동 충혼탑에서 새해 참배를 하며 2025년 을사년 신년 힘찬 출발을 알렸다.
구미소방서는 2025년 1. 1.일자로 제27대 조유현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일심정념(一心正念 : 한 마음으로 바른 생각을 한다)의 자세로 모두가 뜻을 모으자.
박교상 구미시의장은 을사년을 맞이하며 의회는 다양한 지역 사회의 의견을 경청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첫 새해인사 했다.
우리 구미시는 “혁신 기반을 토대로 성과 있는 미래 실현”을 위하여 한 층 더 매진할 것이다. 우선, 민생경제 안정과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
다사다난했던 갑진년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모든 근심 걱정 버리시고 다가오는 을사년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고 희망넘치는 새해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구미시는 30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관련 긴급 대책 간부회의를 열고 31일부터 1월 1일 동락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구미시 새희망 카운트다운’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청년기를 넘보던 1970년대, 대학생이던 S형은 술만 마시면 이민을 자주 얘기하곤 했다. 싸움판을 벌이는 한국사회가 싫다는 게 이유였다. 당시 필자는 그를 도피자로 분류했다.
김천시는 지난 24일 오후 4시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제29회 김천시문화상’시상식을 가졌다.
구미시는 초저출생 시대의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고자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을 내년 4월부터 신규로 시행한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은 지난 26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2월 2일부터 2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48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천시장 재선거 출마자가 넘쳐나고 있다. 유권자들은 누가 출마했는지 이름도 모를 정도 과열 양상이다. 하루 지나고 나면 새로운 후보와 또 다른 이름이 거론될 정도다.
구미시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75개 기초단체 시 단위 중 종합 청렴도에서 최고 등급 2등급을 받았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지난 12월 19일 오전 10시, 제248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각종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경상북도는 19일 2025년 상반기 인사 승진 의결자 172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