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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초전면 동포리 산불, 1시간 만에 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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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초전면 동포리 산불, 1시간 만에 진화

권춘기 기자 입력 2020/04/03 18:14 수정 2020.04.03 18:14
헬기 1대, 진화차 2대, 소방차 3대 투입



[경북정치신문=권춘기 기자]경북 성주군 초전면 동포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 만에 진화됐다.

3일 오후 2시 40분경 불이 나자, 경북도 산불방지 대책본부는 진화 헬기 1대, 진화차 2대, 소방차 3대를 투입하는 한편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 18명, 공무원 10명, 소방 7명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 성주군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나 초동 대처로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사진 =경북도 제공

산불 발생 당시 현지에는 3.5m/s 바람이 불었고, 0.20ha의 산림 소실과 가옥 1채 반소 등의 피해를 보았다.

본부 관계자는 “내 전역에 건조주의보와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청명·한식과 주말이 겹쳐 동시 다발 및 대형 산불 위험이 높다”며 “ 산림 인접지에서 불씨 취급을 절대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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