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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정치신문

속보 1보,2보>7월 31일 국방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
사회

속보 1보,2보>7월 31일 국방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지, 공동 후보지 (군위 소보, 의상 비안)로 확정

김경홍 기자 입력 2020/03/06 17:23 수정 2020.03.06 18:23

[경북정치신문=김경홍 기자]  1보>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공동후보지인 군위소보•의성비안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30일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만난 자리에서 김영만 군위군수는 29일 대구시장과 경북지사가 제안한 합의문 인센티브를 확실히 보장하는 차원에서 대구경북 국회의원 전원,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 의원 전원의 서명을 요구했다.

29일 대구시장과 경북지사가 발표한 합의문은 ▲민항터미널, 공항진입로, 군 영외 관사 군위군 설치▲공항신도시 군위와 의성 각 330만 평방미터 ▲대구경북 공무원 연수시설 군위군 건립▲군위 관통도로 건설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 등이다.

따라서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전원이 서명을 하면 김 군수는 공동후보지 유치신청을 하게되며, 7월 31일 역사적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시대가 열린다.

2보> 단독후보지인 군위군 우보를 고집하면서 공동후보지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지 않던 김영만 군위군수가 30일 오후 7시 40분 군위군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에 조건부 유치 신청을 하겠다"면서 "대구경북 발전과 군위 발전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결단을 내렸다'며 "성공하는 세계적 공항을 위해 시·도민들도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러면서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가 합의문에 재시한 인센티브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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