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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관휘 회장과 회원 50여 명이 신체가 불편한 취약계층과 중증장애인 자립센터에 이불 빨래와 식료품(쌀,라면)을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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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관휘 회장과 회원 50여 명이 신체가 불편한 취약계층과 중증장애인 자립센터에 이불 빨래와 식료품(쌀,라면)을 전달했다. |
[경북정치신문=홍내석 기자]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구미시를 대표하는 자생 단체인 구미회가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 이불 세탁 봉사와 생필품 지원에 나서는 등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문관휘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회원 50여 명이 참가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이나 신체적 불편으로 이불 세탁이 쉽지 않은 취약계층 15가구를 선정해 직접 이불을 수거한 뒤 세탁을 완료하고, 준비한 라면과 함께 각 가정에 전달했다.
깨끗한 세탁된 이불은 단순한 생활 지원을 넘어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의 위생 환경 개선과 건강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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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관휘 회장과 회원 50여 명이 신체가 불편한 취약계층과 중증장애인 자립센터에 이불 빨래와 식료품(쌀,라면)을 전달했다. |
또한 구미회 회원들은 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 방문해 쌀과 라면을 전달하고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문관휘 구미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구미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미라 원평 동장은 이번 이불빨래 봉사와 식료품 지원이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바쁜 일정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에 참여해 주신 구미회 회원들께 사드린다”고 전했다.
구미회가 실천하고 있는 나눔과 봉사는 지역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가치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작은 관심과 정성이 모여 큰 희망이 되는 것처럼, 구미회의 꾸준한 봉사활동은 지역사회를 밝히는 온정이 되고 있다.
홍내석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경북정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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