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는 지난 7일 구미산업단지에 첨단 반도체 소재. 부품, 설계 특화단지 지정 건의를 대통령 비서실장, 국무조정실장,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기획재정부 장관 등 관계부처에 전달하였다.
구미시 산업단지가 저탄소 대표모델로 지정되어 7일 코오롱 인더스트리에서 구미 저탄소 대표모델 산단 협력을 위한 MOU 체결식과 기념식이 함께 열렸다.
구미를 중심으로 하는 경북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경북 반도체육성 위원회가 출범 하였다.
윤관석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5일 소재, 부품, 장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별조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경인·경부고속도로 대심도(지하 40m 이상)에 건설하는 지하고속도로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강화된 안전기준 마련을 위해 도시지역 지하도로 설계지침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김영식의원이 신설 예정인 대구경북선을 고속화 설계하여 차세대 동력분산식 고속열차인 ‘KTX-이음’을 투입해 줄 것을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국토부에 요청했다.
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 구미 갑]이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독점하고 있는 불량 국외기업의 신용정보를 활용하기 위한 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문락)는 지난 19일 17시부터 센터 G-Idea Park에서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센터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치톡합시다’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
구미 공단 제조업체가 자금사정 악화 요인으로 매출부진에 따른 현금 유동성 흐름 제한과 생산비용 상승.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대출금 상환 및 이자부담이 기업운영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것으로 조사 됐다.
“기업과 국민의 요금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RPS 의무비율 재조정돼야”
국민의힘 구자근의원(경북 구미 갑)은 13일 국감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제출한 매출채권팩토링 사업추진관련 자문검토 자료에서 중진공은 지난해 매출채권 팩토링 사업과 관련하여 법적 근거가 없다는 것을 자체 법률검토를 통해 파악하고도 기금사업을 실시해 불법예산 집행이라는
지난 5일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규제 혁신 태스크포스(TF)의 규제 완화 발표 내용과 맥을 같이 한다.
구미시에서는 지난 5일(월) 오후 6시 SK실트론, LG이노텍, 삼성SDI, 매그나칩, KEC 등 반도체 관련기업 10개사 대표‧임원과 구미시 반도체 산업 육성 및 발전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한국도레이과학재단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한국도레이 과학기술상을 공모하여 심사한 결과 제5회 한국도레이 과학기술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31일 발표하였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올해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이 평균 31만8045원으로, 지난해 대비 6.8%(2만241원)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구미시는 주요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정례 브리핑을 통해 적극 소통하는 전략적 시정홍보를 8월부터 추진한다. 실국별로 정례 브리핑제를 정착시켜 정책에 대한 시민의 올바른 평가와 이해를 형성해 나갈 것이다.
구미시는 ‘고아 제2농공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분양이 탄력을 받고 있다. 고아 제2농공단지 산업시설용지 47필지 15만3,709m2에 대해 지난 7월 4일부터 29일까지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하여 6개 기업체가 신청하였고, 입주 신청 기업에 대해 사업성 및 환경성 등 검
코로나 대유행기인 2020년 2월부터 지난 2년간 4대 금융지주 등 은행권에서는 기준금리 변동과 상관 없이 지속적으로 예대차익을 키워온 사실이 확인되었다.
구미상공회의소는 전국상의 73개 회원사 중 60개 상공회의소가 참석한 전국상공회의소 사무국장회의를 21일 22일 양일간 구미시 호텔 금오산에서 개최하고 "주요사업 및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사무국장 회의’를 실시 하였다.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을 더해 산출하는 ‘경제고통지수’가 6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