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도에 이어 지난 14일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 지리에서 1번 문항의 지문으로 독도가 등장했다
또 “학교에 마을돌봄터를 설치하는 경우 갑자기 돌봄이 필요한 학부모가 즉시 이용할 수 있고, 학교 방과후 돌봄과 연계하는 경우 이동 동선이 짧아 학생 안전 보장과 학부모는 신뢰할 수 있는 기관에 안심하고 추가돌봄에 맡길 수 있다”면서 “도청과 교육청이 협력해 유휴교실을 활용한‘마을 돌봄터’를 설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지난 24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전라북도 진안공업고등학교(교장 신동신)와 e-MU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럴 경우 지방학생 90% 이상이 수시로 입학을 한다는 점에서 지방고교에게는 직격탄이 될 수 도 있다는 지적이다. 또 정시확대로 고교학점제가 무력화될 수 밖에 없어 결국 고교학점제를 전제로 한 특목고 폐지도 논란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경북정치신문이 24일 공정보도, 대안을 제시하는 지역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지향하기 위해 지역별 비상근 취재본부장을 대상으로 한 윤리 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내년 4월 실시되는 총선에 대비해 언론종사자가 지켜야 할 공직선거법에 대한 상호 토론의 장도 마련했다.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인재를 양성해야 하는 경북교육의 초․중․고등학생 약 40%는 내구연한이 지난 컴퓨터로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고 있거나 안전 및 보건환경에 관심을기울이지 않으면서 경북도 교육청의 후진적인 교육행정의 사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2018년도 재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이 평균 등록금의 80.89%를 기록했다고 19일 구미대학교가 밝혔다. 지난해 지급한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은 463만1900원으로 전체 학과 평균등록금 572만6400원에 대입한 결과다. 한 해 등록금에 대한 실질적인 부담금이 학생 1인당 평균 100여 만원이 되는 셈이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8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12일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원서를 접수한다.
(가칭)구미 강동고등학교의 정식 교명을 구미 산동고등학교로 선정했다고 21일 경북교육청이 밝혔다. 구미 국가4공단(산동면 일대) 확장단지에서 처음 문을 여는 공립 일반계고등학교인 24학급 624명 규모의 구미산동고는 2020년 3월 개교를 앞두고 8학급에 208명(급당 26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선정된 교명은‘경상북도립학교 설치 조례’개정안에 반영해 입법예고 등 의견수렴을 거친 후 경상북도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한다.
경북교육청이 9월1일자로 중등인사를 발령했다. [중등 인사 발령] [도교육청 교육국장 발령]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국장 김용국
경북교육청이 9월1일자로 유·초등 인사를 발령했다. [직속기관·교육장 인사] ◆ 직속기관장 임용 △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원장 김옥례
일본의 수출규제로 구미공단 관련 업체들이 불안해 하는 가운데 금오공대가 (가칭)금오공대 소재부품 기술지원단 구성을 통해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인재의 고장 경북’이라는 명성을 오늘에 되살려 미래 사회를 주도할 역량 있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교육의 기본을 굳건히 다져서 경북교육 새천년의 주춧돌을 놓아가겠다.
구미시 확장단지 내 2020학년도 신설학교 교명을 구미신당초와 구미원당초로 선정했다. 이들 학교는 2020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교육부가 주관한 ‘2019 지역선도대학 육성 공모사업’에 금오공대, 영남대 등 2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에따라 올해부터 2023년까지 5년간 국비 7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학교업무를 정상화하고, 소통하고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여, 모든 아이들이 함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교육비 부담은 확실히 줄이고, 미래를 대비하는 교육을 하겠다.
파업 2일차인 4일 현재 경북지역 참여학교는 전체 공립학교 769교 중 275교에 783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경북도 교육청이 밝혔다. 파업 첫날에 비해서는 209명이 줄어들었다.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발전기금 기부자의 뜻을 기리기 위한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을 건립했다. 지난 2일 열린 명예의 전당 제막식에는 이상철 총장 (재단법인 금오공대 발전기금 이사장)과 곽현근 발전후원회장, 발전후원회 및 이사회 임원, 고액기부자와 학교 구성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은 금오공대 발전기금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이 ‘안전한 학교, 건강한 학교 만들기’를 공약했지만 학교 현장에서 잘 이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경북도의 박용선(포항)은 지난 18일 2018회계연도 경북도 교육청 결산심사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학교내 어린이 놀이시설 실태가 부실하다면서 대책마련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