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만이 사랑은 아닙니다 어떤 꽃은 멀리서 바라볼 때 꽃다운 꽃인 것처럼 우리의 사랑은 멀리서 바라볼 때 꽃처럼 아름답습니다
구미시 비산동(동장 변장수)이 지난 25일 오후 7시 강변코오롱하늘채 에서 김상조 도의원, 장세구․홍난이 시의원 등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산동 찾아가는 음악회를 가졌다.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국궁장(김산정)에서 제35회 전국궁도종합선수권대회, 제27회 명궁궁도대회 및 제157회 전국남녀궁도승단대회가 열린다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주개최지인 구미시를 중심으로 12개 시군일원에서 치러진다. 또 제40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는 10월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열린다.
구미시가 초등학생 4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지역의 독립운동사 등 올바른 민족의식 함양과 호국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나라사랑 구미사랑 역사체험을 3기에 걸쳐 진행했다.
구미시의원, 경북도의원을 역임하고 현재 (주)태웅 사장, 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 회장 등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구자근 전 의원이 27일 강원도 춘천에서 약 3만여명이 참가할 ‘가을의 전설, 2019 조선일보 제73회 춘천국제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했다.
어검들 전투에서 패배한 신검은 936년 인접해 있는 지산동 앞들과 사기점(신평2동)으로 피신했고, 이곳에 미리 도착해 진을 치고 있던 왕건은 신검을 사로잡고 그를 굴복시켰다. 결국 이곳은 당시 칼집에서 칼을 뽑고 신검을 격퇴시켰다는 의미에서 발검(拔劍)들이라고 했고, 이후 발갱이들로 불리기에 이르렀다.
'양심과 도덕성을 두고 민생문제로 불안해하는 시민들의 정서를 염두해두면서 유족들과 만나 왕산광장 논란을 정리할 것'을 촉구한 구미경실련이 21일에 이어 22일에는 유족과 구미시간의 물꼬를 트기 위한 해법의 일환으로 협상 마중물(안)을 제안했다.
2019 문화의 날 기념식이 지난 18일 오전 10시 30분 구미문화원(원장 라태훈)주관으로 열렸다. 지역의 찬란한 문화유산과 정신문화를 계승하고 지역문화의 소중함과 의미를 일깨우기 위해 마련한 문화의 날은 지역문화와 사회 발전에 공헌을 한 인사에 대한 표창패 및 표창장과 감사패가 수여됐다.
(사)한국토속민속문화 보존연합회가 주최하고 일성신사가 주관하는 아씨 성황제 및 산신제 굿 공연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문경새재 1관문 옆 성황당에서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15일 열릴 예정이던 핵심 당원연수를 취소하고 태풍 피해지역인 구미시 도개면 신림리 일대에서 자원봉사로 대체했다.
구미시 양포동 발전협의회 (회장 장인철)가 토요일인 지난 12일 오전 11시부터 동사무소 내 주차장 및 공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다가오는 것들과 돌아서는 것들에게 스스로 작아져 주어라 작아져 주는 것이 사랑이다
‘100년의 전통, 비상하는 구미인’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14회 구미초등학교 총동창회 한마음 축제가 지난 12일 모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구미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종찬)가 주최하고, 제57-58회가 주관한 한마음 축제에는 장세용 구미시장, 백승주 국회의원, 이양호 전 농업진흥청장, 김영태 구미농협 조합장 등 내빈과 3천여명의 동문이 함께 해 화합을 도모했다.
‘신뢰와 열정 변화의 선산 JC'를 기치로 내건 선산청년회의소가 지난 5일 오후 5시 선산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제51차 임시총회를 갖고 2020년도 임원진을 선출했다. 총회결과 회장 김영덕, 상임부회장 신재민, 내무부회장 박대훈 외무부회장 정재영,감사에는 김상진, 박희만 회원이 선출됐다.
구미시민들로부터 사랑받은 향토기업 도레이 첨단소재 (회장 이영관, 사장 전해상)창립 20주년 기념 구미사랑 페스티벌이 지난 12일 구미시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칠곡군 석적읍 중지리에서 국악교육의 선구자인 향사 박귀희 명창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지역 최초의 국악공연장 칠곡향사아트센터가 12일 개관했다.
경상북도가 ‘2019년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대상자는 ▲조형예술부문 김훈(57,(사)한국사진작가협회 포항지부 자문위원) ▲공연예술부문 신창규(73,예천그린실버관악합주단 지휘자) ▲문학부문 강인순(65,한국문인협회경상북도지회 부지회장) ▲문화부문 조용하(76,청송문화원장) ▲학술부문 이정옥(63,위덕대학교 교수)씨로 5개 부문 5명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대한체육의 새로운 100년을 경북에서 시작한다는 커다란 자부심을 갖고, 역대 가장 성공적인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며 “내년 체전을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새로운 경상북도!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전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전국체전 재독일교포 축구선수단을 이끌고 서울을 찾은 재독선수단장인 독일 한인연합회 박유선 회장에게 구미시체육회가 협찬한 축구선수단 유니폼 22벌을 지난 3일 오후 3시 서울크라운 호텔에서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