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의원(자유한국당 경북 구미갑)이 지난 11일 4년간의 의정활동 총정리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난 4년간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기대를 이룬 것도 많지만,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다”라고 강조한 백 의원은 “비록 초선이지만, 당 지도부의 관심과 지원, 구미 시민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불가능으로 보였던 KTX 구미역 정차도 다시 추진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 “1월 21일 주민투표로 구미 인근 지역 중 한 곳이 대구 공항 이전 후보지로 확정되면, 구미의 산업과 경제가 새로운 혁신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보수의 재건을 통한 정권 교체, 경제 재건을 통한 민생 안정, 박정희 대통령의 치적을 외면하는 구미 진보정치를 심판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기로 결심했다”라는 김 예비후보는 “4월 총선 승리를 위해 몸을 내던지겠다”라고 강조했다.
21대 총선 구미을 선거구 추대동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지난 9일 기자회견을 하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혁신과 통합, 국민의 명령입니다’를 기치로 내건 혁신통합추진위원회 첫 회의가 14일 열리면서 보수 대통합을 위한 장정에 들어섰다. 총선을 불과 90일 앞두고 있다는 시기성 때문에 가속 페달을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
우 소장은 이날 사퇴의 변을 통해 “박근혜 정부에서 차관급(한국자유총연맹 사무총장)을 역임했다는 이유만으로 좌파 독재정권의 ‘적폐 몰이’ 아래 부당한 정치 재판으로 희생양이 되었다”라며 “그러나 대한민국의 사법 정의가 살아 있다면 대법원에서 진실이 가려져 억울하게 쓴 저의 누명이 벗겨질 것으로 확신한다..
김경희 우리공화당 당 대표 특보가 지난 8일 제21대 총선 구미갑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예비후보는 출사표를 통해 “안보, 경제, 교육, 인사, 외교 등 모든 부분에서 참사가 이뤄지고 있다”라며 “청년 세대의 추진력을 앞세워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이 사즉생의 노선으로 고삐를 잡아당기면서 당내 최대 계파인 친박계에 ‘잠을 이룰 수 없을 만큼’의 경종을 울리고 있다. 유승민 의원의 새로운보수당과 통합 논의를 막아서 온 그들은 좌불안석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들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가열찬 보수 민심의 갈망을 뛰어넘을 수 없다는 게 지배적인 시각이다
가칭) 비례 자유한국당 창당 준비위원회 결성 신고가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고됐다. 대표자는 이지은 씨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골자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지난해 12월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되자, 한국당은 ‘꼼수에는 묘수로 대응한다’라며 위성 정당 창당 계획을 시사해 왔다.
새로운보수당 경북도당 창당 준비위원회(위원장 유능종 변호사)가 8일 구미시 봉곡동에 소재한 사무실에서 발기인 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도당 창당 작업에 착수했다. 정개 개편의 중요한 한 축으로 주목받고 있는 새로운보수당이 경북 지역에 둥지를 틀고 나선 것이다. 총선 일을 불과 90여 일 앞둔 목전에서 진행되는 도당 창당은 경북 보수정치 정국에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흘러나온다.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21대 총선을 1백일 앞둔 가운데 김지식 전 경북도의회 의원이 6일 구미시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이날 김 예비..
국회 미래연구원 박진(朴進) 원장이 국회 내부 구성원을 대상으로 오는 10일 11시 4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2층 제1 간담회실에서 ‘금요 브라운 백 미래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의 박원재 정책본부장이 “AI 강국 구현을 위한 전략과 향후 과제”를 주제 발표한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 유승민 의원 등 보수 우파를 대표하는 정치 리더들은 이제 선택해야 한다. 총선 승리와 대한민국을 위해 지금은 결단해야 할 시간이며 결단의 해답은 오직 하나, 우파 정치 세력의 대통합이다”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이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적어놓은 기록이다. 보수 대통합 없이는 총선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는 의미다.
1월 초부터 국회가 긴박하게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동안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10일쯤에는 본회를 열어 인준 표결을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렸다.
21대 총선이 1백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2일 구자근 전 경북도의회 의원이 구미시 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자유한국당 소속의 구자근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 선언을 통해 정체성을 확고히 한 구미 보수의 정치의 부활과 침체의 늪에 빠져 있는 구미경제의 재건에 방점을 찍었다.
여 의원은 기자들에게 미리 배포한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문을 통해 여권에는 ‘이런 식으로 정치를 하면 안 된다’는 항의 표시와 한국당에는 ‘ 여권의 폭거에 너무나 무기력했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과연 과제물을 부려놓고 총선 정국 속에서 주도권을 쥘 수 있을는지의 여부는 황교안 대표 등 지도부의 어깨 위에 놓여 있다. 총선 결과가 정치생명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황 대표의 걸음이 무거울 수밖에 없다.
선거법 개정으로 선거권 연령이 2005년에 20세에서 19세로 확대된 이후 15년 만에 18세로 확대된다. 19대 국회, 20대 국회에 연이어 18세로의 참정권 확대법을 낸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원내 부대표)에 따르면 OECD 36개국에서 18세로 선거연령을 확대한 마지막 나라가 됐다. 일본은 2015년에 선거법을 고쳐 만 20세에서 18세로 선거권을 확대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더불어민주당은 ‘민주당 유사 명칭 사용을 불허해 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선관위에 보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을 하루 남긴 12월 30일 김찬영 전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혁신위원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21대 총선 구미갑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김 예비후보가 던진 화두는 무리한 소득주도 성장과 급격한 최저 임금 인상, 노동시간 단축 등 실패한 경제 정책으로 민생 경제를 파탄시킨 문재인 정부를 심판하고, 정권 재창출을 위해 밀알이 되겠다는 각오였다.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21대 총선이 1백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불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27일 불출마 선언을 한 윤상직 의원(부산 기장군)은 2018년 지방선거 직후 보수 몰락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혀 그 파장이 대구 경북으로 확산할런지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