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 청렴 및 자체 감사 활동 평가’와 ‘2023년 계약 원가심사 운영 평가’에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더불어민주연합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2일 ‘합동 ‘1석 3조’ 비전정책 공동선언식’을 가졌다.
4·10 총선을 8일 앞두고 선거운동에 전념하고 있는 국민의힘 구미시(갑) 구자근 국회의원 후보가 조계종 총무원 기획실장 우봉스님이 선거 사무실을 방문하여 격려와 덕담을 나누고 격려를 했다.
올해 전국 기업들이 예측한 경기 전망을 보면 전북지역이 경기가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남지역이 경기가 가장 어려웠던 것으로 전망했다. 대구·경북지역은 평균치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점두) 당구팀 김준태 선수가 지난 31일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3쿠션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점두) 유도팀 김지수 선수가 지난 3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2024 국제유도연맹(IJF) 안탈리아 그랜드슬램 여자 63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천시는 구제역, 럼피스킨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14일까지‘구제역, 럼프스킨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동시는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을 추진한다.
구자근 후보(국민의힘, 구미시갑)가 공식 선거운동 첫주말을 맞아 금오산 도립공원에서 유세를 이어 나가며 표심 다지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구미시는 1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구미시 상생발전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지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은 지난 29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 다목적홀에서 ‘2024학년도 Wee프로젝트의 발전 및 학업중단예방을 위한 전달연수 및 협의회’를 실시했다.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은 지난 28일 상주박물관 전통문화체험실에서 예천박물관과 박물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천교동 하면 뭐지, 연화지 벚꽃 아니야, 봄만 되면 입소문을 타고 전국 벚꽃 관광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각지에서 벚꽃을 보기위해 관광객들이 연화지로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주관하는 ‘2024년 제1차 국가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대학 청운대에서 열었다.
지역의 중소도시에서도 저출산과 인구감소로 인해 인구소멸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재 지역에서도 저출산 극복 해결을 위해 중소상공인들이 앞장서고 있다.
전국의 벚꽃 축제가 이상기온으로 인해 벚꽃이 없는 축제를 하고 있어 봄을 기다리는 시민들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꽃이 핀다고 늘 피어있을 것”이라고 교만하지 말아야 한다. 또 “바람에 지지 않는 꽃이 어디 있으랴. 또 피기에 꽃이다”그러므로 좌절할 일 만도 아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3월 초 발생한 낙동강 변 갈대밭 방화 사건 범인 검거에 도움을 준 시민에게 지난 26일 감사장 및 신고보상금을 지급했다.
구미시는 27일 구미하이테크밸리(구미국가5산단)에서 ㈜원익큐엔씨의 캠퍼스 S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10 총선의 본격적인 선거를 하루 앞둔 27일 국민의힘 구미시을 강명구 국회의원 후보가 선산에 위치한 충혼탑과 상모동 박정희 생가를 찾아 참배와 분양을 시작으로 1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