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정호영)가 지난 12일, 아동이 행복한 구미시 만들기 동참을 위한 2020년 아동 권리 보호 프로젝트 사업지원금을 전달했다. ‘아동 권리 보호 프로젝트’는 LG디스플레이가 매년 구미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아동권리 증진 사업으로써 방학 중 결식·방임 아동 케어를 위한 ‘희망의 도시락’, 아동 성폭력 예방을 위한 ‘위험 상황 인형극’, 구미시민 대상 아동 권리·가족 뮤지컬 주최, 아동 권리 옹호 캠페인 등이 대표적이다.
얼마 전에 동남 ‘아시아’와 ‘뉴질란드’를 방문하고 왔다. 그 나라에서는 온 산이 꼭 공원과 같이 목장이 아니면 울창한 숲이다. 자연적으로 그렇게 되었느냐, 그렇지 않다. 산에 심겨 있는 나무, 목장의 풀, 이것은 거의 다 지난 백 년 동안에 ‘뉴질란드’사람들이 동양이나 ‘구라파’에서 가져와서 전부 개량을 했다.
제주 4•3 사건은 1948년 4월 3일 발생한 소요 사태를 시작으로 1954년 9월 21일까지 7년 7개월 동안 군경의 진압으로 1만여 명의 제주도민이 희생된 현대사의 최대 비극이다. 행안위에 따르면 4·3 특별법에 따른 피해자 배보상 액은 1인당 평균 약 1억3000만 원 정도다. 여기에 인정자 1만4363명의 수를 곱하면 배상액 규모는 약 1조8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 정의당은 지역 소상공인들은 막대한 출혈을 감수하며 영업을 축소하고, 학부모들은 아이들을 집 앞 놀이터에도 못 보내며 전전긍긍하는 시국이라며, 미래통합당은 언제까지 국민들로부터 정신 못 차렸다는 소리를 듣고 살 것이냐고 비판했다.
오는 29일 국회를 떠나는 김무성 의원이 마지막 치적으로 평가를 받은 형제복지원 등 진상규명을 위한 과거사법 개정안 국회 통과가 무위에 그칠 가능성이 커졌다.
한국에서 총선을 치른 지난 4월 15일은 김일성의 생일이며, 북한 최대의 명절, 태양절로 이틀간 국가공휴일이다. 이 날 김일성의 시신이 안치되어 있는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행사에 손자 김정은이 참석하지 않은 매우 비정상적인 일이 있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미래한국당 백승주 의원이 ‘미래한국당 패싱’ 발언을 놓고 대립각을 세웠다. 정신감정을 받을 필요가 있다는 격한 반응까지 흘러나왔다.
서울시 소재 이태원 클럽을 중심으로 코로나 19 집단감염이 확산하는 가운데 경북도가 지역사회의 감염병 선제적 유입 예방을 위한 특단의 조치로 5월 12일 13시부터 26일까지 2주간 도내 소재 클럽(회관 형태 유흥시설 포함), 콜라텍, 감성주점을 대상으로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다.이에 따라 집합금지 대상 시설은 코로나 ..
그러나 그는 준(準)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를 위한 민주당·시민당·통합당·미래한국당 지도부가 참여하는 ‘여야 대표 회담(2+2)’을 제의한 뒤 “민주당의 호응을 기다리겠다”고 밝혀 정가에서는 통합에 미온적이 아니냐는 반응이 흘러나오고 있다.
최근 침체한 경북과 포항을 일으킬 수 있는 원동력으로 주목을 받아온 총사업비 1조 원 규모의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의 유치 실패에도 불구하고, 경북도와 구미시가 연일 선방을 하고 있다.
제21대 국회 유상범 당선인(미래통합당, 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이 공수처법(‘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대한 위헌 결정을 구하는 헌법소원심판을 헌법재판소에 청구했다.
대형프로젝트 유치 경쟁에서 경북지역을 비롯한 비수도권 지역이 번번이 패하는 반면 광의적 충청 지역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이 승기를 잡으면서 지역민심이 흉흉한 상황이다, 연방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지방분권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문재인 대통령의 국가 균형 발전과 지방분권에 대한 국정 철학의 현주소를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노동절인 지난 1일 전국민 고용보험제로의 전면적인 개혁을 코로나 민생 대책의 최우선 과제로 제기했던 정의당이 최근들어 집권여당 내에서 후퇴 조짐을 보이자, 발끈하고 나섰다,
국회 국토교통위 ‘일요일 공공 건설 공사 금지 법안’ 의결 앞으로 건설사업자는 발주청의 사전 승인을 받아 긴급 보수ㆍ보강 공사 등을 시행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일요일에 공공 건설공사를 해서는 안 된다. 또한, 건설업자는 건설사고 발생위험이 있는 공종이 포함된 소규모 건설공사에 대해 착공 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발주청이나 인·허가기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경북정치신문이 국회를 공식 출입하는 언론으로 등록을 마쳤다, 국회 사무국처가 요구하는 일체의 서류 제출과 함께 엄격하게 진행된 심사 를 거쳐 국회 출입언론으로 등록한 경북정치신문 출입기자는 이관순 편집인(대표이사)이다.
경상북도가 ‘21년 산단대개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4천121억원을 확보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진행하는 사업에는 국비 4천 121억 원을 비롯해 지방비 2천 22억 원, 민자 3천 783억 원 등 총사업비 9천 926억 원을 투입한다.
180석의 거대 여당을 이끌 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 첫 원내대표에 4선의 김태년 의원이 결선 없이 당선됐다. 7일 오후 국회의원 회관에서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당선인 총회를 열고 김태년, 전해철, 정성호 후보에 대한 1차 투표 결과 당선인 163명 중 김 후보는 과반을 넘기는 82표를 얻어 당선됐다. 전해철 후보는 72표, 정성호 후보는 9표였다.
미래통합당 김무성 의원이 7일 국회의원 회관 앞에서 부산 형제복지원 진상 조사를 요구하며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피해자와 창문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침울한 표정으로 김 의원이 지그시 눈을 감고 있다.
백승주 구미시갑 국회의원이 “지난 3월 6일 발의한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 발의 철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경북대 화학관 실험실 폭발사고가 발생하면서 5명의 학생이 부상을 입자, 대학 측이 치료비 전액 부담 약속을 뒤집고 치료비 지급을 중단하겠다고 일방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