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에 따르면 37번 확진 환자는 영천시에 거주하는 47세 남성으로 18일 발열과 두통 증상으로 경북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돼 현재 경북대학교병원에 격리 입원 중이다.
김봉교 자유한국당 구미을 예비후보가 진미동 빈 원룸을 활용한 청년창업 허브인 ‘청년 창업타운’ 건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장석춘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이 18일 입장문을 통해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미래통합당의 총선 승리만이 자유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힘을 보태어 주시길 다시 한 번 간곡히 요청한다"며,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능종 미래통합당 (가칭) 구미갑 예비후보가 ‘다시 한번 낙동강의 기적, 구미시대 건설’을 캐치프레이그로 내걸고 제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경북정치신문은 지난 16일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취재본부장을 대상으로 공정선거 문화를 위한 언론윤리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관순 대표는 최근 공정선거를 위해 구미선관위가 제공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및 지방의회 의원 보궐선거 선거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질의 및 답변 순으로 진행된 선거법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구미을)이 17일 기자회견을 갖고 올 상반기 안에 정부가 추진하는 방위산업 혁신클러스터 사업과 강소 연구개발특구 사업 등을 유치해서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겠다는 제2의 구미형 일자리 사업에 대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민주당 경북도당(이하 경북도당)이 구미시의회 김택호•신문식 의원을 제명하자, 구미지역 시민단체가 구미시민과 경북도민에게 오만함을 사과하고 제명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김봉교 자유한국당 구미시 을 예비후보가 육아 인구가 집중돼 있는 구미시 옥계, 산동면 확장단지에 ‘육아 돌봄 특구’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4월 총선이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혁신공천 의지를 읽을 수 있는 ‘대구 경북 리트머스 시험지’를 받아들었다.
더불어민주당이 13일 제1차 경선지역을 발표한 데 이어 15일 2차 후보 경선지역을 발표했다. 공관위는 이날 43개 지역에 대해 심사를 한 결과 9개 지역 경선, 8개 지역에 대해서는 전력 선거구 지정 요청, 23개 지역은 단수 후보자 선정, 3개 지역에 대해서는 추가 공모를 의결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4일 각 정당에 2월 14일 기준 2020년도 1분기 경상보조금 110억 1천만원을 10개 정당에 지급하기로 했다. 하지만 내막을 들여다보면 일부 정당은 국민의 혈세를 한 푼이라도 더 뺏어내기(?) 위한 전략을 거침없이 이어갔다.
4월 총선에서는 재•보궐 지방선거도 함께 실시한다. 경북 지역에서는 기초단체장 1곳, 광역의원 3곳, 기초의원 역시 3곳에서 실시한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4.15 총선에 나설 후보 공천을 위한 제1차 경선 대상 선거구를 확정, 발표했다. 대구•경북 지역은 예비후보가 복수 등록한 선거구 중 대구 달서을, 대구 달성군, 경북 경산 등 3곳이다.
대구지법 행정2부(부장판사 장래아)가 13일 김택호 구미시의회 의원이 의회를 상대로 제기한 ‘제명의결 처분 무효확인’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누구든지 2월 15일부터 선거일까지 “여기는 ○○당 정책연구소입니다”, “△△△후보 사무실입니다” 등 정당이나 후보자(입후보예정자 포함)의 명의를 밝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할 수 없다. 이는 정당이나 후보자가 여론조사를 빌미로 인지도를 높이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다만, 정당이 당내경선 여론조사를 하거나 정당이나 후보자로부터 의뢰받은 여론조사 기관이 의뢰자를 밝히지 않고 자신의 명의로 여론조사를 하는 것은 선거운동에 이르지 않는 한 가능하다.
구미 강남병원장인 김봉재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예비후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헌혈 부족 사태가 발생하자, 2017년부터 병원이 정기적으로 진행해 온 헌혈 일정 활동을 앞당겨 실시하면서 헌혈 참여를 촉구했다. 강남병원 헌혈 캠페인은 2017년도 30명, 2018년도 30명, 2019년도 24명에 이어 이전에는 23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오는 4월 15일 제21대 총선과 함께 실시하는 단체장 및 지방의원 경북 재․보궐 선거는 7개 지역에서 실시한다. 대상선거구는 기초단체장으로 상주시장 1곳, 광역의원은 포항시 제6선거구, 안동시 제2선거구, 구미시 제6선거구 등 3곳, 기초의원은 포항시 마 선거구 , 구미시 바 선거구, 울진군 다 선거구 등 3곳이다.
통합 신공항 배후도시로서의 호재와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구미시 예산 2조원 시대 조기 개막을 핵심공약으로 내건 김봉교 자유한국당 구미을 예비후보가 2월 17일부터 3월 5일까지 열리는 20대 국회 마지막 임시회에 상정될 국가균형 발전법 개정안을 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이 반드시 부결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북 도내 벤처기업 총 1천 674개 중 구미가 403개사로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 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가 벤처인(벤처 확인•공인시스템)의 벤처기업 명당 중 구미지역 업체를 발췌해 증감 추세 및 지정 현황을 분석한 결과 1월 기준 도내 벤처기업은 총 1천 674개사가 지정됐으며, 지역별로는 구미 403개, 경산 265개, 칠곡 222개, 포항 172개 순이었다.
고령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는 가운데 국회입법조사처(처장 김하중)가 장애 및 치매, 정신질환 등이 발병한 운전자의 운전 적합 여부를 검사하고, 그에 따라 신속하게 운전을 금지하기 위해 도입한 수시 적성 검사 및 인지능력 자가 진단 제도의 운영 실태를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