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2020년 12월 19일자 실국장 및 부단체장 등 23명에 대한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구미시 전 이묵 부시장은 2급으로 승진해 본청 재난안전실장, 김상철 현 구미시 부시장은 본청 문화관광체육국장(3급), 또 구미 부시장에는 김세환 안동시 부시장(3급) , 김일곤 대변인(4급)은 청도 부군수에 발령됐다. .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소련의 사회주의 팽창의 압력을 받는 신생 독립국들은 대부분 정치적 독재와 경제적 빈곤을 겪었다. 그 가운데 한반도의 북쪽은 최악의 독재를 만나 아직도 빈곤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건국 당시 한반도의 남쪽에서도 사회주의를 찬양하는 세력이 많았지만, 이승만을 중심으로 공산화 세력을 물리치고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선택할 수 있게 된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좌익들을 물리친 것은 참으로
선거법 개정안을 놓고 정국이 격랑에 휩싸인 가운데 조경태 자유한국당 의원 (최고위원)이 6석밖에 안되는 정의당이 대한민국 국회를 흔들어놓고 있다고 비판했다.
2021년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3단계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4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 및 2조8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경상북도가 19일‘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제7조에 근거에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계획’(이하 이전 부지 선정 계획)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구미 상공회의소가 제30회 구미 상공대상 수상자를 선정, 2020년 1월 3일 신년 인사회에서 시상식을 한다.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4+1 선거법 협상’과 관련 이견이 상당히 좁혀지고 있는 만큼 오늘(18일) 중 해소될 수 있다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당 대표들이 만나서 성과를 이루고 정치 개혁, 선거제 개혁에 대한 국민적 열망과 요구를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러면서 기필코 선거법 합의를 관철하겠다고 해 선거법 합의안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추측을 낳게 했다.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이 들어서는 이전지 주변 지역에 최소 3천억원의 재원을 활용해 공항 이전사업을 착공하는 해부터 준공하는 해까지 6년간 시행키로 했다. 8부 능선을 훌쩍 넘긴 셈이다. 정부는 지난 17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제2회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가 텅텅 비어 있다. 국회의원들이 제 살길을 찾아 가출하면서 누가 국민을 지키겠느냐는 비난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 신당) 협의체는 연일 비공개회의를 통해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단일 안 마련을 위한 담판에 혈안이 돼 있는가 하면 자유한국당은 이를 의회 민주주의 파괴로 규정하고, 국회 안팎에서 선거법 저지 규탄대회를 이어가고 있다.
임종식 경북 교육감은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닦아온 기반을 토대로 더 튼튼한 교육 사다리를 놓은 한 해였다며,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교육 가족은 물론 경북도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놓고 여야의 강 대 강 대치 정국이 지속되는 가운데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21대 총선에 대비한 출마예상자들이 12월 17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기억⋅화해⋅미래재 단법안에 대해 일반 국민 68.6%, 전문가 64.2%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기부금을 통한 위자료 재원 마련에 대해 일반 국민 53.5%가 찬성해 반대의견을 앞섰다.
오중기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17일 오전 9시 포항시 북구 선거관리위원회에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등록 전 오 예비후보는 포항 충혼탑을 찾아 선열들에게 참배를 했다.
내년 4월 실시하는 구미 총선을 목전에 둔 가운데 유능종 변호사(법무법인 유능 대표 변호사)가 새로운 변수로 떠 올랐다.
경상북도 걷기협회 (이하 걷기협회) 창립총회가 지난 14일 구미에 소재한 경상북도 자연환경 연수원 본관 강당에서 열렸다.
고아청우회 창립 34주년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2일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이날 문 의장은 입장문을 통해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원내대표 회동을 소집해 16일 본회의가 원만히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해 개의하지 않겠다고 했다며, 여야 정치권은 조속한 시일 내 공직선거법을 비롯한 신속처리안건에 대한 합의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세용 구미 시장, 김현권 국회의원, 김상철 구미 부시장, 김철호 더불어민주당 구미을 지역위원장, 김봉교 경북도의회 부의장, 윤창욱•김상조 도의원, 허복 학교법인 현일중고 이사장, 우종철 박정희 정신연구소 소장, 장세구•김낙관 시의원, 선각회 회장단, 고아 청우회 회장단, 구미JC와 구미JC 특우회 회장단 등 2백여명이 참석했다.
내년 6월 말 만료되는 공원 일몰제를 앞두고 구미시가 의회에 제출한 ‘구미 중앙공원 민간조성사업 협약서 동의안에 이어 꽃동산 공원 협약서 동의안’이 의회의 벽을 넘지 못해 좌초됐다. 16일 본회의에 상정된 꽃동산 공원 협약서 동의안은 찬성 10표, 반대 11표로 부결됐다. 사업시행자가 민간공원 조성사업을 하려면 필수적으로 의회 동의를 받아야 한다.
짧지 않은 50년 세월을 구미와 함께 해 오면서 이 나라 산업화의 전진기지를 완성시킨 구지경 회장의 LG 시대, 손자 구광모 회장은 새로운 50년의 역사를 구미에 써 내리기 위해 그 첫 번째 사업으로 구미형 일자리를 택했다. LG를 사랑하는 구미시민들은 대를 이은 LG의 구미 사랑이 지속하기를 갈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