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이 어려운 상황입니다.경제활력 회복을 위해 정부차원의 지원을 부탁드립니다(장세용 시장)” “구미의 심각한 경제 상황에 대해 공감합니다. 일자리 창출,신산업 유치에 대해 정부차원의 지원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정책실장, 일자리․경제․시민사회 수석)”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 청와대 국민청원이 한달만인 지난 17일 21만명을 돌파했다. 그러나 청와대 홈페이지에 게시된 국민청원에 대한 답변에 나선 산업경제 비서관은 기본적으로 법제정은 국회의 권한이므로 국회차원에서 논의해 법제정을 추진하면 정부도 적극 협력하겠다는 미온적인 입장을 보였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영양고추연구소가 경북지역 비가림하우스 고추 재배지에서 칼라병(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TSWV)이 발생됨에 따라 비가림하우스 고추 재배농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구미화훼연구소가 고양 국제 꽃박람회에 자체 육성한 신품종 국화 펜시엔디를 출품해 우수품종상을 수상했다. 팬시엔디는 2015년에 품종보호로 등록한 황색 겹꽃의 절화용 국화로써 줄기가 튼튼하고 중심부의 화심이 선명한데다 깨끗한 이미지로 기호도가 높아 재배농가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대구통합신공항 이전을 위해 윈윈공조를 해 오고 있는 경상북도와 대구시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신흥 관광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베트남과 태국을 대상으로 한국관광공사 하노이・방콕지사와 함께 대규모 관광홍보 마케팅에 나선다.
제3회 매계문학상 본상에 김규화 시인, 향토문인상에 권숙월 시인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김규화 시집 ‘바람하늘지기’와 권숙월 시집 ‘들레 방점’이다.
아름답고 멋진 여인이 있었습니다. 이 여인을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이 여인은 큰 화상을 입고 얼굴이 흉측하게 되었습니다. 둘 사이의 사랑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① 그래도 당연히 계속 사랑하게 되었을 것이다. ② 아마도 계속 사랑하게 될 것이다. ③ 점차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지게 될 것 같다. 여러분은 몇 번을 선택할 것입니까?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은 지난 16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구미방문을 앞두고 구미시 이·통장연합회장 명의로 동원문자를 발송한 데 대해 상당한 위법혐의가 있다고 보고 해당 사건을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에 고발했다.
구미발전을 위한 고민을 실천을 통해 보인 구미시의회 강승수 의회운영위원장이 5월 14일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SOC사업부문 지방자치 대상을 수상했다.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및 새한일보 창간 16주년 기념을 맞아 대한민국 인물대상대회 조직위원회 및 한국뉴스가 주관한 인물대상 선정은 전국NGO단체 연대 및 유로저널 한국본사, 새한일보, 한국방송뉴스 통신사, 서울매일, 아시아통신, 뉴스파워시사 코리아뉴스 등이 주최․후원했다.
금오천처럼 봉곡천도 구미시민들로부터 각광을 받을 수는 없을까. 김천시 아포읍 숭상천 합류점인 구미1대 인근 지점으로부터 신평교 생태하천 구간 7.6키로미터에 군데군데 시설된 생태로를 연결시키는 가칭 ‘ 생태 천변로’를 시설할 경우 구미시민들로부터 각광받는 명소가 될 것이라는 여론이 일고 있다. 7.6키로미터를 연결하는 생태 천변로에다 키 낮은 가로등과 벤치등을 설치하고, 나무와 꽃 등을 식재할 경우 조깅코스는 몰론 산택로와 보행로, 자전거 도로의 역할을 소화해 내는데 손색이 없다는 것은 오래 전부터 이 지역 주민들이 요구해 온 대안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지도부는 18일 오전 10시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정부 주관으로 열린 제 39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
정치의 근본목적은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제 제 신념입니다. 제가 정치를 하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모든 정치인들은 약자와 서민들을 위해 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하지만 자기의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욕심 때문에 결국 모두 헛구호에 지나지 않았음을 잘알고 있습니다.
이철우 경북지사의 정치적 감각은 타의추종을 불허할 정도다. 감각의 중심에는 애절함마저 진하게 맺혀 있다. 인재인 지진의 상처로 얼룩진 포항의 피해주민들은 아직까지도 치유의 벽 앞에서 움추려 있다.
경북도가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해 비상등을 켰다. 전수 조사에 따르면 전국 120만톤의 불법폐기물 중 도는 14개 시군 26개소에 불법투기 6만톤, 방치 폐기물 22만톤 등 28만톤에 이른다. 전국의 23%에 이르는 막대한 물량으로 전국의 58%인 경기도의 69만톤에 이어 두 번째다.
구미경찰이 친서민 경찰로 거듭나고 있다. 경찰을 맞는 어르신이나 소외이웃의 얼굴엔 함박웃음이 가득하다. 구미경찰은 최근 친서민 봉사행정 실현의 일환으로 장날파출소 운영과 함께 길거리에서 파지를 주으며 생계를 이어가는 어르신들에게 ‘사랑이 가득한 가족의 애정’으로 다가서고 있다.
경북 울진에서 버스를 이용해 도청을 가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고, 시간은 어느 정도 소요될까. 도청을 방문하는 울진 주민들의 불만이 갈수록 증폭되는 가운데 지난 9일 경북도의회 본회의에서 울진 출신 남용대 의원(무소속)이 5분발언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과 불만 해소를 위해 울진-안동간 시외버스 노선 신설을 촉구했다.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교육부 중간평가 결과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대학 및 고교·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에 의해 실시한 평가에 이어 사업총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8년 사업 참여대학 67개교 가운데 계속지원대학 57교가 선정됐다. 금오공대는 유형Ⅰ의 ‘특수목적형’ 5개 대학에 포함됐다.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구미지역 유아들을 대상으로 뮤지컬을 공연해 오고 있는 구미청년회의소(회장 김원섭)가 지난 14일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천200명의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성인식 뮤지컬 ‘이런 장난은 안 돼요’를 선물했다.
생명력이 넘치는 건강, 화목한 가정, 좋은 인간관계, 누구나 꿈꾸는 행복한 삶을 위해 무엇을 살리면 될까? (재)선도문화진흥회 이사장 만월 도전은 그 해답을 선도(仙道)문화 속에서 찾고 있다. 매년 전국 순회강연회를 통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선도문화를 전하고 있는 만월 도전은 올해 열여덟 번째를 맞아 ‘그냥, 살리자!’를 주제로 전국순회 강연에 나섰다.
지난 5월 10일을 기해 문재인 대통령 취임 3년 차에 들어서면서 대한민국은 지표상 반쪽 나라로 쪼그라들고 있다. 외국인 투자가 35%나 줄어든 반면 국내기업 외국투자가 31% 늘어 한국경제는 빈사상태에 빠졌다. 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국민통합’을 약속했지만 2년 내내 적폐청산으로 보수를 궤멸시키겠다며 남남갈등 내란상태를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