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을 해제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경북도의회 김대일의원은 25일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지난 40년간 안동댐 주변 지역민의 사유재산권 침해와 함께 지역발전의 큰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구미-경산간을 연결하는 대구광역권철도를 김천까지 연장하도록 해야 하는 필요성이 경북도의회에서 제기됐다. 박판수 의원은 25일 열린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지역성장과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도시간 접근성을 도모해야 하고 그 답을 대구권광역철도를 김천까지 연장하는 것으로부터 찾아야 한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의할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가 25일부터 5월9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구미상공회의소가 경제영역 확장에 나섰다. 25일 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조정문회장과 상공의원, 회원사대표 밍 임직원과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주한 방글라데시 상무참사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방글라데시 투자환경 설명회’는 시종일관 진지했다.
김해신공항 건설 백지화 여부를 둘러싸고 마찰음이 일고 있다. 연내 대구통합신공항 입지선정을 목표로 숨가쁘게 폐달을 밝아 온 대구와 경북으로선 경계심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느슨하게 방어에 나섰다간 통합신공항 이전에 상당한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구미공단 반세기를 기념하고, 시민중심의 다양한 기념사업 추진을 위한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사업 추진협의회 발대식’이 지난 19일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구미시가 25일, 강원도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1천700여 공직자의 마음을 담은 성금 922만 8천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구미시 상모사곡동(동장 박정은)이 지난 22일 시의원, 동 청소년지도위원회(회장 김민채) 회원, 담당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청소년 보호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정부가 한국수출입은행 구미출장소를 존치하기로 결정했다.지난 23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20차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계장관 회의에서는 폐지 대상으로 거론되어 온 구미 이외에도 여수, 원주, 창원 등 전국 4개 지점․ 출장소를 존치키로 했다.
경북 경산에서 22일 폐막한 제57회 경북도민체전에서 구미시가 종합2위를 차지했다. 또 수영종목의 양지원 선수는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구미시는 대회에 선수 576명, 임원 234명 등 810명이 26개 전 종목에 참가해 농구, 복싱, 검도, 씨름, 볼링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노상진) 원불교 구미교당(교무 강성윤)이 지난 24일 석양지기 독거노인 가구를 위한 50만원 상당의 김 50세트를 마을 보듬이에 지정 기탁했다.
황교안 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국회의원들은 23일 오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패스트트랙 저지, 연동형 비례대표제 및 공수처법 철회 등을 촉구했다. 자유한국당의 강력 반발에도 게의치 않고 여야 4당은 23일 의원총회에서 추인받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지정 절차에 들어갔다. 이중 가장 핵심이 선거구제 개혁안이다.
공원 일몰제로 내년 7월부터 구미지역 중앙공원, 꽃동산 공원, 동락공원이 해제되는 가운데 구미시와 시민단체가 난개발 여부를 놓고 상이한 시각차를 드러내고 있다. 구미시는 민간공원을 개발하지 못한 채 해제할 경우 난개발을 피할 수 없다는 입장인 반면 구미경실련은 해제되는 민간공원은 모두 자연녹지이기 때문에 건폐율은 20%에 불과하고, 구미시 도시계획 조례 때문에 아파트를 지을 수 없는데다 4층 고도 제한에 묶여 난개발을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오히려 공원을 30% 없애고, 그곳에 아파트를 짓는 민간특례개발이 오히려 난개발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국이 경색국면으로 들어섰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시계제로 상태다. 23일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 여야 4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선거법 개정안과 부분적 기소권을 부여한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이하 공수처) 설치법안, 검•견 수사권 조정 등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의원총회에서 모두 추인한 결과다.
제5회 구미상공회의소 회장기 직장인 족구대회가 지난 21일 구포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렸다. 구미상공회의소와 구미시족구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구미시체육회와 경북도 족구협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조정문 구미상의 회장, 장세용 구미시장, 백승주 ․장석춘․김현권 국회의원, 라병희 구미시족구협회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경산에서 열린 제57회 경북도민체전에서 구미시가 시부2위를 차지했다. 1위는 포항시, 3위는 개최지는 경산시가 차지했다.
김천시가 24일 오전 10시 혁신도시 발전지원센터(구.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공공기관ㆍ대기업ㆍ중소기업이 함께하는 2019년 김천지역 동반성장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종우 전 구미시 경제통상국장이 22일 별세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빈소 구미해원 장례식장 101호(구미시 야은로 119/ 전화 054-443-5445)
198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70주년을 맞이하여 4월 13일을 기념일로 정하고 해마다 보훈처가 기념식을 거행해왔다. 그런데 올해 2019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임시정부 수립일은 4월 11일이라는 게 역사적 사실에 근접하며 4월 13일을 정부 수립이 완성된 날로 보는 것은 근거가 부족하다’고 하면서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기념일 날짜를 변경하였다. 4월 11일은 임정수립일이고 13일은 그것을 대외 선포한 날인데...
2020년 구미전국 체전을 앞둔 제57회 도민체전이 19일 경산시민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2일까지 4일간 열전에 들어갔다고 경북도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