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겨울철 테니스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남통동에 위치한 구미시청 테니스팀(감독 정성윤) 실내훈련장에는 지난 6부터 초등학교 2개팀, 중학교 7개팀, 고등학교 2개팀 등 11개팀에 70여명이 방문해 올 시즌을 대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곳을 찾은 선수단은 충남 대산초등학교
개원 이후 처음으로 교섭단체를 구성한 경북도의회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 경의동우회 등 3개 단체가 지난 25일 등록서류를 제출하면서 본격적인 협치의회로 발걸움을 내디뎠다. 의회는 지난해 12월 20일 제305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각 정당 및 무소속
경북도와 구미시가 반도체 클러스터 구미유치에 올인하고 나섰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장세용 구미시장,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은 지난 25일 청와대 비서실을 방문하고 대구경북 일자리모델을 통한 반도체클러스터의 구미 유치와 수도권 공장총량제 준수를 건의했다.
갈수록 경북지역에 빈집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 철우 지사가 그 답을 찾기 위해 지난 27일 일본 오사카 카라호리 지역을 찾았다. 이곳은 목조가옥의 리노베이션 사례로 유명하다. 이날 이 지사는 카라호리 클럽과 나가야 스톡뱅크 기업조합의 코조마 다이사쿠 이사를 면담하고 빈집 재생 및 활용방법과 지역주민공동사업 방법에 대해 살펴봤다.
구미시 양포동(동장 장웅재)이 지난 23일 동행정복지센터 2층 동장실에서 동 마을보듬이(위원장 박순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가졌다.
구미경찰서(서장 김영수)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스팟 이동식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일명 윤창호법(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시행에 따라 음주운전의 위험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언제 어디서든 음주운전을 할 경우 단속이 될 수 있다는 홍보형이다.
영양군에서 24일 열린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이철우 지사와 도내 시장군수 22명이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구미유치 성명서에 공동서명 했다. 하지만 김충섭 김천시장은 KTX 구미역 정차 반대를 이유로 시민들의 의견을 들은 후 결정하겠다며,서명을 반대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예상된다.
다음달 27일 당대표 선출을 위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를 앞둔 경북민심이 허탈하다. 차기 당대표는 2020년 총선에서 사실상 공천권을 행사하게 된다. 2022년 대선 후보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거나 킹메이커 역할을 하게 된다.
경북정치신문이 에브리리서치(주, 에브리미디어)로부터 제공받은 ‘2019년 2월27일 자유한국당 당대표 지지도 여론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출마 예상후보 9명 중 오세훈 전 서울시장(15.5%), 황교안 전 국무총리 (12.7%), 홍준표 전 당대표 (11.8%)가 3강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경북지역신문총연합회’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신년 인터뷰'를 갖고 새해 경북도정에 관해 폭넓은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 도정의 운영 방향, 특색있는 일자리 정책, 무상보육 추진, 신산업 육성 계획, 경북 관광 정책, 경북농업의 발전 방안, 대구와의 협력사업 등이 골자다. 다음은 인터뷰의 주요 내용이다.(편집자 註)
경북과 대구등 비수도권의 사활이 걸린 SK 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구미유치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소지역 이기주의가 자칫 ‘소탐대실’이 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KTX 구미 조기정차 확정 여부가 주요 관건으로 작용할 수 있는 시점에서 반대 입장을 표출하고 나선 김천지역을 겨냥한 지적이다.
요즘 기상청에서 건조주의보를 발효하는 경우 종종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 경우 습도가 매우 낮아서 화재의 위험이 많이 높아집니다. 이러한 날 등산 및 산에서의 활동을 할 때는 화재의 위험에도 항상 조심하셔야합니다. 겨울철 산불이 발생하는 경우 그 피해가 매우 크기 때문에 겨울철 산불예방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금오산 넘어서는 단풍이 참 아름답구나 마지막 생의 고개를 넘어설 때 모든 것들은 잠시 아름다워지려고 애쓰는 것이었구나
구미지역 중소·중견기업 수출기업화 및 수출 확대를 위해 21일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와 대구경북KOTRA지원단(단장 황기상)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일류 무역투자진흥기관이다.
김천시와 한국도로공사가 2019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한국도로공사 수영장 개방을 위한 실무협의를 완료하고 기능 복원공사를 추진 중이다.
구미시 고아읍 오로1리 52세대를 대상으로 한 마을단위 LPG 지원사업이 실시된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지난 16일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을대표 및 시군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최근들어 자주 심학봉 전 의원이 민심에 회자된다. “영어(囹圄)의 몸이 되었지만, 일 하나는 똑 소리나게 잘 했다”는 얘기들이다. 갈수록 절박한 상황에 직면하는 구미공단을 바라보는 시민들이 심 전의원을 자주 거론하는 이유는 뭘까.
자유한국당 지지세가 매우 강한 핵심지역으로 분류되는 경북지역은 다음 달 실시되는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에서도 막강한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전망된다.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거를 별도로 진행하는 방식인 단일지도체제에서 당대표 선출 방식은 당원투표 70%, 일반국민 여론조사 30%의 비율이 적용된다.
송아지를 햛아주는 늙은 소의 모습은 가히 감동적이다. 머지않아 세상을 마감해야 할 운명을 들여다보는 절절한 감정을 접고, 세상을 향해 걸어나가는 풋내기의 등을 햝아주는 모습은 우리들에겐 부끄러운 자화상일 수도 있다. 이래서 생겨난 말이 노우지독(老牛舐犢)이다.
이철우 경북지사가 SK 하이닉스의 유치를 위해 활동반경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지사는 18일 제주에서 열린 제41차 대한민국 시도지사 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지방의 성장동력 창출방안을 위한 협의회 차원의 역할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