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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공화당 경북도당 김경희 대변인이 주민소환출입 통보 문서를 들고 시장실 앞에 서 있다 |
우리공화당 경북도당과 행복한 동행본부, 국민계몽운동 본부가 장세용 구미시장의 주민소환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14일 우리공화당 경북도당 김경희 대변인은 “우리공화당 경북도당 , 행복한 동행본부, 국민계몽운동본부가 구미시 공단50주년 기념영상 박정희대통령 지우기 논란과 관련 영상 제작 담당 직원 징계 및 장세용 구미시장 사퇴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대변인은 “1인 시위 및 두 차례 집회를 이어 왔지만 공식적인 대국민 사과도 없었으며, 취임 후 수차례 반복되는 박정희대통령에 대한 역사 왜곡은 대한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로써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2019년 10월 14일부터 주민소환제로 행동방침을 전환키로 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김 대변인은 이러한 내용이 담긴 문서를 구미시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