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입대하는 입영대상자가 1년 이상 구미시에 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시민이면 입영지원금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하는 조례가 발의됐다.
8만여 명의 근로자가 있는 내륙 최대 산업도시 구미시에 전국 4번째, 기초단체 최초로 근로복지공단 외래재활센터가 올 연말 설립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축사, 작물재배사, 동식물 시설 등을 활용하여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에 대한 불합리한 규제를 완화하여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는 조례안이 산업건설 위원회를 통과했다.
김춘남 의원이 중대재해의 경우 사업장 내부의 종사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의 안전까지 위협하므로 이에 대한 지자체의 예방적 차원에서 대응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구미 여행을 위해 방문하는 당일치기 여행객이 구미사랑상품권을 사용하면 이용료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하는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 됐다.
김천시의회(의장 이명기)는 6월 3일부터 21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제24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구미시의회가 3일부터 24일까지 21일간 제277회 제1차 정례회가 열린다.
구미시의회 상임위원회가 오는 7월부터 시작되는 후반기부터 한 개 더 증설된다.
구미시의회가 지난 23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구미시 국가산단 내 다양한 사업체와 우수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구미공단에 수소도시 지정과 예비 수소기업을 발굴을 위한 수소기업 협의체를 구성을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구미시의회 박세채(국민의힘, 선주원남동)의원이 구미역의 교통망 개선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가칭) 구미대 역 신설을 촉구했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박세채)에서는 21일 제276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구미에코랜드를 방문했다.
김천시의회(의장 이명기)는 지난 2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9일부터 2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4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지역 마을 공동체 활동의 거점인 노후화된 마을회관 지원을 위한 조례가 가결되었다.
구미시는 현재 조례상 시유지가 아닌 국공유지를 사용하고 있는 무허가건축물인 경로당은 지원할 수가 없다. 이번 개정된 조례안이 통과 되면서 경로당 양지화 사업을 통해 그 시설 운영 및 관리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건축비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경로당 지원비용을 현실성 있게
구미시의회가 지난 17일 임시회에서 공공자금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하고 재정운영의 안정성, 투명성 증대를 위해 “구미시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 및 “구미시 금고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수정 원안 가결됐다.
구미시의회 김원섭 시의원이 안전점검 등 조치사항과 수상레포츠 체험의 이용을 제한하는 “구미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7일 제276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통과 됐었다.
구미시의회 이상호(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이 지난 16일 열린 제276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구미시가 매년 1,645억 원의 위탁사무를 시행하고 있으면서 관리와 감사가 부실한 것을 지적하며 내실 있는 위탁사무 운영을 촉구했다.
구미시의회 추은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6일 제276회 임시회 1차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구미시 노인종합복지관이 2015년 이후 2022년까지 3회 연속 최하등급(F등급)을 받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는 지난 16일 본회의장에서 제2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22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김천시의회(의장 이명기)는 9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4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