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눈이 쌓이거나 얼면서 빙판길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차간 거리 유지와 보행자 안전 유의, 비닐하우스 등 야외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상주시 아자개 영농조합법인(대표 정태식)은 2021년 새해를 맞아 상주시 최고 농산품인 곶감을 첫 수출 했다. 청정 상주 지역에서 60여 일 동안 건조와 숙성과정을 반복하여 만들어진 상주곶감 8.6톤(20피트 컨테이너 2대)으로, 금액은 1억 1천만 원 상당이다.
경북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다양한 복지 욕구에 적극 대응하고 ‘행복 예천’을 만들기 위해 1,102억 원을 들여 체감도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 전체 예산의 24%를 투입할 만큼 주민복지에 올인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를 대표한 경북인터넷뉴스(대표 최현영)가 2020년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을 위한 경상북도 도정 홍보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철우 지사로부터 표창패를 수상했다.
구미사랑 기업사랑 시민운동본부 산하 코로나 방역단이 ‘코로나 3차 대유행을 막아보자’는 슬로건을 앞세우고 1월 2일부터 2차 방역을 위해 현장에 출동했다.
경북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경상북도 주관 2020년 식품․공중위생관리 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의약 정책(음식점 위생등급제 및 안심식당 추진 등 음식문화 개선) △식품안전(식중독 예방관리 및 식품 안전관리인증(HACCP)) △공중위생(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코로나 19 방역 관리) 분야 등 정부 합동평가와 주요 역점 시책을 평가했으며, 군은 12개 항목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조경래)이 지난 17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시설에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9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청소년 수련원 임직원들은 김천 황금시장을 방문해 지역주민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과일 60상자 구매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동시에 구입한 물품을 비대면 방식을 통해 아포읍 대성리 가정과 장애인 보호시설인 김천 성요셉마을, 구미 달팽이모자원에 각각 전달했다.
영덕에서 경기도 의왕시로 가던 중 진통을 느낀 임산부는 상주IC에서 내려 119에 도움을 요청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은 분만이 가능한 병원을 구급 상황관리센터로부터 안내받아 신속히 이송하면서 응급분만에 대비했다. 결국 병원 도착 2분 전, 구급대원들은 태아의 머리가 보이기 시작하자 응급분만을 유도했으며, 119구급차 안에서 3.2kg의 남아를 출산했다. 이어서 태아의 입안에 이물질을 제거해 기도를 열어주고, 탯줄을 묶은 후 보온조치를 하는 등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이어 병원 도착 전까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안전하게 의료진에게 인계했다.
상주시 화서면사무소(면장 윤보영)와 화서면 적십자봉사회(회장 김화자)가 지난 23일 화서면 사산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연탄 400장을 전달했다. 동절기 난방 연료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어르신 가정에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회원들의 모습은 ‘진짜 산타클로스’에 다름 아니었다.
우리공화당이 24일 성탄절을 앞두고 박근혜 대통령 석방과 국민 건강을 염원하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서청대(서울구치소) 앞에 설치했다.
김천시 열린민원과에 상복이 터졌다. 업무로 승부를 건 결과이다. 특히 지적행정 업무에서는 경상북도 최우수 기관 상을 비롯해 각 팀별 유공 공무원으로 국토교통부 장관 및 경상북도 지사상을 모두 휩쓰는 쾌거를 이뤘다.
강영석 시장은 “앞으로도 전입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공모전을 활성화해 지역을 알리고 상주시가 성장·발전해 나가는 계기로 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3일 개관한 구미 성리학 역사관이 12월 18일 공립박물관(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을 마쳤다고 21일 구미시가 밝혔다. 소장 박물관 자료 321점, 근무 학예사 1명, 1,302㎡의 전시관, 수장고 등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른 제1종 전문박물관 등록 요건을 충족했기 때문이다.
경북 상주시 낙동강 변에 내륙 최초 청소년 해양교육원을 건립한다. 올해부터 2022년까지 3년간 1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해양교육원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해양 안전체험시설, 생존 수영장, 게스트하우스, 다목적 회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춘 해양 전문 교육기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6월부터 공공 건축 심의와 건축설계 공모 절차를 거쳐 12월 7일 건축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선정됐으며, 내년 5월 착공을 목표로 기본 및 실시 설계 중이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이 운영하는 대경권 대표 기후변화체험관인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이 12월 17일부터 새로운 애칭, 에코누리로 시민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간다. 에코누리는 친환경을 대표하는 어원인 ‘에코’와 세상이란 뜻의 순우리말인 ‘누리’의 합성어로써 친환경 세상을 만들기 위한 탄소제로교육관의 의지를 함축하고 있다. 특히 에코누리는 탄소제로교육관을 이용하는 회원들이 설문조사에 결과 선정된 명칭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 이만희)이 11일 오후 영천에서 연말을 맞아 경북도당 부위원장단(상임 부위원장 윤창욱) 주최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했다.
경북 예천군 수한리 마을에 들어서면 한티소나무라고도 불리는 소나무가 한눈에 들어온다. 수령이 600여 년으로 추정되는 이 소나무는 두 그루의 수관이 합쳐져 있는 데도 멀리서 보면 한 그루로 쌍간을 이루는 것처럼 보이는 등 수형이 특이하고 수관이 좋다.
구미경찰서(서장 이갑수)가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차안 봉사대와 함께 합동 순찰에 나섰다. 외국인 밀집 지역 코로나 19, 관련 범죄 등 예방을 위한 가시적 순찰이 목적이다. 이들은 11월 30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구미서 외사계, 봉곡파출소, 구미대학교 국제교류처 유학생 치안봉사대 등 30여 명은 구미대 주변, 봉곡동 일대에 걸쳐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19 관련 생활 속 거리 두기 방역지침 준수와 외국인 범죄 분위기 제압을 위한 가시적 순찰·거점을 병행했다.
구미시가 2020년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수상자로 배효율 (사)대한해외참전전우회 경북지부 회장, 여상삼 경운대학교 교수 등 2명을 선정했다. 지난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22일간 후보자를 접수받은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9명의 후보가 추천됐다.
경북 예천군(군수 김학동) 예천박물관이 ‘2021년 국립민속박물관 민속 생활사박물관 협력망 교육 운영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