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정부가 마련한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에 선정됐다. 이번 1차 시범지역 광역 6개, 기초단체 43개로 지정되어 30억에서 최대100억의 특별교부금 지원을 받는다.
책임경영과 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한 답안을 내놓으라는 경북도의회 인사청문위원들의 요구로 시작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인사청문회장. 갈수록 분위기가 경색된 가운데 “사장으로 임명되어도 성과 없는 사업을 벌이기보다는 가만히 있는 것이 오히려 낫다.”는 등 비판 수위가 높아지자
제22대 총선 구미(을) 지역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강명구 예비후보가 구미 시민들의 민원을 직접 경청하기 위한 카카오톡 1:1 오픈채팅방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지난 23일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세종청사의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를 방문했으며, 지역 현안 사업에 관해 설명하고 적극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구미문화원은 24일 금오산과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2024 갑진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와 금오산 금오제단에서 금오대제를 열고 시민 안녕 기원제를 올렸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구미시와 협업해 구미대교에 자살 예방 지능형 CCTV를 설치했다.
경상북도는 23일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정책을 반대하는 전공의들의 근무지이탈 등 집단행동으로 인한 의료공백 위기가 가시화됨에 따라 시장·군수들과 함께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대책 회의를 가졌다.
최우영 국민의힘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우리 동네 공약배달부’로 나서며 구미(을) 11개 읍면동별 핵심 숙원사업 해결 방안을 담은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막판 표심 몰이에 나섰다.
김찬영 구미갑 국민의힘 예비후보 23일 “자산 앞들(약 76만평)을 절대농지 해제, 소형 신도시 개발 추진” 공약을 발표했다.
구미시는 구직 청년들의 자신감을 강화하고 노동시장으로의 참여를 도우며 신규 입직 청년의 안정적인 직장 적응을 위한 청년 도전 지원사업 프로그램과 청년 성장 프로젝트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국민의힘 김영식 구미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22일 오후 2시 구미시 옥계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우리 구미의 미래를 이끌 새로운 일꾼이다, 김찬영 예비후보에게 구미의 내일을 맡겨도 된다는 확신이 들었다, 연일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김찬영 예비후보 사무실에 현역 황두영 도의원이 방문하여 전격 지지를 선언했다.
송언석 국회의원(국민의힘, 김천시) 지난 15일 4·10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3선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3선의 힘으로 김천을 상전벽해 시키겠다는 옹골찬 각오의 일환이다.
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갑)이 구미지역 특정 매체가 계속된 허위기사로 인한 명예훼손과 함께 국민의힘 경선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며, 22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김찬영 후보가 구미발전을 위해 지역 출신, 전) 국회의원 및 정치 선배들에게 자문을 요청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경제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소통의 정치와 소통 경제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1일 구미시(을) 후보로 김현권 예비후보가 결정되었다“고 발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8일 구미시갑을 경선 대상 지역으로 결정했다.
구미시는 21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 김재화 병원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북 유일의 “구미형 신생아집중치료센터(NICU)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은 지난 2월 6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154교를 대상으로 “신학기 대비 학교 공기청정기 및 정수기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구미도시공사(이재웅 회장)는 지난 19일 대한승마협회 비전선포식에서 승마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