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고 신속한 영농복구를 위해 농업기계 안전전문관으로 구성된 농업기계 현장지원팀을 운영하여 피해 농경지 복구 지원에 나선다.
영아를 동반한 부모를 위해 ‘영아동반 전용 주차구역’을 설치하도록 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김천시는 지난 24일 대형폐기물 모바일 간편 배출 서비스 도입을 위해 ‘빼기’ 플랫폼 개발사업자인 ‘(주)같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장호 시장은 지난 7월 1일 취임사에서 구미가 너무 침체하여 있다는 것을 말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김장호 구미시장은 취임 후 프로젝트 발굴·선정 과정에서 민간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혁신 역량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 산․학․연 협력기반의 ‘산업정책협의체’를 지난 22년 8월 구성했다.
구미 국가산업단지(총면적:36,067천㎡)가 20일 정부에서 지정하는 반도체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지난 23일 오후 7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23R 경남FC와 원정 경기에서 전반 김진규, 후반 조영욱의 득점으로 2대 0 승리를 거뒀다.
구미시는 지난 21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 115명을 대상으로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2023년 구미시 부패 취약 분야 개선대책 보고회”를 열었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지역 발전을 위한 ‘구미정책개발센터’를 설립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16일부터 집중호우로 인해 재난 트라우마를 겪는 주민들을 위해 재난심리회복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구미시가 반도체 분야 전략산업의 육성을 위한 “반도체 소재·부품 설계 특화단지”로 선정됨에 따라 ‘K-반도체벨트’의 비수도권 연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구자근 의원은 “구미시 반도체 특화단지 선정을 환영하며 구미시가 세계적인 첨단산업 도시로
김영식 국회의원(경북 구미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20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에서 주관하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 공모사업에 구미시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정부가 오늘(19일) 오후 4시경 국가첨단산업 특화단지 소재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일 디지털 전환 기반 구축과 교수·학습 혁신 모델 발굴을 위해‘디지털 온(溫)선도학교’43교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3 전국 어린이 태권왕 대회”를 오는 7월 22일부터 7월 26일까지 5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구미시는 20일 영상미디어센터 1층 미디어 라운지에서 청년 정책참여단 80여 명이 참석해 “구미시 청년 정책참여단”확대 발대식을 갖는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9일 오전 경북도당 회의실에서 ‘제135차 더불어민주당 경북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인명구조 상황 점검과 재해복구 대책방안을 논의했다.
김천시는 지난18일 녹색미래과학관에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그리기 대회 및 로고송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구미시는 지난 14일 22시에 발생한 호우경보를 18일 23시를 기해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15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침수 참사로 10여 명이 희생 당했다. 그날, 장대비를 쏟아내는 먹장구름으로 잠시 시선을 옮긴 늘그막의 택시 기사가 푸념을 털어놓았다. “이번에도 선량한 일선 공무원이 죄를 뒤집어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