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급공사 수주를 하면서 건설업자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에 대해 수사하고 있는 경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 수사대가 지난 18일 김영만 군위군수의 집무실과 자택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벌였다.
지난 2018년 6월 지방선거에서 구미시민들은 더불어민주당에게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냈다. 보수의 상징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닌 구미시민들의 고민에 찬 결단은 전국적인 이슈메이커로 급부상할만 했다.
호사다마((好事多魔)다. ‘조국 논쟁’의 파고에 가차없이 떠밀려 민주당과 정의당 등 진보진영이 아웃사이더로 밀리면서 ‘ 정국 주도의 안방’을 꿰어찬 보수정당
역사 속에는 미래로 길을 내는 추동력이 있다. ‘공단 50주년’ 의 역사를 보유하고 있는 구미로서는 대단하고 소중한 자산이 아닐 수 없다. 그 속에 미래 50년의 길목으로 들어서는 열쇠가 있고, 미래 50년을 향해 내달리게 하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공화당 경북도당과 행복한 동행본부, 국민계몽운동 본부가 장세용 구미시장의 주민소환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의회가 15일 정책보좌관 도입을 위해 관련된 인건비를 내년 예산에 책정해 달라고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경북도 공무원 노조가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도의회는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정책보좌관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지방자치법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가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 회기에 들어갔다. 첫날인 15일에는 제1차 본회의에서 회기 결정, 구미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안건을 처리했다.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은 지방의회 행동강령, 4대 폭력예방, 인권 등의 교육을 내용으로 하는 전체의원 연수가 실시된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정부대표 자격으로 22일에 있을 일왕 즉위식에 참석하기로 결정하자, 정치권이 한일관계의 매듭을 풀 중요한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바른 미래당은 논평을 통해 “일본 정부가 한국에 대한
구미공단 하반기의 경기전망도 쾌청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조정문)가 지난 9월 20일부터 9월 27일까지 지역 내 9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4/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BSI 전망치는 55로 나타났다. 이로써 3/4분기 대비 21포인트 하락하면서 여섯 분기 연속 기준치를 밑돌았다.
(사)한국토속민속문화 보존연합회가 주최하고 일성신사가 주관하는 아씨 성황제 및 산신제 굿 공연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문경새재 1관문 옆 성황당에서 열렸다.
수많은 민중들의 피눈물에 의해 검찰도 달라지고 있다. 법적 개혁보다 더 무서운 것은 시민으로부터, 민중으로부터의 힘이라는 걸 알면서도 왜 모르는 척 하는가.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15일 열릴 예정이던 핵심 당원연수를 취소하고 태풍 피해지역인 구미시 도개면 신림리 일대에서 자원봉사로 대체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후 2시 사퇴한다고 밝혔다.
구미시 양포동 발전협의회 (회장 장인철)가 토요일인 지난 12일 오전 11시부터 동사무소 내 주차장 및 공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다가오는 것들과 돌아서는 것들에게 스스로 작아져 주어라 작아져 주는 것이 사랑이다
‘100년의 전통, 비상하는 구미인’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14회 구미초등학교 총동창회 한마음 축제가 지난 12일 모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구미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종찬)가 주최하고, 제57-58회가 주관한 한마음 축제에는 장세용 구미시장, 백승주 국회의원, 이양호 전 농업진흥청장, 김영태 구미농협 조합장 등 내빈과 3천여명의 동문이 함께 해 화합을 도모했다.
사람은 누구나 잘하는 점과 부족한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단점(長短點)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장점(粧點)만 있는 사람은 없고, 단점(斷點)만 가진 사람도 없습니다.
‘신뢰와 열정 변화의 선산 JC'를 기치로 내건 선산청년회의소가 지난 5일 오후 5시 선산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제51차 임시총회를 갖고 2020년도 임원진을 선출했다. 총회결과 회장 김영덕, 상임부회장 신재민, 내무부회장 박대훈 외무부회장 정재영,감사에는 김상진, 박희만 회원이 선출됐다.
지역갈등과 이념 논쟁으로 야기되는 국론분열을 극복하기 위해 고민해야 할 일부 정치인들이 오히려 민심에 반하는 막발 발언을 쏟아내면서 국민적 비판을 받고 있다.
구미시의 지역사랑 상품권 환전율이 최하위 그룹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일 유인봉 자유한국당 의원은 ‘2019년 지자체별 발행액, 국비지원액 및 환전율’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2019년 7월 기준 대전시 대덕구, 경기 이천시, 충북 보은군,전북 고창군 등 17개 지자체의 환전율이 50%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환전율이 가장 낮은 최하위 그룹으로는 충남 금산군( 7%), 경북 구미시 (11%), 경남 하동군( 13%), 전남 무안군(14%) 등이라고 밝혔고, 언론은 이를 액면 그대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