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치 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21대 골천룰의 뼈대를 만들고 있는 신상진 의원은 지난 6일 BBS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대통령이 탄핵사태까지 당했다. 2016년 20대 총선 공천에서 많은 후유증을 겪은 것이 주된 원인이다. 따라서 현역의원들이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주는게 중요하고, 이를 위해 물갈이 폭도 크게 있을 수 밖에 없다”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17지역 구미선주로타리클럽(회장 이재효)이 14일 구미시 도량동(동장 전명희)에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20kg 20포, 10kg 4포등 총 26포(13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경상북도가 15일 포항, 경주, 김천, 구미, 안동 등 5개 권역 37개 시험장 820개 시험실에서 ‘2019년도 제1회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미선주 로타리클럽 창립 제17주년 기념 및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12일 더펠레즈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로타리3630지구 2019-20년 총재단과 자매클럽인 전주 제일로타리클럽, 구미지역의 로타리클럽 회장단과 구미시, 구미시의회 관계자, 팔공회 등 친목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최태봉 이임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이재효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백승주 국회의원과 구미시가 5월말 북구미 IC신설 사업을 착공한다고 밝혔으나, 확인 결과 7월초로 늦춰진 것으로 확인됐다.하지만 시민에게 한 약속을 어겼으면서도 이에 대한 해명조차 하지 않아 대시민 불신감을 증폭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심학봉 전 국회의원이 7월 30일 출소한다. 20여년 동안 도지사와 시장, 국회의원들이 머리를 맞대어도 풀지 못난 삼진센츄리의 흉물을 단 3개월만에 철거할 만큼 역량을 발휘했던 그가 구미의 품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찬반 논란이 엇갈리지만, 심 전의원이 국회의원직을 지속했다면 오늘의 구미 현실을 초래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여론이 지배적이다.특히 상공계, 퇴직한 구미시청 고위 공직자들은 한결같이 ‘안타깝다’는 반응이다.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이완영(62,경북 고령성주칠곡)자유한국당 의원이 의원직이 박탈됐다. 불법 정치자금 및 무고혐의로 기소된 이완영 의원에 대해 13일 대법원 3부는 정치자금범 위반 혐의로 벌금 5백만원, 무고 혐의로 징역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김원섭)가 12일 성명서를 통해 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로서 구미형 참여기업인 LG화학의 구미투자자를 환영하면서 구미시민들에게 희망을 선물을 안겨준 기업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구미회(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회장 박종석)가 12일 성명서를 통해 구미형 일자리의 일환으로 LG화학의 자동차 베터리 양극제 소재 공장의 유치를 적극 환영하고, 관련사업을 결정하게 LG 그룹과 구미형 일자리를 추진하고, 설계한 중앙정부와 경북도, 구미시에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구미시의회 행정감사가 진행되면서 많은 논란이 발생했다. 행정 집행에 대한 공정한 비판이 살아넘쳤는가 하면 사적인 감정을 극복 못하고 우회적으로 공격하는 안타까움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된 6월4일 첫날, 장세구 의원은 의회 운영위원회 행감에서 이런 발언을
구미형 일자리 창출을 계기로 모처럼 찾아온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해 여야정은 물론 모든 시민이 하나로 뜻과 힘을 모아야 한다는 여론이 급부상하고 있다.
구미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이승환)가 지난 10일 한국도로공사 ‘대학교 창업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창업활동비를 지원받는 내용의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학교 창업동아리 지원사업’은 청년 창업 저변을 확대해 청년일자리 문제 해소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상생 협력 및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
임채홍 중앙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갓바위의 정기를 받아 자유를 핍박하는 현정부와 맞서자”면서 김진태 의원을 자유의 상징으로 규정했다. 남인수 대구경북 총괄본부장(대한애국 동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자유산악회는 자유한국당과 김진태 의원이 한몸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면서 “팔공산에 모인 가족 여러분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6.25남침이 발발하자 이승만 대통령은 도쿄의 맥아더 장군에게 “미국이 내 말을 안 들어서 전쟁이 났다. 당장 달려와 이 나라를 구하라!”라고 호통쳤다. 이승만은 건국과 동시에 “한미방위조약을 맺어 미군을 주둔시키고 한국군을 무장시켜 달라”고 수없이 요청했다. 그러나 미국 트루먼 대통령은 “무기타령 그만하고 경제걱정이나 하라”면서 6.25 발발 전에 주한미군을 몽땅 철수해버렸다. 이에 스탈린의 사주를 받은 김일성은 즉각 전면남침을 감행하였다.
청년회의소와 시민이 함께하는 한마음 Festival 제7회 경북지구 청년회의소 지구장배 골프대회가 지난 5월31일 경북지구 청년회의소(회장 김현석)가 주최하고,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김원섭)가 주관한 가운데 선산CC에서 열렸다.
구미시가 LH 공사와 협약을 통해 송정동에 소재한 개나리 아파트를 재건축하기로 하면서 비판여론이 급부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2017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매각을 하는 것이 오히려 효율적이라는 당시 양진오 의원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경북도와 구미시로부터 구미형 일자리 투자 유치 제안서를 전달받은 LG 화학인 7일, 긍정적인 화답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정치권 인사와 구미시 관계자는 LG 화학이 베터리 양극재 공장을 짓겠다는 긍정적 시그널을 보였으나, 이달 말 정식으로 협약을 체결하기 이전까지 언론이 먼저 앞서나갈 경우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면서 신중한 접근을 요구했다.
대부분 구미시민은 캐캐묵은 이념 논쟁, 정쟁에 신경쓸 겨를이 없다. 어렵고 힘들다. 오로지 정부와 정치권이 구미국가 공단의 아궁이에 불꽃을 지피고, 따스한 온기가 사랑방까지 흘러들길 바랄 뿐이다.
지난 5일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장 분위기는 냉랭했다. 특히 문화예술과에 대한 행감에서는 갈뢰루 현판에 새겨진 글귀를 놓고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수자원 공사가 4공단 확장단지 조성을 통해 발생시킨 2천억여원대의 실수익금을 환원받아 구미공단 활성화에 재투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여론이 급등한 가운데 구미시 관계자가 수공측이 확장단지의 수익금 일부를 환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