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공항과 K-2군 공항등 통합신공항 이전사업 추진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의회와 대구시의회가 중앙정부를 상대로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경제자유구역인 영천 하이테크파크지구 및 인근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고,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예정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경상북도가 21일 경북개발공사와 지난 8월말 국토교통부가 후보지로 선정․발표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천시가 부항댐 출렁다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화장실 및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김천시가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의 가입비용을 절반으로 줄였다. 그동안 농가는 전체 재해보험 가입비용 중 20%를 부담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농작물 재해보험의 지원 비율을 기존 80%에서 90%로 상향조정함으로써 농가의 부담액을 20%에서 10%로 줄여 지난해 절반의 금액으로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여학생들에겐 밤길은 물론이지만, 백주대낮인 등굣길도 불안하다. 지난 19일 오전 7시 50분경, 2명의 여고생은 등교하기 위해 황상 A주공 앞 택시승강장을 낀 인도를 걸어가고 있었다.
재능나눔 틔움(회장 문주송)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구미시 황상동 소재 점프 지역 아동센터에서 재능과 사랑을 나누는 벽화그리기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경북도와 구미시가 차세대 이동통신 5G 산업육성 및 실증 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일 체결식에는 장세용 구미시장, 경북도 전우헌 경제부지사, 구현모 케이티 사장,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 박효덕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 포항지진 정부조사연구단의 ‘포항지진과 지열발전의 연관성 분석 연구용역 최종 결과’에 대해 20일 경북도가 후속대책 마련을 위해 포항시와 긴밀히 협조해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천시 대신지구 개발사업에 경북개발공사가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병진 건설안전국장은 폐축사 및 공가 등이 오랫동안 방치되면서 도시미관을 저해해 온 대신지구(삼애원) 개발에 경북개발공사의 참여를 요청하기 위해 20일 경북개발공사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 5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방문 당시 관련 사항을 건의하고, 이 지사가 사업참여를 적극 검토, 지원하겠다고 밝힌데 따른 것이다.
학생들의 교육복지 확대 및 강화를 위해 경북교육청이 교육복지과를 신설했다. 행복한 교육복지를 강화하고 업무 분석을 통해 교육복지 관련 사업을 총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경북정치신문은 지난 5일 본사 회의실에서 지역별 취재본부장을 대상으로 ‘언론 윤리강령’에 대한 사내교육을 실시했다.
장마전선이 경북 구미를 향해 엄습해 들어오는 형국이다.밑은 커녕 끝도 없다. 년초까지만 해도 구미는 침체한 ‘공단 경제의 토양’을 황폐화시킬 장마전선을 피할 출구전략의 일환으로 SK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에 사활을 걸었다. 유치를 갈망하는 현수막은 거리를 도배하다시피 했다. 구미시 역사상 단일 사안에 대한 시민적 열망이 똘똘 뭉친 사례는 없었다.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9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단장과 총괄 간사 등 도민체전 서포터즈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경산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구미시 선수단 지원을 위한 서포터즈 간담회를 가졌다.
언제부터 우리 한국인들은 바로 자신들의 머리 위에 핵폭탄을 이고 있어도 불안해하지 않는 백성이 되었는가. 1인당 GDP 3만 불이 넘는 풍요를 누리면서도 기뻐하지 않는 백성이 되었는가. 미국의 대북 압박에 의하여 북의 김정은은 핵폭탄의 일부를 숨겨 둔 채 어쩔 수 없이 ‘비핵화’ 협상 테이블’에 나온 정치 현상을 보고 ‘(트)가 (김)에 당황하고 있다, (김)의 배짱이 대단하다’는 등의 막말을 함부로 내뱉는 백성이 되었는가.
경북에도 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가 설립된다. 김명호 경북도의원이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이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따라 경북도가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도민들에게 발생의 위험성과 예방 요령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나섰다.
경북도립대학교 정병윤 총장과 교수,교직원들이 남학생 기숙사 건립 기금 5천만원을 기부했다. 연면적 2천510㎡부지에 학생 150여명이 입사할 수 있는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기숙사 확장에 따른 예산 확보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다.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조성공사 쓰레기 반입장 크레인 조정실 복도 콘크리트 타설 중 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18일 발생하자, 경북도가 사고대책 수습 본부를 꾸리고 본격적인 사고 수습에 착수했다.
김천시가 19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0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갖고, 국도비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올인키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