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9일 괘적한 시설, 안전한 학교, 미래형 공간을 목표로 하는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노후 건물 개선, 냉난방기와 화장실, 재난위험시설과 내진보강, 놀이공간과 융합교육교실 등에 대한 개선이 핵심이다.
20대 청년 노동자들의 사망사고가 잇따르면서 세상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5시경 김천 A모 환경관련 업체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A모(28세)씨가 사망했다. A씨는 이날 원료저장 탱크의 가스 유출 사고를 확인 중이었다.A씨는 입사 4개월째인 20대 청년 노동자였다.
120조원대의 SK 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구미유치를 위해 민간단체와 시민들이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 지난 12월28일 SK 본사를 방문한 18명의 구미시민들은 ‘아이스 SK 챌린지(아이스 버킷 챌린지’퍼포먼스를 통해 구미유치의 절박성을 알렸다.
구미시가 2월28일까지 자동차 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분 환경개선부담금 1년분을 일시 납부할 경우 납부액의 10%를 감면해 절세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자동차 환경 개선 부담금 연납신청을 받는다.
주대현 제 24대 구미시 농업 기술센터 소장이 2일 취임했다. 센터 미래 농업 교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주 소장은 “FTA 체결로 농촌은 농산물 수입개방, 이상기후 등 농업을 위협하는 상황과 맞딱드리고 있다”면서 “드론, 인공지능, 스마트 팜 등의 기술 도입을 통해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 및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노승하)이 7일부터 2주간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 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부모회 구미시지부, 구미시 장애인 종합복지관, 구미종합사회복지관 등 3개 기관과 연계해 겨울 계절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구미보건소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과 함께 의사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자,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씻기,기침 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해 10월5일 구미시 인동에 사무실을 개소하면서 ‘구미를 5G 세상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경북정치신문과의 인터뷰에서 “KTX 구미역 정차는 현실성이 없다”면서 “남부내륙철도와 연계해 칠곡군 북삼지역에 KTX 역사를 신설하는 것이 합리적인 대안”이라고 밝혔다.
20대 청년 노동자들의 사망사고가 잇따르면서 세상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5시경 김천 A모 환경관련 업체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A모(28세)씨가 사망했다. A씨는 이날 원료저장 탱크의 가스 유출 사고를 확인 중이었다. A씨는 입사 4개월째인 20대 청년 노동자였다.
더불어 민주당 김현권 의원이 경북정치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KTX 구미역 정차’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다. 이낙연 국무총리와의 교감설도 강조해 쟁점으로 부상할 가능성에 힘을 실었다. 김의원은 ‘ktx 구미역 정차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는
지난 3일 구미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조정문 회장의 표정은 담담하고 착잡한 기색이 역력했다. “전체 기업수의 88%를 차지하는 구미지역 50인 미만의 중소기업의 가동률이 31%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부진함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모두 혼연일체가 돼 더욱 매진해야 합니다.고무적인 일도 없지 않습니다. 올해 KOTRA 구미분소가 설치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장 밀착형 서비스가 가능해져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판로와 마케팅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구미시는 산적한 과제를 안고 있다. 현재의 리더들이 등짐지고 가야 할 과제물은 너무 무겁다. 정상은 저 멀리에 있는데 한 개의 비탈을 오르기에도 숨이 가쁜 상황이다. 오로지 구미시민의 행복과 구미발전을 위한다는 정치입문의 초심을 잃지 않았다면 문턱을 낮추고 창문을 활짝 열어젖혀야 한다
“굴뚝없는 산업인 관광산업이 미래 성장 동력산업으로 각광을 받을 것이다. 이를 예견한 일본이나 유럽은 한발 앞서 있다. 이들 나라는 문화유산에 역사와 전통, 나아가 신비의 옷을 입힌다. 가까운 일본 대마도를 가봐라. 우리들이 보기에 보잘 것 없는 사찰에도 소중한 역사와 전통의 옷을 입혔다. 외국 관광객들은 그 역사의 현장 앞에 발길을 멈춘다” 외국 여행을 경험한 구미인들의 얘기다.
연이은 사망사고, 20대 노동자가 고독한 나라 태안화력 발전소의 김용균 군의 죽음에 대한 슬픔이 채 마르기도 전에 또다시 공장에서 자동문을 설치하던 20대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
>“언론이 심심하면 구미경제가 나쁘다고 말한다” 3일 구미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서 장세용 시장이 한 발언이다. ‘심심하다’는 수식어를 그렇게도 쉽게 쓸 수 있는지 안타깝다.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구미시민들은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후보를 택했다. 이념을 추앙해서가 아니었다. 가도가도 끝이 없는 침체한 공단경제의
구미상공회의소가 3일 오전 11시 2층 대강당에서 조정문 회장,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장세용 시장, 백승주·장석춘‧김현권 국회의원, 김태근 의장을 비롯한 지역기관단체장, 상공의원, 도의원, 시의원, 언론인,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구미시의회 윤종호 의원이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선정한 2018년 제11회 경북의정봉사 대상을 수상했다. 돋보이는 의정활동을 해 온 윤의원은 최근 범죄예방 환경설계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범죄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방범시설을 설치토록 했다.또 학교 밖 청소년 지원조례 제정 등을 통해 청소년에 대한 의정 활동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이러한 의정활동에 힘입어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대한민국
구미시의회가 지난 3일 오전 10시 간담회장에서 전체의원과 장세용 시장을 비롯한 집행기관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3일 오전 10시 58분경 구미시 도개면 용산가산길에 소재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시는 진화작업 중인 만큼 인접지역 주민들의 안전대피를 당부했다.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3일 윤기찬 신임 대변인(51)을 임명했다.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윤 대변인은 자유한국당 수석부대변인‧법률지원단,경기도·행정자치부 고문 변호사,경기 안양시 동안구갑 당협위원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