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레이첨단소재 김영섭 대표이사 사장 |
[경북정치신문=이세연 기자] 도레이첨단소재 김영섭 대표이사 사장이 한국고분자학회 제43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한국고분자학회는 1976년 창립 이후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고분자 분야 학술단체로, 이번 김 회장의 췽임은 학회의 새로운 100년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김영섭 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산, 학, 연간 협력 강화와 화원간 소통 활성화를 통해 학술 발전은 물론 국가 소재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며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세계 석학들이 참여하는 국제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한국 고분자 과학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겠”고 밝혔다.
현재 5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한국고분자학회는 국내 고분자 과학 연구와 관련 산업 발전을 선도해 온 핵심 학회로 평가받고 있다. 김 회장이 임기는 2026년 12월까지 1년간이다.
이세연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도레이첨단소재 홍보





홈
경제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