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광민 구미JC 회장 |
| 신장식 구미JC 특우회장 |
| 2026년 ‘구미JC 현역·특우 합동 윷놀이대회’ |
[경북정치신문=이세연 기자] 새해를 맞아 구미청년회의소(JC)와 특우회가 현역 회원과 특우회원이 함께하는 윷놀이대회를 열고 세대 간 화합을 다졌다. 회원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 놀이를 즐기며 덕담을 나누고 한 해 건강과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구미청년회의소(JC)와 특우회는 지난 2월 28일 구미청년회의소 사무국 1층에서 ‘구미JC 현역·특우 합동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미JC 회원 및 가족회원 30여 명과 특우회원 및 가족회원 30여 명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해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소통과 우의를 나눴다.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구자근 국회의원도 참석해 구미JC와 특우회의 화합을 축하하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구미JC 신년 첫 전통 행사로, 매년 구미JC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진행하는 행사다. 신년을 맞아 선후배 회원들이 인사를 나누고 덕담을 전하며 한 해 건강과 사업 번창을 기원하고 가족 모두의 안녕을 바라는 선후배 간 정을 나누는 자리로 이어지고 있다.
| 구자근 국회의원 |
| 김장호 구미시장 |
김장호 구미시장은 축사를 통해 “구미JC는 지역 청년 리더들이 모여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단체”라며 현역과 특우회원이 함께 화합하는 이런 자리가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자근 국회의원도 “구미JC는 지역사회를 이끄는 청년 리더들의 중요한 네트워크”라며 현역과 특우회원이 함께 소통하며 지역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매우 의미 있다”고 격려했다.
신장식 구미JC 특우회장과 마광민 구미JC 회장이 함께 준비하고 진행했으며, 회원 간 단합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마광민 구미JC 회장은 “현역 회원과 특우회원이 함께하는 행사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장식 구미JC 특우회장도 “선배 회원과 현역 회원이 함께하는 이런 자리가 구미JC의 전통과 가치를 이어가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JC는 지역 청년 리더들이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세연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경북정치신문





홈
사회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