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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복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삶을 변화시키는 실천이어야 한다”며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경험과 성과로 구미 발전을 반드시 이끌겠다“고 밝혔다. |
[경북정치신문=이관순 기자] 국민의힘 허복 경북도의원 예비후보(구미시 제3선거구)가 풍부한 의정 경험과 현장 중심 활동을 바탕으로 “구미를 가장 잘 알고 바로 일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
허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삶을 변화시키는 실천이어야 한다”며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경험과 성과로 구미 발전을 반드시 이끌겠다“고 밝혔다.
구미 현일고등학교를 졸업한 허 예비후보는 경운대학교 매체 정보학과와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구미시 배구협회 회장, 구미시 체육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 정치를 이어왔다.
또 현일고등학교 총동창회장과 현일중, 고등학교 재단 이사장, 국민의힘 경북도당 중앙위원회 회장을 맡아 지역 교육과 정치 발전에도 힘써왔으며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허 예비후보는 제3·4·5·6대 구미시의회 의원을 지내며 제5대 구미시의회 부의장과 제6대 전반기 구미시의회 의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제12대 경상북도의회 국민의힘 부대표로 활동하며 도정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현재 경북도의회 건설 소방위원회 위원과 경북·대구 행정 통합특별위원회 위원, 통합 신공항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전반기에는 독도 수호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허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경북도의회 활동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기록했다. 대표 발의, 공동발의 조례안 및 자치법규 125건을 비롯해 도정질문 3건, 현장 의정활동 11건, 주요 정책 건의 2건, 의정활동 수상 1건, 지역구 활동 29건 등을 기록하며 활발한 정책 활동과 지역 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허 예비후보는 도의원은 단순히 이름만 올리는 자리가 아니라 지역 예산을 확보하고 시민 불편을 해결하는 실무형 정치가 중요하다“며 ”오랜 경험과 행정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구미 발전의 속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구미는 산업 재도약과 도시 경쟁력 확보가 절실한 시기”라며 “중앙정부와 경북도, 구미시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제대로 해내 지역 발전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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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 후보는 오랜 경험과 행정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구미 발전에 속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 허복 예비후보 공약
허 예비후보는 “살기 좋은 구미,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핵심 목표로 내세우며 지역 맞춤형 공약을 제시했다.
우선 신광지구를 중심으로 한 도시 재설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새롭게 개발되는 신광지구에 대단지 아파트와 생활 인프라를 조성하고, 주거, 상업, 교육, 문화공간이 함께 어우러지는 복합도시 형태로 체계적인 개발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비산동 일대에는 ‘갈뫼루 전망대’를 설치해 시민 휴식 공간을 확보하고, 비산 나루터와 연계한 산책로를 조성해 관광 및 힐링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교통 인프라 확충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삼성전자와 동락공원을 연결하는 새로운 교량 건설을 통해 ‘신 구미대교’를 신설하고, 상습 교통정체 해소와 도심 접근성을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1공단 배후 시설 유치도 적극 추진한다, 공단본부 지역에 호텔 유치를 추진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윤성방직 부지에 문화산업단지를 조성해 시민 편의시설과 문화공간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지역민과 근로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산업도서관 시설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연꽃이 피는 샛강 조성 및 철새 서식 환경 개선 ▲광평천 정비 및 산책로 조성 ▲지산동 일대 AI 농업 확대와 수리시설 현대화 ▲공단지역 육아 돌봄 센터 및 체육시설 확충 ▲교육환경 개선 ▲금오공고 내 경북교육청 메이커 교육관 이전 ▲금오고, 사곡고, 상모고 통학노선 신설 등 생활 밀착형 공약도 함께 제시했다.
허 예비후보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생활 정치를 이어 가겠다“며 ”경험 있는 도의원이 지역 발전의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반드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관순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경북정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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