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19일 12개 시·군별 학부모회장 협의회 주관 학부모가 참여하는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을 동시 실시했다.
교육부가 원격 수업에 대한 교육활동 침해 행위에 ‘교육 활동 중인 교원의 영상, 화상, 음성 등을 촬영, 녹음, 합성해 무단으로 배포하는 행위’가 신설됐다.
경북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 2천여 명에게 교육재난 지원금을 1인당 3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위축된 학교예술교육이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 환경도 개선되고, 문화예술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답답한 마음을 회복시킨다.
금오초등학교는 구미시지부소속 인권 강사를 초청하여 통합학급을 대상으로 장애이해 및 인권교육을 실시하였다.
2021년도에 실시한 교장공모제를 통해 임용된 교장 48명 중 30명(62.5%)이 전교조 관련 활동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교육청은 6.000억 원의 기금을 적립한 이자수입만 2021년 기준 66억 원에 이를 만큼 당초 기금을 설치한 목적은 오간데 없다는 지적이 일면서 은행 이자를 받기 위해 기금을 운영하고 있다는 비판에 직면해 있다.
경북 선수단은 정보경진대회 9종목에 9명, e스포츠대회 5종목에 10명이 출전해 최우수상 3개, 우수상 3개, 장려상 4개, 페에플레이상 1개 등 총 11개 메달을 따는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3학년 박채연 학생이 2021년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관리 7급에 최종 합격을 하였다.
경북도의회 박용선 의원(포항․국민의힘)이 경상북도 경제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이번 연수는 경북상경정보교과연구회 주최로 최신 메타버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신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교육부 사업계획과 국고 지원에 힘입어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자격증 취득비를 지원한다.
아동복지시설에서 아이들의 집단감염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방역대책을 좀 더 촘촘히 할 필요가 있다.
경복교육청은 3일 The-K호텔 경주에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2021 교육포럼을 개최한다.
학생 1인당 장학금이 400만원이 넘는 대학은 전국 23개 대학이며, 이중 구미대는 482만원으로 전국 1위(재학생 3000명 이상 기준)에 올랐다.
해직 처분 후 복직된 교사를 교무실이 아닌 통합지원실 창고에서 대기하도록 한 것은 인권침해라는 지적이다.
마음 성장학교는 지역 교육지원청의 협조로 시군별로 2~5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시군의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전문요원이 학교에 방문해 학생과 교사의 정신건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구미대학교는 20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디지틀조선게임(대표이사 김봉현)과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50만 이상 교육지원청에 일반직 부교육장제 신설이 현실화될 움직임을 보이면서 반발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상주보건소는 학생들의 주생활터전인 학교에 금연·건강계단을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