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시민과 학생들은 지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이들은 생활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로 목이 타드는 갈증을 느끼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구미 마루 오케스트라(단장 김정희) 주최로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하는 공연장 상주단체 공연이 화제다.
무릎 십자인대 파열은 과거엔 군대 면제까지 받았을 정도로 심각한 질환이었다. 스포츠 선수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이 질환은 일반인들도 과격한 무릎 사용으로 많이 다친다. 평소 축구, 농구, 배드민턴, 스키, 스노우보드 등의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한다.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27호인 ‘구미 발갱이들소리 정기 발표회’가 지난 7일 (사)구미 발갱이들소리 보존회(이사장 이수일) 주관한 가운데 전수관에서 열렸다.
경북 예천군 (군수 김학동)이 대한육상연맹이 공모한 육상교육훈련센터 유치에 성공하면서 명실상부한 육상의 메카로 자리 잡았다. 이에 따라 강력한 경쟁도시인 대구광역시를 제친 예천은 지난 6월 2022년 아시아주니어 육상대회 유치와 함께 겹경사를 맞게 됐다.
각산 마을의 소규모 도시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각산문화축제는 지난 8월 15일에 개최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힘내라! 각산문화축제’에 이은 2회차이다. 축제의 주제인 ‘일회용품 줄이기’는 코로나 19 감염병의 장기화로 전 세계적인 일회용품 사용률 증가 등 잠시 미뤄뒀던 환경문제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자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원도심이 공동화하면서 침체국면 속으로 빠져들던 경북 예천군이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기사회생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 사업은 인구감소와 경기침체 등 쇠퇴한 원도심에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활력 회복을 위한 성장기반 확충과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상권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 이만희)이 당초 도민들과 약속했던 ‘국민의힘 봉사의 날 ’봉사활동을 정례화하고 있다. 일환으로 경북도당은 지난 10월에 이어 4일에는 포항시 북구 청하면에 소재한 포항시 장애인 재활작업장에서 봉사 활동을 이어갔다.
미청년회의소가 지난 10월 30일 오후 4시 회의소 1층 대강당에서 제99차 임시총회를 갖고 2021년을 이끌어나갈 문주석 회장 당선자 등 임원진을 선출했다.
구미시청씨름팀은 역시 대단하다. 씨름팀이 또 지난 10월 23일부터 10월 27일까지 5일간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0회 회장기 전국 장사씨름대회에서 청장급에 출전한 안해용 선수와 역사급 임규완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하면서 두 체급을 석권하는 또 하나의 소중한 역사를 썼다.
하나의 길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가 각산마을로 상생하는 기회를 만났다. 경상북도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0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공모에 구미시 선주원남동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각산마을 상생공동체: 금리단 사람들’을 주제로 신청한 공모사업이 최종적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경북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코로나 19 장기화로 외출 자제, 모임 금지 등 사회활동이 위축되자, 군민 응원과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SNS 이벤트를 13일까지 진행한다. 군은 코로나 19로 언택트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어려움이 커진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판로가 막혀 농산물 소비 부진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착한 소비 동참과 유도를 끌어내기 위해 이벤트를 추진했다.
경북 예천군 예천공처농요 보존회(회장 양주석)가 지난달 31일 오전 10시 풍양면 전수교육관에서 제25회 예천공처농요 정기발표회를 가졌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 유튜브 실시간 공연으로 진행한 예천공처농요는 매년 정기발표회를 통해 잊혀져 가는 농요와 농경문화를 소개하는 등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오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모심기 소리, 논매기 소리, 걸채소리, 잘개질(타작) 소리, 칭칭이 소리 다섯 마당 전 과정을 선보여 우리 농요의 멋과 흥을 선보였다.
해녀 수 1위는 제주, 그렇다면 2위는 어느 지역일까. 일반적인 예상과는 달리 국내 최대의 농촌 지역으로 알려진 경북도가 바로 2위이다. 국가통계포털(나잠어업)에 따르면 경북의 해녀 수는 2018년 기준, 1,585명이다. 시군별로는 포항 1,129명, 경주 191명, 영덕 189명, 울진 66명, 울릉 10명 등이다.
박희주 구미문화원 이사가 지방문화원 발전 및 지역문화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27일 오후 1시 30분 영천시 조양각 공원에서 열린 제4회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수상한 박 이사는 경북 선비 아카데미 과정 이수, 각종 학술발표 대회와 옛이야기 만화책 발간에 앞장 서면서 구미 문화발전과 도민의 정서 순화 및 전통문화 계승에 기여했다.
박정희 대통령 제41주기 추모식이 26일 생가 추모관에서 거행됐다. (사)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이사장 전병억) 주관으로 열린 추모식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가 추모관 입장객 수를 50여 명으로 제한했다. 또 추도식은 생략하고 추모 제례만 올렸다.
LG디스플레이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경북 구미경찰서(서장 이갑수)가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사업 중 하나가 바로 ‘버스 승강장 반딧불이 프로젝트’이다.
코로나 19로 위축되었던 청소년 수련 활동을 지난 20일부터 구미 광평중학교를 시작으로 제한적 운영을 재개했다고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 (이하 수련원, 원장 조경래)이 밝혔다.
경북대학교에서‘섬 식물․ 진화와 보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지난 23일 경북도가 밝혔다.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된 이 날 학술대회는 울릉도를 비롯한 포르투칼의 마카로네시안군도, 남미의 갈라파고스제도, 중미의 카브리해 섬, 일본의 오가사와라제도 등 세계의 섬 식물의 현황을 공유하고 이들 식물의 보전방안을 모색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가 일요일인 25일 구미 동락공원 반려견 놀이터 일원에서 경북 반려동물 문화협회(회장 김재근) 주관으로 제4회 반려동물 문화축제 ‘동락으로 오시개! 영상 속으로’를 선보였다. 코로나 19사태로 최소 필수 진행 요원만 참여한 가운데 사전 녹화해 이를 25일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방영했다.
우리나라가 고령화 시대를 지나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가운데 60세를 넘긴 고령층의 가장 큰 관심은 기초연금이다. 지난 22일 열린 보건복지부 종합국정감사에서 고영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시 단원구갑)이 현행 노인 70%에게 최대 30만 원까지 지급하는 기초연금 제도를 개선해 70세 이상 모든 노인에게 40만 원 지급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