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선대위는 6월1일 지방선거에도 압승을 해서 윤석열호가 힘차게 출항할 수 있도록 하자.”고 호소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는 구미가 어렵다.“면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약이 꼭 지켜 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밝혔다,
이양호 전 농업진흥청장은 4년전 저의 부덕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고 밝히며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구미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였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와 함께 가슴 떨리는 구미의 미래를 준비하고 싶다”고 밝혔다.
포항 형산강 사거리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장경식 전 경상북도의회 의장.
오만한 정치권력은 불행을 자초하는 법이다. 그러나 오만함의 일차적 책임을 그를 선택한 우리 자신에게 있다.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비후보 등록이 연기되는 등의 이유로 단시간에 지명도를 높여야 하는 출마예정자들은 앞으로도 이처럼 검증되지 않는 공약을 무차별 제시할 가능성이 없지 않다.
구미경실련은 4일 ‘이재명•윤석열 후보의 KTX 공약은 거짓말’이라는 제하의 성명을 발표했다.
경북선대위는 남은 7일동안 각 분과별, 지역별 유기적인 선거운동을 펼쳐 마지막 투표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구미 “공약은 유권자에게 제시하는 구미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국민의있지만, 명칭 알리기에만 치중한 나머지 내용을 알리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음으로써 시민의 알권리를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 가동 중단과 원전 건설의 중단으로 경북의 해당 원전 지역의 경제는 완전히 무너졌고 주민들의 피해는 이루 말로 다 표현을 할 수 없다.
이재명 후보는 구미를 방문하여 구미시민들과 함께 미리 발표한 구미 관련 6대 공약을 통해 구미시를 되살리겠다는 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는 26일(토) 오후 5시 구미역 앞에서 ‘앞으로 제대로 나를 위해 이재명 후보’ 지원유세를 펼친다.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과 김봉재 위원장 등 선거운동원들은 상모시장의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경제를 잘 아는 유능한 대통령’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를 적극 호소했다.
기존에 국가기본계획에 반영된 서대구역~신공항까지의 공항철도 건설과 함께 구미 등 경북 중서부권은 산업, 물류, 관광에서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 된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동서화합위원회 산하 SNS미디어총괄본부 임명식에서 김영택 경상북도 전 정무실장이 청년미래본부장으로 임명하였다.
이종배 위원장은 “다수당의 폭거로 날치기 처리된 상황이 위원장으로써 자괴감이 든다”라며, “위원장직 사퇴까지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
구미지역은 KTX 노선이 없어 교통의 오지로 추락했으며, 위대한 구미를 이끌던 구미 공단은 노후화된 산업시설이 되었으며 5공단은 여전히 텅비어 있다. 우리 구미지역에 혁신이 시급한 실정이다.
여러분이 키워낸 윤석열이 구미의 제2의 영광을 다시 만들겠다
“이번 대통령선거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체제의 전쟁이다. 반드시 이번 대선에서 승리하여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