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에 따른 패해 상황에 적극 대처한 구미시 건설 행정이 적극 행정의 표본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는 수십억 원을 들여 생태하천으로 복원한 구미천 일부 구간(구미교- 선산 통로)이 범람하면서 산책로와 자전거길을 훼손시켰다. (경북정치신문 8월 15일 자 보도/ 물먹듯 혈세 먹는 하마’ 전락 생태하천 구미천 일부 구간, 집중호우 때마다 범람 시설물 파괴, 주민들 조기 복원 요구)
경상북도가 23일부터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전국 확대에 따라 실내 50인 이상․실외 100인 이상 모임 금지, 고위험시설 12종 집합금지조치 등 코로나 19 방역 관리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또 도내 모든 종교시설에 대해 집회와 행사를 온라인 등을 통한 비대면으로 전환토록 권고했다.
구미경찰서 원평지구대가 2020년 2분기 경북지방경찰청 베스트 지역경찰관서로 선정됐다. 또 형곡 여성 자율방범대가 상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베스트 지역경찰관서는 매 분기 중요 범인 검거, 치안 수요, 현장 조치 우수사례 등을 평가해 선정하고, 베스트 자율방범대는 합동 순찰, 범죄예방 홍보 등을 평가해 선정·포상함으로써 사기진작과 근무 의욕 고취를 통해 주민에게 양질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차원에서 경북지방경찰청이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구미의 100년 역사, 겨레의 등불로 영원하리라“ 구미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종찬)가 주최하는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가 8월 21일 구미초등학교 강당에서 진행된다. 총동창회는 추진위원장에 김종찬 총동창회장, 추진위원으로 김락환(43회), 마봉기 (44회), 김철호(44회), 민태기(47회), 김봉교(48회), 김재상(48회), 홍순민(49회), 박교상(51회), 장병기 (51회), 윤창욱(55회), 문정환(57회) 동문이 참여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기념행사를 준비해 왔다.
구미시는 2016년 5월 돌 한 개가 길이가 2.32m에 이를 만큼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 못지않게 웅장했다는 주륵사폐탑에 대한 1차 발굴조사를 했다. 이를 통해 출토한 삼국시대 토기편과 청자 대접, 청동 접시, 기와, 전돌, 나발 등 31점은 소중한 구미의 유물로 되돌아왔다. 그렇다면 이 소중한 유물들은 어느 곳에 보관하고 있는 것일까.
2016년 교류 협약을 체결한 경북여협과 전남여헙이 다방면에 걸쳐 우호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협약 체결 이후 매년 번갈아가며 양 지역을 방문해 천사 오케스트라 후원, 농특산물 판매 협약을 통해 우호 협력의 정을 쌓아온 여협은 코로나 감염병과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 등 각종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온정을 나누고 있다.
구미 출신 4선의 경북도의회 윤창욱 의원이 지난 14일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의정 부문)’을 수상했다. 끊임없는 혁신과 자기개발을 근간으로 14년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 온 결실이다.
구미와 김천시 공무원들이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신속한 대응에 나서면서 대형악재를 막았다. 12일 국가공단이 소재한 구미에서는 질산 누출사고가 발생했다. 이어 14일에는 대규모 일반산업단지가 소재한 김천에서 페놀수지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하지만 공무원들이 신속한 대응에 힘입어 위기 상황은 조기에 극복했다.
구미시 도개면 다곡리의 고령층 주민들 사이에서 주륵사는 전설 속의 사찰로 회자되곤 한다. 돌 한 개가 길이가 2.32m에 이를 만큼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 못지않게 웅장했다는 주륵사폐탑은 이 지역 주민들의 아련한 역사이면서 자존심이기도 했다.
제2회 전국 판소리 한마당이 8월 29일 오후 7시 금오산 대주창에서 열린다. (사)경북판소리진흥회 이소정 판소리연구원이 주최•주관하는 판소리 한마당은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청년회의소, 구미회, (사)명창 박록주 기념회,고아청우회, 한국보훈 문화예술협회, 경북정치신문, 뉴스일번지, 구미제일 외국인 상담센터가 후원한다.
지난 3일 경북도가 경북청소년수련원 원장에 조경래 수련 부장을 승진 임명했다. 신임 조 원장은 2017년 7월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통해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인 국민훈장을 수훈할 만큼 경북청소년수련원에서 잔뼈가 굵은 ‘경북 청소년의 영원한 벗’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고위험 정신질환자와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24시간 현장 대응을 위해 구미시가 경상북도 서부권 응급 개임팀을 신설해 7월 27일부터 업무에 돌입했다.
구미대학교 배구부가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경상남도 고성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0 bbq배 전국대학 배구 고성대회’ 남자대학부 B그룹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창단 1년 만에 거머쥔 쾌거였다.
경북에 이어 대구 실업팀도 말썽이다. 경주시청 소속 트라이애슬론 고(故) 최숙현 선수의 인권침해 사건과 경북도 체육회 소속 컬링팀이 집중 조사 대상에 오른 가운데 이번에는 대구시청 여자 핸드볼팀이 감독 갑질 및 성추행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한국전력기술(전무 진태은) 임직원 80여 명이 지난 29일 부곡 맛고을 상인회(회장 임춘식)와 체결한 ‘지역 상권 활성화 자매결연 협약’을 이행하기 위한 일환으로 김천시 대곡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가진 후 인근에 있는 식당을 이용했다. 또 부곡 맛고을 상인회에 손 소독제 200개를 기부했다.
환경부가 4대강에 대한 대통령 지시사항을 임의로 변경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 지시사항을 지연시킨 정황도 드러났다. 이러한 사실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수진 의원(비례대표)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5월 4대강과 관련 “녹조 발생 우려가 심한 6개 보부터 상시 개방해 바로 착수할 것”을 지시했다. 그런데 6월 24일 환경부 국회 업무보고 자료에는 대통령 지시사항을 “녹조 발생이 심하고 수자원 영향이 적은 6개 보를 우선 개방하라”고 지시했다. 상시개방을 지시한 내용이 빠진 것이다.
경북 안동에서 열린 경북 장애인 기능경기대회에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소속 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문주송 씨가 화훼종목에 참가해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감호시장·중앙시장이 위치한 김천시 자산동은 조선 후기부터 50여년 간 전국 5대시장의 하나로 불릴만큼 상권이 활발했다. 하지만 지금은 노후 된 도로 체계에 따른 시설 불량, 주차장 부족, 높은 교통사고 발생, 불편한 보행 여건 등으로 침체한 상권으로 내려앉았다.
코로나 19 여파로 구미를 비롯한 전국 지자체가 주관• 주최하는 스포츠 대회가 전무하다시피 한 가운데 김천이 연일 스포츠 대회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에는 김천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20 베네 스포츠 컵 김천 유소년 전국 축구대회’가 김천종합운동장과 보조경기장, 경북보건대, 김천대 운동장에서 동시에 열린다. 80팀에 1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스포츠 대회다.
미래통합당 윤주경 의원(비례대표)과 윤두현 의원(경북경산)이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독립전쟁 100주년 기념 특별전시회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