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세상에 안 무는 개는 없다, 주인에겐 순종적이지만 타인에게는 맹수가 될 수 있다”면서 “반려건 물림 사고는 해마다 일천 건이 넘는 만큼 국민의 안전은 보장하되 반려동물 가족의 불편함은 최소화하는 반려견 안전 대책이 절실하다”라고 밝혔다.
범죄 피해자들은 코로나 19로 생활이 위축된 상황에서 경제적, 심리적, 신변 위협 등으로부터 벗어날 수가 없다. 경북 구미 경찰서 청문감사실이 이러한 사실에 주목하고 9월 23일 현재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생계비·치료비 등 경제적 지원 83회, 전문 심리상담사 상담 56회, CCTV 설치·112 긴급전화번호 등록· 순찰 강화 등 신변 보호 105회 등 244회에 걸쳐 지원 했다.
화재보험 전국 평균 가입률 49.9%최고 제주 78.9%, 최저 대전 30.8% 경북도 역시 전국 평균 밑도는 46.5%[경북정치신문=경북정치신문기자]반복되는 대형화재에도 불구하고 전통시장 화재보험 가입률이 절반에도 못 미치는 49.8%인 것으로 지적됐다. 광역단체별 미가입률은 서울 45.7%, 부산 74.7%, 대구 51.4%, 인천 ..
코로나 19가 확산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는 분야 중의 하나가 문화예술계이다. 지자체의 보조금이 줄어든 데다 대면 공연 등을 통해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상 코로나가 소강상태에서 대관 계약을 했으나 상황 급변에 따른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적용하면서 행사 자체를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20일 열린 ‘코로나 9 중앙재난 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국무총리에게 농작물 재해보험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이 지사는 이날 코로나 19와 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제9호 태풍 마이삭, 제10호 태풍 하이선에다 54일간의 긴 장마 등 연이은 자연재해로 농민들의 한숨이 커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주문했다.
구포~생곡 간 구미시 국도 대체 우회도로 건설공사가 2021년 연말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막바지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 4,908억 원을 투입해 왕복 4차로 연장 21.56㎞, 폭20m의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경북 지역 공중화장실 성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경북의 비상벨 설치는 부산의 13.7%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은 14.5%에 그쳤다.
인명 구조견 제우스가 80대의 실종노인을 구조해 화제다. 구미시 산동면에 거주하는 88세의 A 씨가 아침에 집을 나간 뒤 귀가하지 않자, 마을 이장과 주민들은 주변 수색에 나섰다. 하지만 발견하지 못하자, 다음날인 15일 119에 신고했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벼랑 끝에 섰다. 검찰 기소 사실이 알려진 직후인 14일 혐의가 소명될 때까지 모든 당직에서 사퇴하고, 모든 당원권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견해를 밝히면서 당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당도 윤 의원과 거리를 뒀다. 14일 검찰이 기소처분을 내리자, 15일 열린 국민의힘..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경북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강원도 삼척시와 양양군 등 5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극심한 피해를 본 이곳은 사전 피해 조사를 실시하고 선포 기준액을 충분히 초과하는 우선 선포 지역이다. 정부는 앞으로 중앙 합동 조사를 한 뒤 기준을 충족하는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할 예정이다.
구미경찰서(서장 이갑수)가 지난 14일 오전 과(계)장·파출소장 등 중간 관리자를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했다. 이날 권익위원회 교육 담당 윤수성 주무관은 강연을 통해 공직자로서 현장에서 접하기 쉬운 부정 청탁 사례와 법원 판례, 비위 유형 등을 설명했다.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12년의 징역형을 받고 복무 중인 조두순이 오는 12월 만기 출소 후 주소지인 경기도 안산으로 돌아갈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안산시장과 안산 출신 국회의원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태풍이 쓸고 간 경북지역은 벼 작물은 물론 과수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경북도에 따르면 9월에 연이은 제9호 마이삭과 제10호 하이선 태풍으로 포항, 경주, 안동, 영주, 영천, 의성, 청송, 영덕 등 동해안 시․군과 특히 과수 주산지 시․군 위주로 낙과, 도복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구미경찰서(서장 이갑수)가 구미시 상하수도사업소와 협업해 탄력순찰 홍보를 있다. 매월 발행하는 4만 1,600매의 상하수도 고지서에 ‘국민이 원하는 곳에 경찰이 함께합니다. 순찰을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를 파출소나 순찰 신문고(patrol.police.go.kr)를 통해 신청해주세요’라는 문구를 통한 방식이다. ..
경기도와 세종시, 제주도를 제외한 14개 시․도의 인구가 순 유출 증가와 출생아 수 감소로 해마다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월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 7월 국내 이동 통계’에 따르면 경북은 2만 1,835명, 전남 1만 5,406명, 경남 1만 4,916명 순으로 사회적 인구 감소가 급증했다.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가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인신위는 그동안 자율심의 참여 서약 매체를 대상으로 자살 보도 관련 교육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6일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회의를 열어 추석 방역 대책을 결정했다. 정부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5일간의 추석 연휴에는 가급적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권고했다. 또 성묘를 자제하고, 실내 봉안 시설에 대해서는 방문객 사전예약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벌초도 대행업체에 위탁을 권고했다. 또, 철도 승차권은 사전 예매 시 창가 좌석만 판매해 전체 판매 비율을 50%로 제한하기로 했다.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하면서 기상청이 6일 오후 4시 현재 포항, 경주, 김천, 영천, 경산, 청도, 고령, 성주, 칠곡(9.7.새벽), 안동,구미, 영주, 상주, 문경,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예천, 봉화, 울진, 북동산지(9.7. 아침), 울릉·독도(9.7. 오전)에 태풍 예비특보를 발령했다. 오후 4시 현재 경북도 평균 강수량은 3.0mm이며, 지역별로는 영 4.9, 울진 4.9, 영양 4.8, 포항(시내) 13.0, 의성(춘산) 10.0, 군위(고로) 10.0등이다.
경북형 뉴딜사업의 핵심축이면서 코로나 19이후 국가와 지역 경제를 일으킬 대한민국 뉴딜의 대표 사업인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에 9조 2700억 원과 연계한 SOC 구축 등에 13조 7356억 원이 투입된다. 총 23조 56억 원 규모다.
대한의사협회와 더불어민주당이 코로나 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의료계가 반대한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신설 관련 논의를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또 코로나 19 안정화 이후 협의체를 구성해 공공의대와 의대 증원 문제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여야는 코로나 19가 위중한 상황에서 다행이라면서도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서는 확연히 다른 온도 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