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확산방지에 애쓰고 있는 경북도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금복주, 금복문화재단(대표이사 이원철)은 3일 도청을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위한 성금 10억원을 쾌척했다. 이원철 ㈜금복주 대표이사는 “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긴급하게 지원하게 되었다”며 “이후에도 필요하다면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제60조의 ‘국가공무원’에는 군인이 포함되고, 병(兵)도 이에 해당하므로 현역 장병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구미시갑구 김철호 후보가 3일 입장문을 통해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가격이 폭등하고, 비싼 가격에도 구매하기 어려운 마스크 대란 속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과 차상위 돌봄이 필요한 가정 자녀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백승주 미래통합당 국회의원(구미시갑)이 2일 국회에서 진행된 정치·외교·안보·통일 분야 대정부질문을 통해 시진핑 방한을 성사시키기 위해 문재인 정부가 중국 눈치를 보다가 코로나 19 대응 및 방역에 실패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29일 구미시갑을 비롯한 전국 11개 선거구에 대한 총선 골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구미시갑에는 김철호 전 지역위원장이 경선에서 승리해 후보로 결정됐다.
] 경북 구미시을 선거구에 미래통합당 중앙당 차원의 ‘낙하산 전략 공천설’이 나돌면서 반발하는 보수 표심이 요동을 치고 있다. 특히 20대 총선 전략공천에 이어 또 21대 총선일이 임박한 시점에서 전략공천설이 나돌자, 보수층을 중심으로 한 지역민들은 “구미시을 선거구가 중앙당 입맛에 놀아나는 놀이터냐“ 며, 강하게 반발하는 등 심상찮은 여론이 강하게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가 MBC 뉴스데스크의 보도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나섰다. MBC는 지난 27일 오후 8시 신천지 교회 신도 중 집단시설 근무자를 경상북도 직원이라면서 메인 뉴스로 전국에 방송했다.
법의 제1차적 목적은 정의의 실현이다. 개인의 가족 및 재산 관계에 법적 분쟁이 발생한 경우 권리가 침해된 피해자가 원고가 되지만, 사회 정의에 반하는 범죄 행위인 경우 검사가 사회 정의의 대변자로 원고가 되어 공소 사건을 진행한다. 검사의 공소와 변호사의 변론을 바탕으로 판사는 진실의 확인, 범죄의 성립 여부, 형량에 대한 최종적 사법적 판단을 내린다. 그러므로 판검사는 백성들의 억울함을 풀어줄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므로 일반인보다 높은 수준의 정의관을 기대하게 되고, 재판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이 가장 엄격히 적용되어야 하는 근거가 된다.
질문 두 개 드리겠습니다. 오늘 전주시에 코로나 관련 공무원이 숨졌다고 나오는데 그게 혹시 과로사인지 지금 정확하게 사유는 나오지 않지만 지금 경북에 있는 담당 공무원에 대한 근무 패턴이나 휴식이 보장되는지 궁금하고. 두 번째로 코로나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지금 제보나 이런 걸 보면 지역에서 코로나 질환이 아닌 암이나 이런 중증으로 해서 서울 상급병원으로 진료를 갔는데 대구·경북이라는 이유만으로 좀 거부가 된다는 사례가 있어서 이런 부분에 대한 파악이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경북 구미시 송정동에 소재한 건물주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의 임대료를 2월 한달 간 월세를 받지 않기로 해 세상을 감동시키고 있다. 송정동에서 굽네치킨을 운영하고 있는 서종오 대표는 27일 경북정치신문에 보내온 편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미래통합당이 27일 2020년 4.15 재․보궐 선거 경북 공천관리위 구성을 의결, 확정했다. 위원장은 최교일 경북도당위원장( 현 국회의원), 부위원장은 이광오 미래통합당 경북도당 상임 부위원장이 맡았다.
경북정치신문이 2020년 2월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여론조사기관인 주식회사 에브리미디어에 의뢰한 여론조사(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 정당지지도에서 자유한국당은 54,6%, 더불어민주당 25.9%, 새로운보수당 3.2%, 바른미래당 2.0%, 정의당 1.5%, 우리공화당 0.8%, 대안신당 0.7% 순이었다.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은 여론조사 후 미래통합당과 신설 통합).
김천시가 26일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제공받은 신천지 교인 명단을 토대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 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신천지 교인의 대구집회 및 청도대남병원 방문 여부, 건강 이상 여부를 일제 조사해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불식시키고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조치다.
4·15 총선 전체 판도를 뒤흔들 것으로 예상하는 파급력 높은 미래한국당이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자매정당인 미래통합당에서 불출마를 선언했거나 공천에서 탈락한 이들에 대해서는 비례 공천에서 배제한다는 방침이다. 대신 장애인이나 여성 및 청년 등 정치적, 사회적 약자, 전문가 그룹이나 실물경제에 식견이 밝은 이들을 공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 대구 신천지 교회를 다녀 온 구미의 신도를 중심으로 코로나 19 감염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25일 발생한 다섯 번째 확진자가인 A(24·여)씨는 신천지 구미교회 신도로서 지난 15일 대구 신천지교회 예배에 지인 차량을 타고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시에 따르면 원평동에 거주하는 여성인 A씨(25.여)가 24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신천지 교회 신도로 최근 31번째 확진자가 다닌 대구 신천지 교회를 방문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대구 신천지교회 집회 참석 구미 신도는 54명으로 구미보건소는 그동안 이들에 대한 코로나 19 검사를 해 왔다.
앞으로 호흡기와 관련된 감염병이 유행할 경우 정부에서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노인 등 감염 취약계층에게 마스크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 보건복지부 장관이 검역 감염병이 유행하는 지역에서 입국하거나 이 지역을 경유해 입국하는 사람의 입국 금지를 요청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중앙 역학 조사관 인력을 대폭 증원해 국가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코로나 19 경북 구미의 추가 확진자가 3명으로 늘었다. 24일 구미시에 따르면 A(22) 씨는 지난 22일 발열 증세로 형곡동에 소재한 의원을 내원했다가 의료진의 권유로 구미보건소 선별진료소를 2차례 방문했지만, 정상이라며 귀가 조치했다. 하지만 발열 증세가 지속되자, 23일 오전 7시 구미차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받은 결과 24일 새벽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A 씨는 21일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이마트 구미점 3층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지하 1층과 2층 전자기기 매장을 경유했으며, 22일에는 오전 11시부터 11시 30
미래통합당이 2월 20일자 경북도당 사무처장에 이상로 중앙당 정책국장(68년생)을 발령했다. 신임 이 처장은 중앙당 공보실장, 대구시당 사무처장, 중앙당 정책국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