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7일 2020년 3월 1일자 유·초·중등학교 교(원)감, 교(원)장과 교육 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총 438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오후 종로 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모든 것을 던져 문재인 정권 심판하겠다는 게 핵심 화두였다.
. 국회의원이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주민 간담회를 개최할 수 있나요? ➾ 선거기간 전에 의정활동에 필요한 의견이나 지역 현안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주민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 다만, 의정활동 보고에 이르거나 그 간담회 과정에서 후보자가 되려는 자신을 선전하거나 선거공약을 발표하는 등 당선을 도모하는 행위임을 선거인이 명백히 인식할 만한 객관적인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공직선거법」 제111조 또는 제254조에 위반될 것입니다.
김천시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2020년도 새해 읍면동 순방을 무기한 연기한 반면 구미시는 상모사곡동을 시작으로 1월 20일부터 2월 14일까지 27개 읍면동 순방 일정을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
미래한국당을 창당을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첨예한 대립각을 세웠다. 민주당이 ‘세금 도둑질’을 하고 있다며, 한국당을 공격하자, 황교안 대표는 ‘헌정을 유린한 불법 선거법 개악에 대한 정당한 응전(應戰)’이라고 맞받았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5일 자유한국당 지역구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남성 572명, 여성 75명 등 647명이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비공개 신청자인 17명의 명단은 비공개했다.
안철수신당 명칭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중앙선관위는 6일 전체 위원 회의를 열고 논의를 거친 끝에 정당의 목적과 본질, 선거운동의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있는 헌법 제8조 제2항, 제116조 제1항 및 정당법 제2조의 규정에 위반된다는 이유를 들어 정당의 명칭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
경북도는 6일 도청 화백당에서 강성조 행저부지사 주재로 도 체육회·교육청·경찰청 관계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를 열고 첨단과학 기술과 문화․관광 자원을 전국체전에 담아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전국체전 추진 방향인 과학체전
중앙방역 대책본부가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4명 추가로 확인돼 국내 확진 환자가 23명으로 늘었다고 밝히는 등 국내 확진 환자 발생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중국 수출입 비중이 높은 구미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피해가 우려된다. 구미공단의 중국 수출 비중이 전자‧광학 제품 35%, 수입 비중이 ..
경북도의회가 입법 및 정책 지원을 위한 시간선택제 공무원 다급 12명을 채용하기 위해 2020년 예산에 4억6천3백만원의 인건비를 편성하자, 반대 입장을 밝혀 온 경북도청 공무원노동조합(이하 공무원 노조)이 지난 1월 30일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서부지사가 7월 초 구미 신설을 목표로 사전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지난달 22일 송길용 초대 지사장을 만난 백승주 의원이 “구미는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이끈 첨단 산업도시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대한 기업 및 근로자들의 접근성이 현저하게 떨어져 지사 신설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신설이 가시화되면 구미는 물론 인근 지역에 위치한 기업과 근로자들의 편익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인 만큼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요청에 힘입은 결과다. 백 의원은 2억3천만원의 2020년 관련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한국인은 한반도를 중심으로 백두에서 한라까지 한 만 년 동안 한여름 한겨울을 이기며, 한 솥에서 한식으로 밥 먹고, 한복으로 옷 입고, 한옥에 살며, 한국어를 말하며, 한글이라는 명품 문자를 만들었고, 아프면 한약으로, 병나면 한방으로 치료하며, 한 핏줄 한 겨레를 이으며, 한 마당에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한데 어울려 한 배달의 자손으로 한평생을 살아오면서 수많은 한(恨)을 극복해온 자랑스러운 한족(韓族)이다.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가 5일 시가 제출한 ‘구미 동락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협약서 동의안’과 ‘구미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협약서 동의안’을 각각 의결했다. 무기명 투표 결과 꽃동산 찬성 13 표 vs 반대 8표, 동락공원 찬성 11표 vs 반대 10표였다.
통합 신공항 배후도시로서의 호재와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구미시 예산 2조원 시대 조기 개막을 핵심공약으로 내건 김봉교 자유한국당 구미을 예비후보가 지난 해 11월 국회 산업통상자원특허 소위원회에서 국가균형 발전법 개정안 통과를 막아내지 못한 장석춘 의원을 강하게 비판했다.
총학생회장 출신 7인이 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주하고 있는 문재인 정권과 586 기득권 세대의 전횡 심판과 정치의 전면적인 세대교체를 위해 자유한국당 후보로서 21대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양진오)가 3일 시가 제출한 ‘구미 동락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협약서 동의안’과 ‘구미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협약서 동의안’을 각각 가결했다.
대구경북 행정 통합에 앞서 뒤쳐진 경북 북부권의 균형발전 전략부터 먼저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경북도의회에서 제시됐다. 행정 통합은 이철우 지사의 핵심 추진 시책 사업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세연)가 지난 달 30일 전체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현황 및 정부의 대응 방안을 확인하고 국회 차원의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V) 감염증 확산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책 마련을 위해 도와 시․군간 코로나 대응 경제 핫라인을 구축해 적극 대응에 나섰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4월 총선의 최대 복병으로 공공기관 이전 논란이 급부상했다. 상황에 따라선 대구․경북에서 자유한국당이 입지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