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 의회에서 무소속 유남숙 의원과 심한 몸싸움과 돈 봉투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을남(비례) 의원이 29일 군민에게 공식 사과했다. 두 의원은 지난 25일 의원실에서 심한 몸싸움을 벌여 군민들의 공분을 샀다.
한편, 국회 운영위원회는 두 건의 개정안 외에도 인사청문회법 일부개정법률안,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17건의 법률안과 국회청원심사규칙 일부개정 규칙안 등 2건의 규칙안을 의결하고, 현진건 국회도서관장 임명 동의의 건을 의결했다. 의결된 법률안들은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 심사를 거쳐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이 지난 28일 대구 엑스코에서 당원 2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경북지역 지역위원회 핵심당원 연수’를 가졌다
백승주 국회의원은 “입시 학원이 몰려있는 수도권에 비해 지방은 입시 정보에서 소외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하고 “구미 지역의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양질의 대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EBS와 긴밀히 협의한 끝에 구미 개최가 성사됐다”라고 설명했다.
구미시가 홀로그램으로 디지털 라이프의 혁신적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난 27일 호텔금오산에서 기업, 산·학·연 전문가, 국회의원, 도·시의회 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로그램 융합산업 세미나를 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김천시 인구는 2018년 말 대비 2019년 11월 25일 현재 222명이 증가한 14만1,326명을 유지하고 있다. 출생 대비 사망자가 300명이 넘는 순감소에도 불구하고,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과 인구증가 시책 사업의 효과에 힘입어 500여명이 순 전입하는 결과로 이어진 결과다.
구미시 도량동 꽃동산 공원에 3천 323세대의 아파트를 건설하는 내용의‘구미시 꽃동산 민간공원 조성사업 협약서 동의안을 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가결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강승수 의회 운영위원장이 적극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미시 도량동 꽃동산 공원에 3천 323세대의 아파트를 건설하는 내용의‘구미시 꽃동산 민간공원 조성사업 협약서 동의안(이하 꽃동산 동의안)’을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가결하면서 싸늘한 민심이 고아읍 원호단지와 문성지구, 선산읍 교리 2지구, 원평 재개발 사업 지구는 물론 봉곡 지역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이 이전될 경우 가장 큰 혜택을 받게 될 구미로서는 호재가 아닐 수 없다. 지난 24일 숙의 형 시민 의견 조사 위원회(위원장 하혜수)는 군위군과 의성군 등 이전 후보지의 주민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채택된 이전 후보지 관점(공동 후보지 분리)+투표 참여율 방식을 권고했다.
정치권과 기업, 근로자, 시민 모두가 목전으로 걸어오는 통합 신공항이라는 역사적인 호재를 잘 맞이하기 위해 대아적 인식의 힘으로 머리를 맞대어야 할 때다.
김 회장 당선자는 “입후보하면서 약속한 3가지의 소신을 철저히 실천함으로써 경북지구 JC의 위상이 더욱더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28일 베트남에서 추진 중인 중요 인프라 사업에 한국기업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베트남 기업과 협력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방법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당이 강력반발하고 있는 데다 민주당이 국회 통과 의지를 확고히 하면서 정국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시계 제로를 향해 치닫고 있다. 국민이 내년 총선에서 어떤 판결을 내릴지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연예인들이 해외에 방문하여 활동하는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던 중, 이들이 횡단보도를 지나갈 때 해외 현지 운전자들이 멈추었다가 지나가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이는 연출된 장면이 아니라, 현지 운전자들의 운전 습관이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듯 했다. 교통부서에 근무하는 경찰관으로서, TV프로그램 속에서도 이런 장면은 유독 눈에 띄었다.
공개 질의서는 12월 10일 본회의 전 퇴근 시간 ‘지역구 시의원 주관 주민공청회 개최 여부를 보도자료를 통해 서면으로 밝히고, 개최하지 않겠다면 그 이유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또 지역구 시의원 주관 주민 공청회를 개최하지 않거나 공개 질의서 답변을 거부할 경우, 차기 선거 낙선 운동 명단 발표 및 아파트 건설 가시화 이후 주민소환 운동의 근거로 삶겠다고 밝혔다.
법안이 시행되면 적극적인 결함조사 및 리콜 대응, 판매 중지 조치 등을 통해 공공 안전을 확보하고,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의 도입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더욱 폭넓게 구제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020년도 도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 이 지사는 지난 21일 열린 경북도의회 정례회 시정 연설을 통해 올 한해 마련한 토대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혁신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면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을 이끌어내는데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1~4공단과 확장단지 등 구미 국가산업단지가 교통비 지원 대상단지로 추가 지정됐다. 교통 여건이 열악한 1천6개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 재직 청년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청년교통비 지원 사업을 통해 2019년 10월 말 기준 16만 2천여 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았다.
포항지진 특별법(이하 특별법) 21일 국회 산자위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앞서 이철우 경북도 지사는 지난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 위원회 여야 간사를 만나 특별법의 상임위 통과를 위한 여야 간 협조를 당부했다.
또 철새가 본격적으로 전국에 도래하고 있는 위험시기인 점을 고려해 모든 가금 농가에서는 그물망, 울타리, 전실 등 방역 시설을 꼼꼼히 정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사람과 차량에 대해 농장 내 출입을 통제하고, 농가 진출입로와 축사 주변에 충분한 생석회 도포, 매일 축사 내·외부와 농가 주변 도로 등 소독, 축사별 장화(신발) 갈아신기, 철새도래지와 저수지 등 방문 자제 등 차단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