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5일 국회 원내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소득주도성장 정책 실패를 비판했다. 특히 우리 경제가 소득주도성장 정책으로 ‘성장 없는 분배, 성장 없는 복지의 늪’에 빠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부는 근거 없는 경제 낙관론에 빠져 있다고 지적했다.
◆ 승진 : 23명 ▷해양수산국장 김두한(3급) ▷건설도시국장 직무대리 배용수(3급) ▷미래융합산업과장 조현애(행정4급) ▷회계과장 황진련(행정4급)
학교업무를 정상화하고, 소통하고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여, 모든 아이들이 함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교육비 부담은 확실히 줄이고, 미래를 대비하는 교육을 하겠다.
파업 2일차인 4일 현재 경북지역 참여학교는 전체 공립학교 769교 중 275교에 783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경북도 교육청이 밝혔다. 파업 첫날에 비해서는 209명이 줄어들었다.
김천시가 인근 시·군의 가축사육 제한구역 확대 추세를 반영하고 기업형 축사 신축, 곡창지대 축산 단지화를 방지하기 위해 ‘김천시 가축사육 제한에 관한 조례’일부개정 조례를 7월 4일부터 공포·시행한다.
타지에서 살아온지 수십년 나 역시 그 곳에서 내 길을 닦으려고 그들이 내 놓은 고향길을 얼마나 지웠던 것일까
경상북도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명숙 사무처장이 지난 2일 외환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 11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에서 행복도움상을 수상했다.
제11회 한국중․고연맹 전국 용무도대회가 지난 달 29일 선산체육관에서 열렸다. 구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중‧고용무도연맹(회장 김형식)이 주관한 대회는 11회째를 맞아 초‧중‧고등부 개인전과 중‧고등부가 참가한 단체전으로 진행된 대회에는 300여명의 선구가 참여해 수준 높은 무술 실력을 발휘했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 위원회
경북도의회 김봉교 부의장이 2019 뉴리더 대상 지방자치 의정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사장 한창건)은 4일 오후 1시 언론진흥재단에서 창립 25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식과 함께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시상식을 갖는다.
일본 정부가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 입장을 밝히자, 구미시가 대책마련에 나섰다. 지난 2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장세욕 시장 주재로 열린 대책회의에는 한국산업단지 공단 대구경북 지역본부, 구미상공회의소, 관련 공무원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 유일의 여당출신인 장세용 시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지역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청와대와 중앙부처, 국회를 방문해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공약사업을 차근차근 이행하고, 일자리 확대, 문화관광도시 박차, 광역교통망 구축, 로컬푸드 활성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 및 지역경제를 회생시키는데 시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발전기금 기부자의 뜻을 기리기 위한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을 건립했다. 지난 2일 열린 명예의 전당 제막식에는 이상철 총장 (재단법인 금오공대 발전기금 이사장)과 곽현근 발전후원회장, 발전후원회 및 이사회 임원, 고액기부자와 학교 구성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은 금오공대 발전기금
지난 해 고용노동부의 반대로 국비 확보에 실패한 로봇 혁신센터 구미구축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구미을 지역위원장)은 2일 관련 사업비 20억원이 내년도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예산안으로 편성돼 기획재정부에 제출됐다고 밝혔다.
의회에 당부하고 싶다. 보조금 특위활동도 좋지만, 더해서 시유지 전반을 점검하는 일에도 심혈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 이름만 들어도 세상이 다 아는 M 모씨가 헐값에 시유지를 임대하고, 이를 소재로 삼아 십여배에 이르는 고가로 재임대를 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서민을 울린 악몽이 끝났다고 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취임 1주년을 맞은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향후 도정운영 방향을 제시하면서 11월 중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를 선정하고, 공항 경제권 전략 마련을 통해 통합신공항을 경북의 새로운 발전 거점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생육기 기상호조로 지난해에 비해 생산량이 30%이상 증가하면서 양파 가격이 폭락하자, 경북도가 해외수출등 다변화를 통한 구급조절에 나섰다. 전국 생산량의 15%를 차지할 만큼 경북도는 양파의 주산지이다.
김천 일반산업단지로 기업들이 몰려들고 있다. 효자는 편리한 교통인프라와 초저가 분양가이다. 힘입어 202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김천 일반산업단지(3단계) 조성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다.
지역현안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김태근 의장은 “책임있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