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색소폰 연주자인 장봉문 밴드 3nd 투어콘서트가 10월과 11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열린다. 일정별로는 10월16일 서울 소월드 아트홀, 10월24일 구미 문화예술회관, 11월9일 충주문화회관, 11월15일 베트남 Lotte Legend Hotel Saigon 등이며, 저녁 7시에 시작을 알린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지난 17일 ‘나의 아버지 최재형’출판기념 북콘서트에 참석해 “이름 없는 독립투사들의 처절하고 숭고했던 역사를 찾고 그 뜻을 기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미시가 ‘7천만원+α’라는 큰 예산이 들여 유치한 정경화-케빈 케너 듀오 공연을 불과 열흘 앞둔 18일 오후 1시 현재 1천211석 중 225석을 판매해 예매율이 19%에 그치면서 전국 최악의 수준이라는 지적이다.
민주당 지도부에게는 대폭적인 물갈이 공천과 함께 지역구 현역의원이 전무한 경북지역에 당선자를 냄으로써 전국 정당으로의 위상을 제고한다는 과제물이 안겨져 있다.따라서 지도부는 경북대구지역의 전략공천 대상자를 찾기 위해 시일을 길게 두고 심혈을 기울일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도 파주시에 이어 연천군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따라 발생하자, 김천시를 비롯한 경북도에 비상이 걸렸다. 선제적 대응에 나선 김천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위해 행정, 축협, 양돈농가가 차단방역에 올인키로 했다.
조국 장관 임명으로 야기된 논란이 자유한국당과 정의당간의 파열음으로 확전되는 양상이다.여야 정치권이 진영논리의 늪 속에 너무 깊이 함몰돼 있다는 지적까지 흘러나오는 상황이다
아울러 혁신공천안을 구체화시키고 이를 통해 투명공천 의지를 천명하는 등 획기적인 대안 마련이 선행되었을 때 방황하는 보수민심을 품안에 끌어안을 수 있다는 것이 정가의 일반적인 시각이다.
올해 5월 18일 ‘롯데월드타워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며 거짓으로 112신고를 유도한 40대 남성에 대해 지난 12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가 내려졌다. 위 신고로 인해 경찰 19명, 소방공무원 38명, 군인 25명이 출동해 3시간가량 폭발물 수색작업에 투입되었다. 국민에 의한 112가 잘못 사용된 대표적 예라고 할 수 있겠다.
류석춘 교수가 몇 년 전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다. 청년들이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갖고 있는가를 확인하려는 작업이었다. 청년들 사이엔 박정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없지 않아 “경제발전을 통해 중산층을 만든 부국 대통령”, “새마을운동 성공” 등에 두루 동의했다. 그러나 부정적 인식이 더 많았다. 그들은 “박정희=장기집권을 한 독재자”란 생각을 여전히 품고 있고, “친일파”, “정경유착으로 재벌을 살찌우고 노동자를 착취했다”는 것 등을 과오로 꼽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깨 수술 및 치료를 받기 위해 16일 오전 서울 성모병원에 입원했다. 2017년 3월31일 서울 구치소에 수감된 후 밖으로 나오는 것은 900일 만이다. 앞서 서울 구치소는 지난 11일 수술과 치료를 위해 외부병원에 입원시키기로 결정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8월 고용동향 통계에 따르면 취업자 수는 2017년 3월 이후 가장 큰 폭인 전년동월대비 45만2천명 증가했다. 또 실업률도 1.0%포인트 하락한 3.0%로 8월 기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것이 정부와 청와대측 입장이다.
2020년 10월 열리는 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의 새로운 100년의 역사가 경북 구미에서 비롯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부여된다.
평소 사회 정의와 개혁을 주장해 오던 법학 교수가 장관 후보자 검증과정에서 그의 사적인 삶은 경제적으로 잘 살았지만 윤리적으로 바르지 살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 국민들의 지도자에 대한 불신감 증폭 현상을 야기했다.
구미에 소재한 섬유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15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3일 구미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5분 섬유업체인 K통상에서 발생한 화재는 6개동 중 1개동과 기숙사, 창고등을 태우고 4시간 10분여만인 12시 59분 진화됐다.
올해로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이 되었다. 근면·자조·협동을 기본정신으로 한 새마을운동은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대표적인 ‘한류 정책’ 상품으로 집중적인 조명을 받고 있다. ‘새마을운동의 촉발 계기는 바로 ‘자율성의 신장’이었다. ‘나의 문제는 내가 스스로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새마을운동의 정신적 기초다. 박정희 대통령은 그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면 정부로서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다고 천명했다. 새마을운동은 지난 1970년 초 전국지방장관회의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농민, 관계기관, 지도자 간의 협조를 전제로 한 농촌 자조 노력의 진작 방안’을 연구하라는 특별지시에 의해 태동됐다.
한국원자력 (이하 한수원) 미래경영실장에 대한 부정채용 의혹이 제기됐다. 1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 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이 한수원으로부터 체출받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한수원 미래 경영실장 공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개방형 직위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사내외 공모를 추진했는데다 채용절차가 진행되는 중간에 개방형으로 직제규정을 바꾸는 등 조직적으로 부정채용을 한 정황이 포착됐다.
의원은 “특별교부세는 구미시민들의 실생활에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사업들이어서 안전, 문화, 건강 등 정주여건 개선에 일조 할 것으로 기대 된다” 며 “구미을 지역민들이 믿고 선출해 준 유일한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써 이번 특교세에 이어 내년도 국비 확보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재경 구미시향우회(회장 김태형) 가 8월15일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상암동)에서 좌승희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근들어 공인중개 업계를 대상으로 책임과 의무를 과하게 부여하고, 이를 어길 경우 처벌규정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되면서 공인중개사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 경기침체에 따른 경영악화로 거래량이 줄면서 폐업이 속출하는 상황에서 위기의 공인중개사 업계를 더욱 더 벼랑 끝으로 내몰려고 한다는 것이다.
역사문화디지털 건립사업에 필요한 8억원과 노후상수도관 개체공사 5억원등 특별교부세 13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백승주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구미갑)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