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이 3월15일부터 4월15일까지 대형산불 조심기간 중인 21일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양 위원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므로 독가촌 등 산불취약지 관리를 철저히 하고,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원은 산불이 발생되면 최일선 불머리에서
경북도청 로비에 이의근․김관용 전임 지사의 발자취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홍보 전시물을 설치했다. 이철우 도지사의 제안으로 지난 해 말 자료 수집을 시작으로 홍보방식 선정을 거쳐 4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구미시 광평동(동장 서춘희)살구나무 거리에 봄바람을 실은 새하얀 살구가 꽃 봉우리를 터뜨리면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경산시에 거주하는 알제리 국적의 유학생 1명이 지난 22일 홍역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경북도에 비상이 걸렸다. 3월 11일 홍역환자로 진단받은 베트남 국적의 유학생과 같은 기숙사에서 생활해 온 알제리 유학생은 접촉자 모니터링인 3월 20일부터 발열, 발진 등이 발생하자 홍역 의심환자로 신고하고, 조기 격리했다.
내년 4월 실시하는 제21대 총선의 성화봉송 채화지는 부산•울산 •경남의 미니 총선으로 불리는 경남 창원성상과 통영보성 보궐선거라고 볼 수 있다. 지난 21일 선거운동이 본격화 된 가운데 여야 지도부가 총 출동하다시피 한 PK의 미니 총선 현장의 열기는 그래서 뜨겁다. 2곳에서 실시하는 보궐선거에 불과하지만 향후 정국에 미칠 파괴력이 상상 이상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는 얘기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말 한마디는 상대를 감동시키기도 하고, 분노하게 만드는 원인을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정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확산 방안에 따른 정부 추진방침을 바탕으로 우리지역 특성에 맞는 신성장 동력산업을 발굴, 지역상생 일자리 창출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구미시 인동동(동장 문창균) 체육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7일 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장세용 구미시장, 김태근 의회 의장, 안주찬 의원과 기관단체장 및 회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이우창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체육회 임원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협조에 힙입어 체육회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었다”면서 “신임 회장단이 체육회 발전을 위해 일을 할 수 있도록 힘이 닿는 데까지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경북지사가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과 구미공단 경제 회생, 대구통합 신공항 조기 이전 등 경북이 안고 있는 3개 프로젝트 추진에 시동을 걸고 나섰다
구미시 임오동(동장 박만용)이 지난 21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임오동 체육회(회장 김항희)주관으로 도․시의원, 선수단, 기관․단체회원 및 체육회 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노상진)이 지난 21일 금오초등학교 도담관 강당에서 선주원남동 체육회(회장 조정래) 주관으로 도·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배구선수단 및 체육회 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농어민위원회의 주최로 지난 21일 경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구미출신 김준열 경상북도 도의원을 비롯한 농업인, 도당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민기본소득 보장을 위한 ‘농민수당’ 도입 토론회가 열렸다.
2019년 시정운영은 시민 중심행정에 최고의 가치를 두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행정편의주의, 권위의식을 과감히 타파하고,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으로 선진 시민의식을 고취해 우리 김천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깨끗하고, 질서 있는 도시로 만들어 김천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김천 시민임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시민의식 개혁을 위한 범시민운동에 시민들의 참여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구미시의 인구 지형이 청년사회에서 중년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2016년 2월말과 2019년 2월말까지 3년간의 인구 변동추이를 분석한 결과 평균연령은 3세가량 늘었고,10세 이하 아동수가 줄어든 반면 80세 이상 고령층은 급격하게 늘었다. ‘모든 도시와 농촌은 세월따라 늙어가지만 구미는 세월을 비켜간다’는 정설은 이제 무의미한 현실이 됐다.
전자 분야 제조업 기업 A사는 A지역에 부지 3천평,설비투자 900억원, 신규고용 150명을 창출할 수 있는 신규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해당지역의 노·사·민·정 협의회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으로 선정된 A사는 국토부 임대전용산업단지 관리·운용에 관한 지침 개정안에 따라 임대전용산업단지에 입주할 수 있었다. 가상사례이지만 이 경우 A사는 최장 50년까지 싼 값에 임대용지를 공급받아 초기투자비를 절감하게
구미시 장천면(면장 권기열) 농업경영인회, 여성농업인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0일 복지회관 1층 대강당에서 시의원 과 관내 기관단체장, 농업경영인회, 여성농업인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구미시 도량동(동장 전명희)은 지난 20일 도산초등학교 나래관에서 동 체육회(회장 노정웅)의 주관으로 주부배구선수단, 도 시․의원, 기관․단체장, 체육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LG기 주부배구대회 도량동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구미시 인동동(동장 문창균)이 실시하고 있는 구미행복나눔 가게가 어려운 이웃에 큰 도움을 주면서 화제다. 동은 2015년부터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인 인동동마을보듬이를 구성하고,현재까지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보금자리케어, 이불뽀송 및 반찬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불이 났을 때는 어떻게 대피해야 할까’ 구미 도산유치원(원장 박연자)이 지난 20일 원아와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후 1시30분부터 사전 안내 방송 및 싸이렌 소리와 함께 민방위의 날 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학생들의 사행활동 경험률이 갈수록 급증하자,경북도내 학생들을 도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경북도의회가 제도적 기반 마련에 들어갔다. 사행산업 통합 감독위원회의 2018년 사행산업 이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학생의 사행활동 경험률은 52.3%이며, 도박중독 유병률은 7.8%로 2016년 3.1%에서 4.7%포인트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