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경북도내 학교수는 전년 대비 6개 감소한 1천640개,전체 학급수는 104학급수가 증가한 1만4816 학급, 학생수는 8천992명이 감소한 30만6346명이었다. 경북교육청이 3월1일자 2019학년도 각급 학교 학급편성 확정 결과에 따르면 유치원 원아수는 출산율 저하로 전년 대비 2천76명이 감소한 3만7497명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공립유치원 원아수는 전년 대비 51명이 증가했다.
한국 수출입 은행이 창원지점과 구미,여수, 원주 출장소 등 4곳의 지역사무소를 올 상반기 중 폐쇄하기로 하자,경북상공회의소가 15일 구미출장소 존치는 물론 기능을 강화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4일 대구통합 신공항 이전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 지방신문협회와 가진 인터뷰에서 황 대표는 최근들어 부상한 가덕도 신공항 신설과 관련 불가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대구 경북은 통합신공항을 지어 이전하고, 김해공항은 새로운 공항개념이 될 수 있도록 확장하는 것으로 이미 결론이 난 사안”이라면 이같이 밝혔다.
‘나를 위한 정치인’은 당대의 시민들로부터 혹독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시민이 현명해야 올바른 심판이 가능하다는 엄연한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총선이 1년여 앞으로 다가왔다.어렵고 힘든 시기, 자신을 불사를 정치인만이 구미를 일으켜세우는 힘이 될 수 있다. 시민부터 깨어 있어야 한다.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춘남)가 임시회 기간 중인 12일 역사문화 디지털센터와 가족행복플라자 건립현장을 현장 방문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이완영 의원(칠곡·성주·고령, 자유한국당)이 법조일원화제도를 현실성 있는 법조인력 선발제도로 개선하기 위해 각 법원의 판사 임용을 위한 법조경력을 1심 5년 이상, 2심 15년 이상으로 이원화 하는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지난 13일 제2회 조합장 동시 선거에서 경북지역에서는 농축협 148곳, 산림조합 23곳, 수협9곳등 180개 조합을 대상으로 선거가 진행됐다. 농축협 조합장 선거는 148곳에서 진행됐으며, 18곳은 무투표 당선됐다. 산림조합장 선거는 23곳에서 진행됐으며, 3곳은 무투표 당선됐다. 수협조합장 선거는 9곳에서 진행됐으며, 1곳은 무투표 당선됐다.
경북 김천에 연고를 둔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이 2018~2019 V리그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지난 시즌 통합우승팀인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은 이번 시즌 초 외국인 용병 이바나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플레이를 펼친데다 기복있는 경기력을 보이면서 순위경쟁에서 4위까지 밀렸다.
‘구미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하기 위해 11일 열린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윤종호 의원은 매주 금요일 개장하는 금오장터 직거래 장터를 확대하라고 요구했다.젊은층의 수요가 많은 옥계과 산동지역으로 확대할 경우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취지였다.
구미시의회가 농촌융복합 6차 산업 선도농가 현장방문에 나섰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양진오)는 임시회 기간 중인 11일 선산읍 소재 구미딸기 체험 도농원과 선산 선인장 농원을 방문해 주요 시설 등을 현지 확인했다.
구미시가 오랜 논란 끝에 ‘지역 화폐 시대’를 열 수 있는 법적장치를 마련했다. 의회 산업건설위(위원장 양진오)는 11일 지역 내 소비를 장려하고, 자금의 역외유출 방지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소득증대를 취지로 하는 내용의 ‘구미사랑 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구미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창업 및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차보전 지원 제도를 확대한다. 의회 산업건설위(위원장 양진오)는 7일 이같은 내용의 ‘구미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어렵고 힘든 소상공인을 도와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한 결과다.
지난 해 12월15일 여야 5당 원내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방안 검토’와 ‘의원정수 확대 논의’등의 내용을 담은 선거제도 개편 관련 합의문을 전격 발표했다. 민생 법안을 뒤로한 채 선거제 개혁을 요구하며 손학규 바른미대당 대표와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국회에서 단식 농성을 이어간지 열흘째 되던 날이었다.
신임 이백효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교(원)장 회의를 주재했다. ‘삶이 되는 배움,함께 크는 행복한 구미교육’을 교육방침으로 천명한 이 교육장은 유․초․중․중․고․특수학교 학교장 등 100명이 참참석한 회의에서 “구미는 첨단 IT산업 도시이면서 유서 깊은 선비 문화의 본향”이라고 강조하고“국제화된 전문인력 양성, 교육 양극화 해소, 외국어교육 강화 등을 목표로 구미 글로벌 교육특구 사업을 추진하고 동시에, 참 좋은 구미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스포츠 1등 도시를 자부하는 경북 김천시가 2021년 열리는 제 59회 경북도민 체전 유치에 나섰다. 지난 1월 유치신청서를 경상북도 체육회에 제출한 시는 7일 유치위원회 회의를 갖고 23명 위원 위촉과 함께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당부했다.
라태훈 현 구미문화원장이 제8대 원장으로 추대됐다. 지난 8일 이사 및 감사, 대의원 등 회원과 김상철 부시장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원 회의실에서 열린 2019 정기 총회에서 단독 후보로 등록해 8대 원장으로 추대받은 라 원장은 공약 사업인 문화원사 건립과 자부담금 20%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Ⅰ. 조합장선거 결과 보기(투·개표 및 당선인)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 -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특집 홈페이지 바로가기 - 우측 상단 메뉴
구미시 의회 강승수 의원(고아읍,운영위원장)이 7일 5분발언을 통해 고아 제2 농공단지 조성사업의 중단없는 사업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또 성공적인 분양을 위해 분양가 인하 및 기업지원책 등 대책마련도 함께 요구했다. 이에 앞서 강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분양가 인하방안과 농공단지 활성화에 행정력을 올인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구미야 우지마라, 네가 울면 오던 봄날도 앞동산에 주저앉아 울어댄다” 동요의 노랫말같지만 그렇지 않다. 국가 균형 발전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철썩같이 믿고 문재인 정부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 보수의 심장 경북 구미.
김천 경제의 한축이면서 동시에 경북지역 섬유산업의 자존심을 지켜온 코오롱패션 머티리얼이 오는 6월 공장 폐쇄를 하기로 결정하면서 비상이 걸렸다. 회사측은 국내 섬유산업 경쟁력에서 중국, 인도에 밀리고 원가 부담 등으로 2014년부터 영업적자가 누적돼 왔다면서 폐쇠결정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