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인동동 마을보듬이가 지난 11일 동 복지센터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정례회의를 갖고 제2대 위원장으로 김혜진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공직자는 물론 시민도 공무원 부패·비리를 신고할 수 있는 시장 직통 청렴 콜을 개설해 1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구미시 감사담당관실이 밝혔다.
구미시 선산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공동회장 박종수, 김헌기) 위원 및 공무원 등 30여명이 선산장터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구미시 어린이집연합회장에 김선중 숲속 늘푸른 어린이집 대표가 취임했다. 지난 12일 김진억 전임회장과 김상철 부시장, 60여명의 보육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회장 이·취임식에서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보육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김진억 전임회장과 동료 보육교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연합회와 지역사회 발전의 첨병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구미시청 손귀성 감사담당관이 12일 정부 우수공무원에게 수여하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손 담당관은 “구미시가 추진하는 청렴시책이 올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3월1일자 교육공무원 신규교사 인사 발령을 12일 단행했다. 임용인원은 중등교사 231명, 초등 59명 등 290명이다. 신규교사들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경상북도교육청 연수원에서 신규교사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받고, 일선학교에 근무한다.
노후•위험의 D급 판정을 받으면서 기숙사가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 가운데 경북외고와 경북교육청이 학생들의 학습권과 이동권 보호를 위한 대책마련이 졸속이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일부 농•축협 조합장과 임원들의 성매매 의혹이 연일 터져나오면서 조합원들을 실망케 하고 있다. 13일 한겨례에 따르면 남양주축협 전·현직 감사들이 "조합 임원들이 2016년 11월 제주도 워크숍에서 저녁 식사 뒤 유흥주점에서 술값으로 315만 원을 쓴 뒤 접대 여성과 2차(성매매)를 나갔다"고 폭로했다고 보도했다.
자유한국당 당 대표 선거가 춘추전국시대를 거치면서 내홍을 거듭한 끝에 춘추삼국시대로 가닥을 잡았다. 치열한 접전을 통한 컨벤션 효과를 통해 쇠락한 입지재건과 함께 정치적 융성을 기대했던 당초의 기대치가 저감되기는 했지만 12일 오전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보이콧’철회와 함께 후보등록을 하면서 ‘오명의 반쪽짜리 전당대회’라는 일단 데드라인을 넘겼다.
2021 풍기(영주)세계 인삼 엑스포 유치를 위해 경북도가 팔을 걷어부치고 나서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경북도 의회 황병직 도의원(영주)에 따르면 영주 풍기인삼이 역사적으로 고려인삼의 종주지이지만 세계인삼시장의 급성장과 국내 인삼산업 시장에서 타지역의 도전을 심각하게 받고 있다.
인구 15만명의 도시 경북 김천에서 유일하게 운영해 온 김천제일병원이 지난해 말 산후조리원 폐원으로 분만실마저 폐쇄될 위기에 처하면서 시민들이 경북도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호소하고 나섰다. 이런 가운데 경북도의회 박판수 도의원(문화환경위원회, 김천)이 11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천의료원 분만실 및 산후조리원의 조속한 설치를 촉구했다.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박현국)가 2019년 첫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11일 회의를 열고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구미 유치 결의안을 채택했다.
다섯째 딸을 출산한 다둥이 가정이 탄생했다. 경북 김천시 삼락동에 거주하는 경북교육청 최한석 장학사(45세)와 금릉초교 이기임 교사(43세)부부는 지난 2일 다섯째 딸을 출산하고 최근 출생신고를 마쳤다.
Ⅰ. 기부행위 제한[위탁선거법 제35조] 1. 기부행위란? ❍ 선거인이나 그 가족, 선거인이나 그 가족이 설립·운영하고 있는 기관·단체·시설을 대상으로 ❍ 금전·물품 또는 그 밖의 재산상의 이익을 제공하거나 ❍ 그 이익제공의 “의사를 표시”하거나 그 “제공을 약속”하는 행위 2. 기부행위 제한기간은? ❍ 임기만료일 전 180일(2018. 9. 21.)부터 선거일(2019. 3. 13.)까지 ※ 단, 조합장은 재임 중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유감이라면서 당권 포기를 선언했다. 홍전대표는 11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전당대회는 모든 후보자가 정정당당 상호 검증과 공정한 경쟁을 통해 당이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면서 “스스로 돌아보고, 더 많이 듣고 더 낮은 자세로 국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함께 나라 살리는 길을 묵묵히 가겠다”고 밝혔다.
후보자 등록 신청 접수일인 12일 오전 9시까지 타협점을 찾지 못할 경우 자유한국당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를 위한 전당대회의 파행은 불가피해 보인다.
김성조 전 국회의원이 경북도 문화관광공사 사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의회는 임시회 기간 중인 13일, 도지사가 임명하는 산하 기관장의 인재선발을 위한 인사검증 특별위원회를 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업무수행 능력과 도덕성을 검증한다.
경상북도의회가 11일 열린 임시회에서 국토균형 발전과 SK 하이닉스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구미 유치 촉구를 포함한 수도권 투자 집중과 수도권 공장 총량제 준수 및 규제완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올해 설 연휴기간 119출동 건수가 총 1천949건으로 지난해 1천753건에 비해 1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경북소방본부가 밝혔다.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위해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늘린 2천 545대를 지원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2천545대 중 공공기관 8대를 제외한 민간보급 분은 2천537대로 포항이 1천48대로 가장 많고 이어 구미 429대, 경주 315대, 경산 105대, 울릉 100대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