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출근 인사 하고 있는 무소속 기호 6번 김태영 후보. |
[경북정치신문=홍내석 기자] 6.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상주시 제1선거구 무소속 기호 6번 김태영 경북도의원 후보가 지역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생활은 더 편리하게, 농업은 더 든든하게, 복지는 더 촘촘하게 만들겠다“며 ”주민들이 실제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하나씩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초점을 맞춘 생활밀착형 공약을 제시했다.
우선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함창 목욕탕 이용 지원을 비롯해 농업용 급수 개폐기 및 수문 설치, 지하댐 활용과 취수원 개발을 통해 물 부족 문제 해결 등을 약속했다.
또 주민 여가와 주민 증진을 위한 파크골프장 설치, 농약병과 페비닐 등을 처리할 수 있는 상주시 공동 집하장 설치 추진 계획도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갈못 명소화 사업과 왕산공원 음악 분수대 설치 등을 통해 지역 관광과 주민 휴식 공간 확대에도 힘쓰겠다는 입장이다.
복지 분야 공약도 강조했다. 김 후보는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수당 지원, 어르신 간병비 지원, 아이들 방과후 돌봄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지원과 마을회관 농촌형 노인돌봄센터 리모델링 추진 등 농촌 현실에 맞는 지원책도 함께 제시했다. 아울러 소상공인을 위한 공과금 지원 방안도 약속하며 민생 경제 회복 의지도 드러냈다.
김 후보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보여줘야 한다”며 “저는 약속만 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작은 민원이라도 절대 소홀히 하지 않겠다“며 ”지역의 미래를 바꾸기 위한 주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늘 주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 더 낮은 곳에서, 더 가까운 곳에서 뛰겠다”며 “상주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꼭 힘을 모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홍내석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경북정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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